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지난주말 토요일저와 데이트한 남친,, 다음날 일요일(어제) 자기친구와 낚시하고 당구치고 뭐,,글케 보냇다는 남친,, 일요일저녁 남친과 통화를 햇어요 사소한 이런저런 말장난치고 이야기들 하다가,, 글쓴이 : (어쩌구저쩌구......) 그래서말인데, 포장마차알바가 짭짤한것같던데 렌즈때문에 걱정이야 ㅜ.ㅜ 남친 : 렌즈가 왜?ㅋ 글쓴 : 분명히 먼지도 많을텐데-_ ㅠ 너가 하드렌즈의 고통을 아냣~! 눈알 빠져 완전히 ㅜㅜ 렌즈가 너무 걸린단말야~흠,, 남친 : 바보야 렌즈끼지말고 안경끼면되지-_- -*여기서 잠깐!! 저는 평소에 항상 렌즈끼고 돌아다니구요.. 남친집에서 하루 자거나 그럴땐 안경챙겨가서 남친집에선 안경끼도 잇어요- 제 안경이 심각한정도는 아니지만 두꺼운안경이거든요 ㅋ 눈이 많이 나빠서요-_ㅠ 힝.. 글쓴 : 장난쳐? 안경끼고 어떻게 일해~ㅋㅋ(여자라서 그런지..두꺼운안경끼도 집앞슈퍼도 잘 안갈려는 성격이에요;;;남들이 절 신경안쓸텐데..그래도..아! 전 참고로 23살!!) 남친 : 그냥 안경끼고 해~ 눈아프면 멀라 렌즈끼면서까지 그러냐! 글쓴 : 그래도=_ ㅠ;; 남친 : 니 안경끼나 렌즈끼나 비슷해ㅋㅋ 그게 그거야~ -*순간 쿠궁! 남친의 저말에 전 당황햇습니다.. 전 그래도 남친만나기전에 꾸민다고 꾸미고 그러고 항상 만낫엇는데.. 쌩얼에 안경낀모습이나.. 나름파우더 톡톡거리고 렌즈끼고 나간모습이랑 똑같다는 남친말에......................ㅡㅡ 그래도..뭐..좋은뜻이겟지~ 라고 생각하고 계속 대화햇어요 글쓴 : 머냐-_ - 나쁜뜻이냐 좋은뜻이냐-_ -^ 남친 : 좋은뜻이지 ㅋㅋㅋㅋㅋ 그냥 안경껴, 니 둘다 똑같다니깐? **야 너 안이뻐~ㅋㅋ왜그냐 ㅋㅋ -*저보고 안이쁘데요..근데 말투가 정말 빈정거리는 말투엿어요..ㅠㅜ 그러더니 이어서 하는말이.. 남친 : 아 지금 싸이하고잇는데 영국이여친생겻네?ㅋ 이새끼도 눈낮기로 유명한데 이번여친은 이쁘다야 ㅋㅋㅋ -*이러는거에요-_ - 기분나빳어요..그래서 바로 컴터키고 싸이킬라햇어요 전 ,. 나보곤 렌즈끼나 안경끼나 똑같다면서..나보고 니가 이쁘다고 생각하냐고 햇으면서.. 지 친구의 여친사진보고 이쁘단말이나 처 하길래.. 을마나 이쁜가 좀 봐볼라하니깐 ,, 남친 : 근데 지금 머하냐 너?ㅡㅡ 글쓴 : 컴터켯다! 영국이여친얼굴보게! 남친: 와.. 니한테 먼 말을 못하것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끊엇어요 마지막에 와..니한테 먼 말을 못하것다..저말도 저한테 평소 자주하는 말이에요 진짜 .. 그래서 마지막에 내가 기분상한거 티내고 남친이 왜그냐고 하길래 모른다고 하면서 서로 알앗다! 하면서 끊엇거든요? 남친 저거저거.. 멉니까? 내가 이뻐서 남친이 저랑 사귀는게 아니라는거 아는데요.. 그래도..여친한테 저런말이나 하고... 비꼬고..비웃고.. 지친구 여친보고는 이쁘다고 말바로하고.. 어제는 너무 짜증이 나서 신경질엄청 나던데.. 오늘 일케 글을 쓰다보니깐..뭐..큰일은 아닌듯하지만..서도! 남자들의 저런 말.. 무슨생각으로 하는말이에요? 추신으로 저는 제남친이 마른편인데.. 한동안 몸이 너무 꼴아서 헬스다닌다고 난리칠때 남친이 팔뚝어찌 굵어졋냐고 물어봣을때 별차이 못느꼇엇지만 남친생각해서 우와~더 굵어졋다야!ㅋㅋ올~~ 일케 띄어주고.. 맨날 남친잘생겻다고..칭찬해주고.. 가식적으로 그런거라기보단.. 우리엄마가 평소에 남자기를 새워죠야 한다고..그런말씀자주하시고 그러시길래..저도 그생각에는 동의엿거든요 전 남친기살려주고 그러고싶어서 저런말들도 가끔씩 해주고 막 그러는데.. ㅈㅔ남친은 ㅡㅡ 대놓고 절 무시하는느낌을 어제 너무 받아버렷어요 -_ㅠ
남친과의 통화내용인데요! 이말뜻이 뭡니까도대체??
