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안된 .... 4살연하 남친은 현재 학생이고 전31살직장인여자입니다. 서로 끌려서 만나게 되어 지금 현재 한가지 문제외엔... 잘 사귀구있구요 그 한가지 문제가.. 바로 금전적인 문제입니다. 초반부터 제가 그애(가정형편) 사정을 너무나 잘 아는지라..돈쓰는거 매우 부담스러워했구요 방학이면 알바해서 그돈으로 생활비쓰고... 제가보기에도 젊은학생치고 술먹고.. 옷사입고 절대 그런거없습이다. 거의 옷같은 경우도 한번사면 몇년을 닳을때까지 입고나닐정도.검소합니다. 그런 생활근성이 맘에들어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제 사람이다 생각하고 저 이사람에게 충실하고있습니다. .. 초반에 발렌타인데이다 머다 해서 저한테 줄 선물이랑 사탕도 주기도했지만... 제가 그때 고맙긴하지만 너 학생인데 이런데 돈쓰지말랬더니... 그 후론 정말...거의 한푼도 쓰질않네요 ㅠㅠ 제가 한잎술로 두말한다고 욕하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점에선 여자분들도 공감하시는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듭니다. 사실 밥먹고 .. 슈퍼가서 아이스크림 정도는 바래도 되지않을까 싶거든요.. 제가 좀 놀랜건... 가끔 집에갈때(한시간 반이상 거리) 가끔 택시비 달라그럴때 헉.... 그러다 최근에 그애 핸드폰이 정지되서 몇일통화가 안되어... 매우불편하더군요 고민끝에 첨이니깐 제가 변제를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은 그거 한번해주면 습관된다고 절대 해주지말라그러면서... 저도 감수할꺼 생각하고 해줬는데.. 남자분들.. 여자쪽에서 너무 이럼 정말 습관처럼 바라게되나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데.. 정말 전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지금 이렇게 금전적인거에 연연하지않고.. 부담주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거든요 혹여나 제가 이러는게 정말.. 남자들 심리를 몰라서 이러는건가해서요 .. 제가 지나가는말로.. 우리 빨리 결혼하자 그랬더니.. 그애도 그럽니다.. 자기도 미래계획다 세워놨다고.. 적어도 지금은 학생이니깐 전세집이라도 마련해서 울집에 인사해야지 면목이 서지않겠냐고.. 나한테 자기인생을 걸고싶다고 그러더군요...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자기를 좋아해줘서 고맙다고.......꼭 기다려달랍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일방적인 저의 씀씀이가 혹여나.. 나중에 그애에게 잘못된 습관처럼 여겨질까봐 사실 두렵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요즘들어 절 넘 편하게 여겨서인지 방귀끼고 트럼하는것도...참.. 전... ㅠㅠ 농담삼아 날 여자로 보냐??그러기도하고 넌 넘솔직해서 좋아... 그러곤 넘기곤 했죠. 남자분들 .. 방귀끼고 트럼하고... 연해초반에도 잘그러나요??? 궁금하네요^^*
남친과금전적인문제
사귄지 얼마안된 .... 4살연하 남친은 현재 학생이고 전31살직장인여자입니다.
서로 끌려서 만나게 되어 지금 현재 한가지 문제외엔... 잘 사귀구있구요
그 한가지 문제가.. 바로 금전적인 문제입니다.
초반부터 제가 그애(가정형편) 사정을 너무나 잘 아는지라..돈쓰는거 매우 부담스러워했구요
방학이면 알바해서 그돈으로 생활비쓰고... 제가보기에도 젊은학생치고 술먹고.. 옷사입고
절대 그런거없습이다. 거의 옷같은 경우도 한번사면 몇년을 닳을때까지 입고나닐정도.검소합니다.
그런 생활근성이 맘에들어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제 사람이다 생각하고 저 이사람에게
충실하고있습니다.
..
초반에 발렌타인데이다 머다 해서 저한테 줄 선물이랑 사탕도 주기도했지만...
제가 그때 고맙긴하지만 너 학생인데 이런데 돈쓰지말랬더니... 그 후론
정말...거의 한푼도 쓰질않네요 ㅠㅠ
제가 한잎술로 두말한다고 욕하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점에선 여자분들도 공감하시는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듭니다. 사실 밥먹고 .. 슈퍼가서 아이스크림 정도는 바래도 되지않을까 싶거든요..
제가 좀 놀랜건... 가끔 집에갈때(한시간 반이상 거리) 가끔 택시비 달라그럴때 헉....
그러다 최근에 그애 핸드폰이 정지되서 몇일통화가 안되어... 매우불편하더군요
고민끝에 첨이니깐 제가 변제를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은 그거 한번해주면 습관된다고 절대 해주지말라그러면서... 저도 감수할꺼 생각하고 해줬는데.. 남자분들.. 여자쪽에서 너무 이럼 정말 습관처럼 바라게되나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데.. 정말 전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지금 이렇게 금전적인거에 연연하지않고.. 부담주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거든요
혹여나 제가 이러는게 정말.. 남자들 심리를 몰라서 이러는건가해서요 ..
제가 지나가는말로.. 우리 빨리 결혼하자 그랬더니..
그애도 그럽니다.. 자기도 미래계획다 세워놨다고.. 적어도 지금은 학생이니깐
전세집이라도 마련해서 울집에 인사해야지 면목이 서지않겠냐고..
나한테 자기인생을 걸고싶다고 그러더군요...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자기를 좋아해줘서 고맙다고.......꼭 기다려달랍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일방적인 저의 씀씀이가 혹여나.. 나중에 그애에게 잘못된 습관처럼 여겨질까봐 사실 두렵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요즘들어 절 넘 편하게 여겨서인지 방귀끼고 트럼하는것도...참.. 전... ㅠㅠ
농담삼아 날 여자로 보냐??그러기도하고 넌 넘솔직해서 좋아... 그러곤 넘기곤 했죠.
남자분들 .. 방귀끼고 트럼하고... 연해초반에도 잘그러나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