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가 이제 14개월 다 되가는데요.. 하는 말이라곤 아빠 밖에 없네요.. 엄마를 가르쳐두 아빠만.. 말을 다 알아듣거든요.. 또 배고프면 우유 달라구 손짓두 하구요.. 눈치두 빠른지 뭐라 혼내려구 하면 씽긋 웃으며 여우짓두 하구요.. 근데 말이.. 제가 너무 성급한 것일까요.. 큰애땐.. 모르겠어요.. 언제 말을 시작했는지.. 근데 둘째보단 빨리 한것 같아서요.. 말 알아들으면.. 괜찮은 거죠.. 뭐 물어보면 고개 끄덕 거리구.. 싫으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구요.. 괜히 걱정이 되서리.. 큰애는 어케 키웠는지..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 간단한것들 빼고는.. 말 알아듣구.. 표현은 잘 하니까 곧 말두 하겠죠..
말이 늦은걸까요..
울 둘째가 이제 14개월 다 되가는데요.. 하는 말이라곤 아빠 밖에 없네요..
엄마를 가르쳐두 아빠만..
말을 다 알아듣거든요.. 또 배고프면 우유 달라구 손짓두 하구요..
눈치두 빠른지 뭐라 혼내려구 하면 씽긋 웃으며 여우짓두 하구요..
근데 말이..
제가 너무 성급한 것일까요..
큰애땐.. 모르겠어요.. 언제 말을 시작했는지.. 근데 둘째보단 빨리 한것 같아서요..
말 알아들으면.. 괜찮은 거죠..
뭐 물어보면 고개 끄덕 거리구.. 싫으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구요..
괜히 걱정이 되서리..
큰애는 어케 키웠는지..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 간단한것들 빼고는..
말 알아듣구.. 표현은 잘 하니까 곧 말두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