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 글로만 읽다가 첨 올려보네요. 아 두번짼가..ㅋㅋㅋ저는 이제 21살 대학2학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에 대해 말 하고 싶어서요. 대학 새내기때 같은반 오빠를 만났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하고 유머감각 있는 그사람은 저를 정말 설레이게 만들엇어요 항상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고 하다가 얼굴보면 쑥쓰러워서 ㅠ 정말 설레였던..그런사람이엇습니다. 고백하고 그러다 사귀고 .. 정말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죠 사건은 100일 정도 된 뒤부터 일어났습니다. 제 남친은 제가 나이트 가는거 죽어라 싫어합니다. 저는 정말 가면 부킹 안하고 춤만 추고 노는데. 솔직히 내가 남자라도 그런말 못믿겠지만. 항상 스트레스 쌓이면 노래 크게 들어놓고 노는걸 좋아해서 나이트 가서 쌓인것좀 풀고 친구들이랑 놀고 하고싶어서 항상 남친한테 말하는 편입니다. 가고싶다고. 그사람이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가고싶다고 옆에서 징징거리는건 제 잘못이긴 합니다. 그런것 때문에 번화가 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 머리채 쥐어잡고 발로 차고. 개걸레니 창녀니 입에 담을수도 없는 말을 내뱉고서는. 어이없는 한마디 " 이제 나 싫체?" 전..정말....그래도 봐줬습니다. 저도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까요 남친이 싫어하는걸...제가 했으니 . 맞은건 너무 하지만.그래도 눈감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눈감은게 정말 잘못된 일일까요. 내가 점점 그사람에게 매달려서 그럴까요 왜 그런말도 있잖아요 여자가 남자에게 매달리면 그때는 바로 게임끝ㅇㅣ라고. 남친은 항상 제가 자기 옆에 있을줄 아나봐요 전화도 문자도 이젠 하루에 많으면2~4통입니다. 하루는 싸웠는데 열받는다고 제 뺨을 때립니다 그리고 칼로 협박도 합니다. 집에 가겠다는 저에게 가지말라고 이걸로 죽여버릴꺼라고 처음엔 에이 설마 그렇게 무서운 사람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제 모자를 칼로 찢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안되는 사람이란걸. 욕도 합니다.. 걸레년 창년 시발년.. 적어도 여자친구한테는 그런말 하면 안되는 거 잖아요. 제가 자기 앞에서 힘들다고좀 잘해달라고 울어도 우는거 지겹다구 울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거 아니라고 말합니다. 저 정말 무섭습니다...왜 이런거 알면서도 잘라버릴순 없는건지.. 내가 이렇게 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 아름답고 풋풋한 대학시절이. 그로 인해 망가졌습니다. 그 또한 그렇겠죠. 저때문에 많은것이 변햇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학교도 안갔습니다. 그냥 피하고싶습니다. 아무 일 없는데도 연락 없습니다. 배가 아파서 병원을 갔습니다. 스트레스 줄이라네요 다크서클이 입까지 내려왔다며 의사가 웃더군요. 위염이라고 .. 요즘 힘든일 있ㄴㅑ고. 숨기려 해도 숨겨지지 않나봐요. 연락 자주하고 표현 자주하고..그런게 제 사랑의 관점이죠 그런데 그사람은 다르니까.. 제가 변하려고 해봐도 변해지지 않더군요 그사람도 마찬가지 일꺼에요 그냥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하면 될텐데.. A형이라 그런지 몰라도 (혈액형 탓하는건 몇나라 없다잖아요) 사람이 무척 소심합니다. 이번 주말에도 연락 한통 없습니다. 항상 그렇게 맞고 싸우고 하면 새벽에 전화 또는 문자와서 잠도 못자게 하고 그런것 때문에 지금은 남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넘 떨립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도 여태껏 함꼐 하고 있는 이유는 처음처럼 돌아가진 않을까 하는 내 작은 희망때문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여러분..꼭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남친
안녕하세요
맨날 톡 글로만 읽다가 첨 올려보네요.
