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지금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31살이구요..전25살이구요.. 지금 저희는 만난지 한 3개월정도 됐구요.. 하지만 정말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전 고민이 많습니다.. 제 과거를 알고있는 남자인데 제가 잠시 알바를 했었는데 좋은곳이 아니었거든요.. 거기서 만났어요... 오빤 너무 착한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이고 어떻게보면 바보같이 순수해 보이기도 하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저도 마음을 열었어요.. 그런데서 만났으니 절 쉽게 볼까봐 걱정이 많았지만.. 근데 자기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전 사실 걸리거든요.. 솔직히 나중에라도 그게 생각날수도 있고 절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사랑한다면 그게 아무렇지 않을지... 날 장난으로 생각해서 그러나?....도싶은데.. 그사람이 하는걸 보면 아니거든요.. 정말 저한테 잘하고 헤어지면 못산다고 하는데.. 휴~~~ 그리고 또 한가지! 지금은 사귀고 있지만 첨에 만났을때 좋은감정 가지고 있을때 싸이를 하냐고 햇더니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왠지 여자 직감이라는게 싸이가 있을꺼 같더라고요 이름도 특이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여자 사진이 메인화면에 딱 있고 사진첩은 일촌공개라 볼수 없었고 방명록을 보는데 싸이 안한게 티가 나더라고요.. 한 1,2년은 안한,,,,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막 보는데 너희 가정이 항상 화목한...........이런 세상에....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게 장난치나?.. 유부남 주제에 나한테 그럼 지금까지 왜이랬나 싶어서 억울하고 기가막혔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그새 정이 많이든 많이 좋아해버린 제가 넘 불쌍하고 가여웠습니다 전화로 말할 자신도 없고 멀티메일로 문자를 구구절절 쫙 보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부터 해서 나쁜놈 니가 유부남이면 나한테 이랬음 안됐지! 니가 인간이냐 다신 연락하지마라 로 보냈더니 문자가 막 오더라구요,, 미안하다 첨부터 속일려고 한건 아니었다 지금 이혼 준비중이다 얘기 하려고 했다 정말 미안하다 욕해도 뭐라 할말이 없다 하지만 너가 너무 좋아져 버려서 자기도 미치겟다 널 놔줘야 하는게 맞지만 널 놓치고 싶지 않다 지금 넌 내게 힘을 주는 사람이다 이런 내가 나쁜놈이겟지?... 전 눈물이 왜 나는지 미치도록 눈물이 흐르고 또흐르고... 너무 속상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저한테 사귀자는 말은 안했구나.. 절 분명 좋아하는데 너무 잘하는데 고백은 언제 하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도 이미 그사람에게 마음을 너무 준 상태였는지 왜 결혼을 했는지 그게 화가나더라구요.. 오빠랑 헤어지기도 싫었구요.. 절 붙잡는데 그걸 못뿌리치겟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며칠뒤에 그사람은 이혼하구요 저한테 오빠는 이제 너만 보며 살꺼고 널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고 전 오빠한테 힘이 되줄께 지금 좀 힘들어도 참아.. 이렇게 얘기 하는데 이건 서로 무슨뜻으로 하는걸까요? 오빤 절 끝까지 항상 지켜줄께 이런말도 잘하는데... 그 와이프랑은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거라던데 그리고 능력.. 그와이프는 옷가게를 하는데 오빠에게 비젼이 없다고 항상 그랬대요.. 살기 너무 힘들다고.. 오빤 지금 친구랑 동업해서 가게를 하는데 지금은 좀 힘든상황이구요.. 가게할때 빛진거랑 다 갚으면서 오빤 장사가 안되니까 집에 돈두 잘 못갓다주고 오빤 타지에서 가게땜에 온거고 거기다 와이프는 타지에 잇어서 자주 보지도 못햇고 오빠도 집에가면 자꾸 싸우다 보니 잘 안가게 되고 이혼통보가 날라온거에요.. 사실 힘든 상황에서 절 만난거죠.. 오빤 저땜에 사는거래요.. 그래서 살고있는 집이랑 와이프가게랑 다 정리해서 그와이프한테 다하라고 했대요 오빤 이제 남은건 가게하나.. 여기다 이제 방도 얻고 산다는데.. 이제 어떻게든 악착같이 벌어서 저 행복하게 해준다고 오빠 고향도 돈벌때까진 안내려갈꺼라고.. 부모님,친척 다보기 민망해서 돈이라도 벌어서 가면 그나마 낳지 않겠냐고.. 저도 지금 오빨 너무 사랑하거든요.. 없으면 살지 못할만큼,,쓰다보니 너무 기네요.. 이걸 다 읽고 조언해주실분이 계시려나... 제 입장으로 생각해 주셔서 리플좀 달아주세요.. 너무 사랑하지만 지금 제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건지.. 아님 잘못가고 잇는건지.. 너무 행복하지만 이 행복속에서 자꾸 불행도 떠오르는게 넘 힘들어요..