휴,,
지난주말 토요일저와 데이트한 남친,,
다음날 일요일(어제) 자기친구와 낚시하고 당구치고 뭐,,글케 보냇다는 남친,,
일요일저녁 남친과 통화를 햇어요
사소한 이런저런 말장난치고 이야기들 하다가,,
글쓴이 : (어쩌구저쩌구......) 그래서말인데, 포장마차알바가 짭짤한것같던데 렌즈때문에 걱정이야 ㅜ.ㅜ
남친 : 렌즈가 왜?ㅋ
글쓴 : 분명히 먼지도 많을텐데-_ ㅠ 너가 하드렌즈의 고통을 아냣~! 눈알 빠져 완전히 ㅜㅜ
렌즈가 너무 걸린단말야~흠,,
남친 : 바보야 렌즈끼지말고 안경끼면되지-_-
-*여기서 잠깐!! 저는 평소에 항상 렌즈끼고 돌아다니구요..
남친집에서 하루 자거나 그럴땐 안경챙겨가서 남친집에선 안경끼도 잇어요-
제 안경이 심각한정도는 아니지만 두꺼운안경이거든요 ㅋ 눈이 많이 나빠서요-_ㅠ 힝..
글쓴 : 장난쳐? 안경끼고 어떻게 일해~ㅋㅋ(여자라서 그런지..두꺼운안경끼도 집앞슈퍼도
잘 안갈려는 성격이에요;;;남들이 절 신경안쓸텐데..그래도..아! 전 참고로 23살!!)
남친 : 그냥 안경끼고 해~ 눈아프면 멀라 렌즈끼면서까지 그러냐!
글쓴 : 그래도=_ ㅠ;;
남친 : 니 안경끼나 렌즈끼나 비슷해ㅋㅋ 그게 그거야~
-*순간 쿠궁! 남친의 저말에 전 당황햇습니다.. 전 그래도 남친만나기전에 꾸민다고 꾸미고
그러고 항상 만낫엇는데.. 쌩얼에 안경낀모습이나.. 나름파우더 톡톡거리고 렌즈끼고 나간모습이랑
똑같다는 남친말에......................ㅡㅡ 그래도..뭐..좋은뜻이겟지~ 라고 생각하고 계속 대화햇어요
글쓴 : 머냐-_ - 나쁜뜻이냐 좋은뜻이냐-_ -^
남친 : 좋은뜻이지 ㅋㅋㅋㅋㅋ 그냥 안경껴, 니 둘다 똑같다니깐? **야 너 안이뻐~ㅋㅋ왜그냐 ㅋㅋ
-*저보고 안이쁘데요..근데 말투가 정말 빈정거리는 말투엿어요..ㅠㅜ
그러더니 이어서 하는말이..
남친 : 아 지금 싸이하고잇는데 영국이여친생겻네?ㅋ 이새끼도 눈낮기로 유명한데 이번여친은
이쁘다야 ㅋㅋㅋ
-*이러는거에요-_ - 기분나빳어요..그래서 바로 컴터키고 싸이킬라햇어요 전 ,.
나보곤 렌즈끼나 안경끼나 똑같다면서..나보고 니가 이쁘다고 생각하냐고 햇으면서..
지 친구의 여친사진보고 이쁘단말이나 처 하길래.. 을마나 이쁜가 좀 봐볼라하니깐 ,,
남친 : 근데 지금 머하냐 너?ㅡㅡ
글쓴 : 컴터켯다! 영국이여친얼굴보게!
남친: 와.. 니한테 먼 말을 못하것다..
------------이런식으로 하다가 끊엇어요
마지막에 와..니한테 먼 말을 못하것다..저말도 저한테 평소 자주하는 말이에요
진짜 .. 그래서 마지막에 내가 기분상한거 티내고 남친이 왜그냐고 하길래 모른다고 하면서
서로 알앗다! 하면서 끊엇거든요?
남친 저거저거.. 멉니까?
내가 이뻐서 남친이 저랑 사귀는게 아니라는거 아는데요..
그래도..여친한테 저런말이나 하고...
비꼬고..비웃고..
지친구 여친보고는 이쁘다고 말바로하고..
어제는 너무 짜증이 나서 신경질엄청 나던데..
오늘 일케 글을 쓰다보니깐..뭐..큰일은 아닌듯하지만..서도!
남자들의 저런 말..
무슨생각으로 하는말이에요?
추신으로 저는 제남친이 마른편인데..
한동안 몸이 너무 꼴아서 헬스다닌다고 난리칠때
남친이 팔뚝어찌 굵어졋냐고 물어봣을때
별차이 못느꼇엇지만
남친생각해서 우와~더 굵어졋다야!ㅋㅋ올~~ 일케 띄어주고..
맨날 남친잘생겻다고..칭찬해주고..
가식적으로 그런거라기보단.. 우리엄마가 평소에 남자기를 새워죠야 한다고..그런말씀자주하시고
그러시길래..저도 그생각에는 동의엿거든요
전 남친기살려주고 그러고싶어서 저런말들도 가끔씩 해주고 막 그러는데..
ㅈㅔ남친은 ㅡㅡ
대놓고 절 무시하는느낌을 어제 너무 받아버렷어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