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금년 초인가요. 친척집을 방문하러, 시애틀에 2달간 머물다 왔습니다. 아쉽게도 유.에프.오 발견으로 유명한 레이니어산은 작년 겨울 폭풍때문에 구경을 못하고, 아름다운 항구도시답게 다른 공원들이 많이 있어 좋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루는 시애틀 시내관광을 나갔었지요. 그곳은 다운타운이라고 (미국에서는 그렇게 호칭함) 무척 복잡한 시내였지요. 친척이 주차하려고 하는데, 모든 곳이 유료 주차장으로 한국처럼 주차요원들이 주차관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희도 시애틀의 유명한 명물 스타벅스 1호점을 보기위해, 근처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침, 주차요원이 다가왔고, 저희는 당연히 그 미국인에게 주차요금 20불(3시간)을 지급했습니다. 그후, 3시간여후 우리는 시내관광을 도보로 마치고, 주차장소로 다시 돌와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저희 차에 주차위반 경고 스티커가 붙어있는겁니다. 그것도 15일내에 미납시는 과태료 포함 60불이라는 엄청난 경고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영어도 잘 안통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더군요. 알고보니, 먼저 수금해간 주차요원은 가짜라는 겁니다. 혹시, 여러분도 시애틀에 관광오실 기회가 되시면 참고로 하시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주의하십시요.
시애틀에서 있었던 이야기
0 금년 초인가요.
친척집을 방문하러, 시애틀에 2달간 머물다 왔습니다.
아쉽게도 유.에프.오 발견으로 유명한 레이니어산은 작년 겨울 폭풍때문에
구경을 못하고, 아름다운 항구도시답게 다른 공원들이 많이 있어
좋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루는
시애틀 시내관광을 나갔었지요.
그곳은 다운타운이라고 (미국에서는 그렇게 호칭함) 무척 복잡한 시내였지요.
친척이 주차하려고 하는데, 모든 곳이 유료 주차장으로 한국처럼
주차요원들이 주차관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희도 시애틀의 유명한 명물 스타벅스 1호점을 보기위해,
근처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침, 주차요원이 다가왔고, 저희는 당연히 그 미국인에게 주차요금
20불(3시간)을 지급했습니다.
그후, 3시간여후 우리는 시내관광을 도보로 마치고,
주차장소로 다시 돌와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저희 차에 주차위반 경고 스티커가 붙어있는겁니다.
그것도 15일내에 미납시는 과태료 포함 60불이라는 엄청난 경고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영어도 잘 안통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더군요.
알고보니, 먼저 수금해간 주차요원은 가짜라는 겁니다.
혹시, 여러분도 시애틀에 관광오실 기회가 되시면
참고로 하시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주의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