한 번씩 신문기사를 장식하는 유명한 라면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겁니다. 공정 과정에서 잘못되어 수십억개 라면에서 몇 박스가 잘못되었겠지요. 하지만 기업은 그런 일이 터져서 수습을 할 때 "그냥 라면 몇 봉지가 잘못되었습니다. 수거 할 것이니 걱정말고..." 이런식으로 별 것 아니라는 듯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업의 사활을 걸고 비록 몇 박스이지만 CEO를 비롯하여 마치 그 거대 기업 전체가 잘못한 것인양 책임에 나섶니다. 물론 라면 몇 박스때문이라는 것은 마찮가지입니다. 개신교인들에게 누구 한명 잘못할 때마다 개신교인 전부가 잘못을 사과해라는 말도 아니고 싸잡아 비판하겠다는 말도 아닙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태도입니다. 어디 교회에서 무슨 문제가 터지면 21세rl 마녀사냥을 재현하듯 이단이네 사이비라 깍아내리는가 하면 또 한 쪽에서는 남의 잘못을 이용하여 우리교회는 절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자기교회 홍보 수단으로 삼질 않나 또 한 쪽에서는 문제 교회를 감싸주기 바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가 드러났을 때 누구하나 나서서 수습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지요. 어쩔수 없이 검찰이 개입하게 되면 강제적으로 막지는 못하지만 그런 공권력을 향해 비판아닌 비난을 하지요. 종교에 개입한다고 교회가 무슨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요즘 교회가 피라미드네 기업이네 말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최소한 기업은 잘못한 일에 대해 책임의식이라도 있지요. 개신교인들은 어디 그런가요??
일부소수문제, 일부이단문제로 치부해 버리려는 성향
한 번씩 신문기사를 장식하는 유명한 라면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겁니다.
공정 과정에서 잘못되어 수십억개 라면에서 몇 박스가 잘못되었겠지요.
하지만 기업은 그런 일이 터져서 수습을 할 때
"그냥 라면 몇 봉지가 잘못되었습니다. 수거 할 것이니
걱정말고..."
이런식으로 별 것 아니라는 듯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업의 사활을 걸고 비록 몇 박스이지만 CEO를 비롯하여
마치 그 거대 기업 전체가 잘못한 것인양 책임에 나섶니다.
물론 라면 몇 박스때문이라는 것은 마찮가지입니다.
개신교인들에게 누구 한명 잘못할 때마다 개신교인 전부가
잘못을 사과해라는 말도 아니고 싸잡아 비판하겠다는 말도 아닙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태도입니다.
어디 교회에서 무슨 문제가 터지면
21세rl 마녀사냥을 재현하듯 이단이네 사이비라 깍아내리는가 하면
또 한 쪽에서는 남의 잘못을 이용하여 우리교회는 절대 그런 곳이 아니라며
자기교회 홍보 수단으로 삼질 않나 또 한 쪽에서는 문제 교회를 감싸주기 바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가 드러났을 때 누구하나 나서서
수습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지요.
어쩔수 없이 검찰이 개입하게 되면 강제적으로 막지는 못하지만
그런 공권력을 향해 비판아닌 비난을 하지요.
종교에 개입한다고
교회가 무슨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요즘 교회가 피라미드네 기업이네 말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최소한 기업은 잘못한 일에 대해 책임의식이라도 있지요.
개신교인들은 어디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