사랑하면 안되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걸까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지금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31살이구요..전25살이구요..
지금 저희는 만난지 한 3개월정도 됐구요..
하지만 정말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전 고민이 많습니다..
제 과거를 알고있는 남자인데
제가 잠시 알바를 했었는데
좋은곳이 아니었거든요..
거기서 만났어요...
오빤 너무 착한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이고
어떻게보면 바보같이 순수해 보이기도 하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저도 마음을 열었어요..
그런데서 만났으니 절 쉽게 볼까봐
걱정이 많았지만..
근데 자기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전 사실 걸리거든요..
솔직히 나중에라도 그게 생각날수도 있고
절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사랑한다면
그게 아무렇지 않을지...
날 장난으로 생각해서 그러나?....도싶은데..
그사람이 하는걸 보면 아니거든요..
정말 저한테 잘하고
헤어지면 못산다고 하는데..
휴~~~
그리고 또 한가지!
지금은 사귀고 있지만
첨에 만났을때 좋은감정 가지고 있을때
싸이를 하냐고 햇더니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왠지 여자 직감이라는게
싸이가 있을꺼 같더라고요
이름도 특이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여자 사진이 메인화면에 딱 있고
사진첩은 일촌공개라 볼수 없었고
방명록을 보는데
싸이 안한게 티가 나더라고요..
한 1,2년은 안한,,,,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막 보는데 너희 가정이 항상 화목한...........이런 세상에....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게 장난치나?..
유부남 주제에 나한테 그럼 지금까지 왜이랬나 싶어서
억울하고 기가막혔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그새 정이 많이든 많이 좋아해버린 제가
넘 불쌍하고 가여웠습니다
전화로 말할 자신도 없고
멀티메일로 문자를 구구절절 쫙 보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부터 해서 나쁜놈 니가 유부남이면
나한테 이랬음 안됐지! 니가 인간이냐
다신 연락하지마라 로 보냈더니
문자가 막 오더라구요,,
미안하다 첨부터 속일려고 한건 아니었다
지금 이혼 준비중이다
얘기 하려고 했다 정말 미안하다
욕해도 뭐라 할말이 없다
하지만 너가 너무 좋아져 버려서 자기도 미치겟다
널 놔줘야 하는게 맞지만 널 놓치고 싶지 않다
지금 넌 내게 힘을 주는 사람이다
이런 내가 나쁜놈이겟지?...
전 눈물이 왜 나는지
미치도록 눈물이 흐르고 또흐르고...
너무 속상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저한테 사귀자는 말은 안했구나..
절 분명 좋아하는데 너무 잘하는데 고백은 언제 하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도 이미 그사람에게 마음을 너무 준 상태였는지
왜 결혼을 했는지 그게 화가나더라구요..
오빠랑 헤어지기도 싫었구요..
절 붙잡는데 그걸 못뿌리치겟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며칠뒤에 그사람은 이혼하구요
저한테 오빠는 이제 너만 보며 살꺼고 널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고
전 오빠한테 힘이 되줄께
지금 좀 힘들어도 참아..
이렇게 얘기 하는데 이건 서로 무슨뜻으로 하는걸까요?
오빤 절 끝까지 항상 지켜줄께
이런말도 잘하는데...
그 와이프랑은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거라던데
그리고 능력..
그와이프는 옷가게를 하는데
오빠에게 비젼이 없다고 항상 그랬대요..
살기 너무 힘들다고..
오빤 지금 친구랑 동업해서 가게를 하는데
지금은 좀 힘든상황이구요..
가게할때 빛진거랑 다 갚으면서
오빤 장사가 안되니까 집에 돈두 잘 못갓다주고
오빤 타지에서 가게땜에 온거고
거기다 와이프는 타지에 잇어서 자주 보지도 못햇고
오빠도 집에가면 자꾸 싸우다 보니
잘 안가게 되고 이혼통보가 날라온거에요..
사실 힘든 상황에서 절 만난거죠..
오빤 저땜에 사는거래요..
그래서 살고있는 집이랑 와이프가게랑 다 정리해서 그와이프한테 다하라고 했대요
오빤 이제 남은건 가게하나..
여기다 이제 방도 얻고 산다는데..
이제 어떻게든 악착같이 벌어서 저 행복하게 해준다고
오빠 고향도 돈벌때까진 안내려갈꺼라고..
부모님,친척 다보기 민망해서
돈이라도 벌어서 가면 그나마 낳지 않겠냐고..
저도 지금 오빨 너무 사랑하거든요..
없으면 살지 못할만큼,,쓰다보니 너무 기네요..
이걸 다 읽고 조언해주실분이 계시려나...
제 입장으로 생각해 주셔서 리플좀 달아주세요..
너무 사랑하지만 지금 제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건지..
아님 잘못가고 잇는건지..
너무 행복하지만 이 행복속에서
자꾸 불행도 떠오르는게 넘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