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동안이지만.. 나와 9살 차이나는.. 내 남편도.. 다른 사람들한테 도둑놈 소리를 들었지만..
이 동생네 남편은.. 동생과.. 19살 차이에.. 자기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 아들이 있단다..
그 남자... 처음.. 동생 만났을때는... 돈 잘 벌어서..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았다고는 하지만.. 그 후..
가까운 사람들한테 사기를 세번을 맞아... 지금은.. 완전 밑바닥이다..
빚때문에 지금은 위장 이혼을 했다는데.. 난 아직도 의문이 드는게... 지금 동사무소에서 미혼모 자격으로 지원금을 받고 있다... 미혼모는 혼인을 하지 않았다는건데.. 이혼한 사람도.. 미혼모인지.. ;;
어쨌던.. 문제는 그게 아니다...
상습된 낙태....
멍청한 지지배... 지 몸 상하는 줄도 모르고.. 둘째 아이 낳기 전까지.. 낙태를 세번을 했다..
미혼모이면서.. 둘째를 바래서.. 일부러 아이를 가졌다고 한다..
아이가.. 지금.. 9개월인데... 2월인지.. 3월인지.. 아이를 또 가져서.. 남편 몰래 낙태를 했다..
더 중요한건.. 그 낙태한지.. 한달도 안돼서.. 또 임신을 했다...
그 남자는 낳으라고 했다지만.. 내 입장에선.. 어떠한 말도 못해주겠다..
낳으라고 하기엔.. 걔 바닥이 너무 밑바닥이고 지우라고 하기엔.. 그 끔찍한 짓을 또 하라고 부추길 수도없고.. 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것일까~~
미혼모에.. 아이가.. 셋이면... 어휴~ 숨막혀.. ㅠㅠ
큰아이 임신때는.. 서로 몰랐으니.. 잘 몰라도.. 둘째 아이 임신 내내.. 술이며.. 담배.. 자기가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거리낌 없이 해대고... 지 새끼 생각해서 모유 먹인다는 애가... 필름 끊길때까지 술이나 퍼 마시고... 담배 펴대고... 내가 요 지지배.. 둘째 임신 중에.. 담배피는걸.. 감적으로 때려잡고.. 작작 좀 펴대라면서.. 니 뱃속에 있는 애가.. 불쌍하지도 않냐면서.. 주의를 줬지만... 거짓말만 살살 해대며.. 위기만 모면하고... 요즘도.. 꼭 나랑 통화 할때.. 화장실 가서.. 담배피면서 전화하고... 내가 화나서 한마디 하면.. 소심한 A형... 가슴에 담아두고...
낙태 할때마다... 지도 정신적으로 힘들꺼면서... 멍청하게 피임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얘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건지..
왜.. 그따위로 밖에 못 살고 있는건지.. 너무 답답하다......
지네 큰 아들... 사랑도 안주고... 맨날 하지 말라고.. 이유 설명 안하고 두둘겨 패고.. 자기를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아이한테 넌. 좀 그만하라며.. 윽박 지르고...
그러니.. 아이는.. 먹는거에 집착해서.. 비만이고.. 성격도 애가 이상해져서..
난 솔직히.. 아들 데리고 온다면.. 나부터도 겁나고 짜증스럽다...
지 새끼들한테도 못하면서... 교회다니면서.. 선생님 소리 듣고.. 좋아라 하고.. 맨날 봉사다니고..
얘는.. 왜 이러고 사는거야?
난... 스물 하나에 결혼해서.. 지금 스물 여덟이다..
큰아이 낳고 스물 세살에 만난 동생이 있다.. 그 동생은.. 스물 한살이였다..
얼굴은 동안이지만.. 나와 9살 차이나는.. 내 남편도.. 다른 사람들한테 도둑놈 소리를 들었지만..
이 동생네 남편은.. 동생과.. 19살 차이에.. 자기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 아들이 있단다..
그 남자... 처음.. 동생 만났을때는... 돈 잘 벌어서..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았다고는 하지만.. 그 후..
가까운 사람들한테 사기를 세번을 맞아... 지금은.. 완전 밑바닥이다..
빚때문에 지금은 위장 이혼을 했다는데.. 난 아직도 의문이 드는게... 지금 동사무소에서 미혼모 자격으로 지원금을 받고 있다... 미혼모는 혼인을 하지 않았다는건데.. 이혼한 사람도.. 미혼모인지.. ;;
어쨌던.. 문제는 그게 아니다...
상습된 낙태....
멍청한 지지배... 지 몸 상하는 줄도 모르고.. 둘째 아이 낳기 전까지.. 낙태를 세번을 했다..
미혼모이면서.. 둘째를 바래서.. 일부러 아이를 가졌다고 한다..
아이가.. 지금.. 9개월인데... 2월인지.. 3월인지.. 아이를 또 가져서.. 남편 몰래 낙태를 했다..
더 중요한건.. 그 낙태한지.. 한달도 안돼서.. 또 임신을 했다...
그 남자는 낳으라고 했다지만.. 내 입장에선.. 어떠한 말도 못해주겠다..
낳으라고 하기엔.. 걔 바닥이 너무 밑바닥이고 지우라고 하기엔.. 그 끔찍한 짓을 또 하라고 부추길 수도없고.. 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것일까~~
미혼모에.. 아이가.. 셋이면... 어휴~ 숨막혀.. ㅠㅠ
큰아이 임신때는.. 서로 몰랐으니.. 잘 몰라도.. 둘째 아이 임신 내내.. 술이며.. 담배.. 자기가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거리낌 없이 해대고... 지 새끼 생각해서 모유 먹인다는 애가... 필름 끊길때까지 술이나 퍼 마시고... 담배 펴대고... 내가 요 지지배.. 둘째 임신 중에.. 담배피는걸.. 감적으로 때려잡고.. 작작 좀 펴대라면서.. 니 뱃속에 있는 애가.. 불쌍하지도 않냐면서.. 주의를 줬지만... 거짓말만 살살 해대며.. 위기만 모면하고... 요즘도.. 꼭 나랑 통화 할때.. 화장실 가서.. 담배피면서 전화하고... 내가 화나서 한마디 하면.. 소심한 A형... 가슴에 담아두고...
낙태 할때마다... 지도 정신적으로 힘들꺼면서... 멍청하게 피임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얘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건지..
왜.. 그따위로 밖에 못 살고 있는건지.. 너무 답답하다......
지네 큰 아들... 사랑도 안주고... 맨날 하지 말라고.. 이유 설명 안하고 두둘겨 패고.. 자기를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아이한테 넌. 좀 그만하라며.. 윽박 지르고...
그러니.. 아이는.. 먹는거에 집착해서.. 비만이고.. 성격도 애가 이상해져서..
난 솔직히.. 아들 데리고 온다면.. 나부터도 겁나고 짜증스럽다...
지 새끼들한테도 못하면서... 교회다니면서.. 선생님 소리 듣고.. 좋아라 하고.. 맨날 봉사다니고..
봉사 다니는건 좋은건데.. 얘가 봉사 다닌다 그럼.. 왜이리 아니꼬운지..
나도 성격파탄인가보다... ;;;;;;;;; 얘를 어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