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8입니다. 전 5년간 교제를 해온 남자가있습니다. 지금도 그남자를 만나고있고요............ 5년간 저희에겐 이렇다할 큰 싸움 없이 그런대로 잘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경 심각하게 크게싸우고 저는 헤어짐을 결심했었습니다........ 단순히 싸움때문에 헤어진것은아니고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젠 결혼이란걸 심각하게생각해 야할 때인지라....... 그사람에 장점과 단점은 그렇습니다. 우선 단점부터.......... 첫째 솔직히 집안이 가난해요.. 그게 그사람 잘못은아니죠...문제는 집안이 그런데다 그사람이 불성실하고...직업도 너무 불안한 그런 ...직장이라는거에요.... 둘째..음주문화를 너무 사랑하는 타입이라.... 술만먹었따하면 필름이 끈기고 술자리가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마셔댄다는거에요....암턴그래요......(근데술먹고 폭력적이고 그러지는 않는답니다..) 장점은요.... 너무 다정한 사람이라는거에요... 글고 저와 성격이 무지 잘맞아요.. 5년을 연애했는데도 함께있으면 너무 재밌고 그래요.. 또 제말을 무지 잘들어주고요.....또 그사람과 결혼을 하면 최소한 마마보이라 시부모편만 들고 그러는 스탈 절대 아니거든요... 암턴 그때는 장점보다 단점이 제겐 너무 커... 이별을 결정했죠..... 그러던중 어떤 한 남자를 만났고 교제를했습니다....근데 그사람을 만나면서도 전 그전 남자친구 그리웠어요....그러다 그사람에게 연락이와 교제하던 사람을 매몰차게 버리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런지가 벌써 3개월이됐어요.... 근데 어제 청천 벽력같은 소리를 들었어요.... 그사람 친구에게 들었는데 저와 헤어지고 3~4개월간 여자가 있는 그런 술집에서 술마시고 그랬나봐요.... 술을마니 먹어서 빚이 500정도 있는걸로 알고는 있었는데 그게 다른여자와 보내는데 쓰인 돈인지는 몰랐어요... 그사람 친구가 정확하겐 말을안해주긴했는데... 제가 룸싸롱 다니고그랬어? 사창가 다니고그랬지? 라고물으니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 못하더군요... 그냥 자기가 말잘못하면 여러사람 다친다면서...... 근데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있어요....저와 헤어진 상태이고..... 마니 힘들었겠져,,, 남자들 걸리지만 않을뿐이지 그런데 다~ 들 다닌다자나요... 근데... 문젠....저에요.. 너무너무 서러운 기분이드네요... 모르는게 약이라고... 배신감 느껴지고...... 더럽기까지해요...... 글고.. ... 앞으로 술마시러간다고하면 너무 불안할것만 같아요......... 제가 성격이 좀 예민한편이라......... 한번 신경쓰면 잠도 잘 못자고 기분도 늘 안좋고 그렇거든요..... 정말 그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이런일 용서해야하는건가요? 남자들은 그럴수도있지 하고요? 이런 남자와 평생을 함께해도 되는걸까요? 남자들 그러는거 습관인건가요? 아님 그럴수도 잇는건가요? 너도 다른남자 만났으니 할말 없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전 그남자와 잠자리를 하지는 않았답니다.......... ^^
다른여자와 잠자리한 그남자.......
제 나이는 28입니다.
전 5년간 교제를 해온 남자가있습니다. 지금도 그남자를 만나고있고요............
5년간 저희에겐 이렇다할 큰 싸움 없이 그런대로 잘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경 심각하게 크게싸우고 저는 헤어짐을 결심했었습니다........
단순히 싸움때문에 헤어진것은아니고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젠 결혼이란걸 심각하게생각해
야할 때인지라.......
그사람에 장점과 단점은 그렇습니다.
우선 단점부터.......... 첫째 솔직히 집안이 가난해요.. 그게 그사람 잘못은아니죠...문제는 집안이 그런데다 그사람이 불성실하고...직업도 너무 불안한 그런 ...직장이라는거에요.... 둘째..음주문화를 너무 사랑하는 타입이라.... 술만먹었따하면 필름이 끈기고 술자리가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마셔댄다는거에요....암턴그래요......(근데술먹고 폭력적이고 그러지는 않는답니다..)
장점은요.... 너무 다정한 사람이라는거에요... 글고 저와 성격이 무지 잘맞아요.. 5년을 연애했는데도 함께있으면 너무 재밌고 그래요.. 또 제말을 무지 잘들어주고요.....또 그사람과 결혼을 하면 최소한 마마보이라 시부모편만 들고 그러는 스탈 절대 아니거든요...
암턴 그때는 장점보다 단점이 제겐 너무 커... 이별을 결정했죠.....
그러던중 어떤 한 남자를 만났고 교제를했습니다....근데 그사람을 만나면서도 전 그전 남자친구 그리웠어요....그러다 그사람에게 연락이와 교제하던 사람을 매몰차게 버리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런지가 벌써 3개월이됐어요.... 근데 어제 청천 벽력같은 소리를 들었어요.... 그사람 친구에게 들었는데 저와 헤어지고 3~4개월간 여자가 있는 그런 술집에서 술마시고 그랬나봐요....
술을마니 먹어서 빚이 500정도 있는걸로 알고는 있었는데 그게 다른여자와 보내는데 쓰인 돈인지는 몰랐어요...
그사람 친구가 정확하겐 말을안해주긴했는데... 제가 룸싸롱 다니고그랬어? 사창가 다니고그랬지? 라고물으니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 못하더군요...
그냥 자기가 말잘못하면 여러사람 다친다면서......
근데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있어요....저와 헤어진 상태이고..... 마니 힘들었겠져,,,
남자들 걸리지만 않을뿐이지 그런데 다~ 들 다닌다자나요...
근데... 문젠....저에요..
너무너무 서러운 기분이드네요... 모르는게 약이라고... 배신감 느껴지고...... 더럽기까지해요......
글고.. ... 앞으로 술마시러간다고하면 너무 불안할것만 같아요.........
제가 성격이 좀 예민한편이라......... 한번 신경쓰면 잠도 잘 못자고 기분도 늘 안좋고 그렇거든요.....
정말 그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이런일 용서해야하는건가요? 남자들은 그럴수도있지 하고요?
이런 남자와 평생을 함께해도 되는걸까요?
남자들 그러는거 습관인건가요? 아님 그럴수도 잇는건가요?
너도 다른남자 만났으니 할말 없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전 그남자와 잠자리를 하지는 않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