아 두번짼가..ㅋㅋㅋ저는 이제 21살 대학2학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에 대해 말 하고 싶어서요.
대학 새내기때 같은반 오빠를 만났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하고 유머감각 있는 그사람은
저를 정말 설레이게 만들엇어요
항상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고 하다가 얼굴보면 쑥쓰러워서 ㅠ
정말 설레였던..그런사람이엇습니다.
고백하고 그러다 사귀고 ..
정말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죠
사건은 100일 정도 된 뒤부터 일어났습니다.
제 남친은 제가 나이트 가는거 죽어라 싫어합니다.
저는 정말 가면 부킹 안하고 춤만 추고 노는데.
솔직히 내가 남자라도 그런말 못믿겠지만.
항상 스트레스 쌓이면 노래 크게 들어놓고 노는걸 좋아해서
나이트 가서 쌓인것좀 풀고 친구들이랑 놀고 하고싶어서
항상 남친한테 말하는 편입니다. 가고싶다고.
그사람이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가고싶다고 옆에서 징징거리는건 제 잘못이긴 합니다.
그런것 때문에 번화가 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
머리채 쥐어잡고 발로 차고.
개걸레니 창녀니 입에 담을수도 없는 말을 내뱉고서는.
어이없는 한마디 " 이제 나 싫체?"
전..정말....그래도 봐줬습니다.
저도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까요
남친이 싫어하는걸...제가 했으니 .
맞은건 너무 하지만.그래도 눈감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눈감은게 정말 잘못된 일일까요.
내가 점점 그사람에게 매달려서 그럴까요
왜 그런말도 있잖아요
여자가 남자에게 매달리면 그때는 바로 게임끝ㅇㅣ라고.
남친은 항상 제가 자기 옆에 있을줄 아나봐요
전화도 문자도 이젠 하루에 많으면2~4통입니다.
하루는 싸웠는데 열받는다고 제 뺨을 때립니다
그리고 칼로 협박도 합니다.
집에 가겠다는 저에게
가지말라고 이걸로 죽여버릴꺼라고
처음엔 에이 설마 그렇게 무서운 사람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제 모자를 칼로 찢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안되는 사람이란걸.
욕도 합니다.. 걸레년 창년 시발년..
적어도 여자친구한테는 그런말 하면 안되는 거 잖아요.
제가 자기 앞에서 힘들다고좀 잘해달라고
울어도 우는거 지겹다구 울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거 아니라고 말합니다.
저 정말 무섭습니다...왜 이런거 알면서도
잘라버릴순 없는건지..
내가 이렇게 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 아름답고 풋풋한 대학시절이.
그로 인해 망가졌습니다.
그 또한 그렇겠죠. 저때문에 많은것이 변햇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학교도 안갔습니다.
그냥 피하고싶습니다. 아무 일 없는데도 연락 없습니다.
배가 아파서 병원을 갔습니다.
스트레스 줄이라네요
다크서클이 입까지 내려왔다며
의사가 웃더군요.
위염이라고 .. 요즘 힘든일 있ㄴㅑ고.
숨기려 해도 숨겨지지 않나봐요.
연락 자주하고 표현 자주하고..그런게 제 사랑의 관점이죠
그런데 그사람은 다르니까..
제가 변하려고 해봐도 변해지지 않더군요
그사람도 마찬가지 일꺼에요
그냥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하면 될텐데..
A형이라 그런지 몰라도 (혈액형 탓하는건 몇나라 없다잖아요)
사람이 무척 소심합니다.
이번 주말에도 연락 한통 없습니다.
항상 그렇게 맞고 싸우고 하면
새벽에 전화 또는 문자와서 잠도 못자게 하고
그런것 때문에
지금은 남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넘 떨립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도 여태껏 함꼐 하고 있는 이유는
처음처럼 돌아가진 않을까 하는
내 작은 희망때문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여러분..꼭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