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몇천달러어치의 물건들(총, 탄약, 기름값, 체인 등등)을 사고 비싼 차를 렌트하여 범행 할때 사용했다.
의문점 : 물론 미국 사회안에서 성인으로 인정해 주는 나이가 한국보다 현저하게 적으나 대학생인 신분인 조승희씨가 신용카드를 약 2개월동안 남발하고 다녔으리라고는 절대 상상이 안갑니다. 신용카드라는게 그 사람의 직업 또는 능력을 바탕으로 얻을수 있는것인데 뉴스에서 말했다 시피 조승희씨의 가정은 그렇게 잘 사는 가정이 아니였으면 2개월동안의 돈 씀씀이는, 그 신용카드가 아버지 것이라는 가정하에, 부모님들이 알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훔쳤다고 하였더라도 2개월이라면 충분히 그 카드가 어떻게 처리 되었고도 남을 기간입니다. 그 신용카드 조승희 본인의 것이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조승희의 친지들이 미국 FBI에 의해 감금 비슷하다 싶은 보호를 받고 있다.
의문점 : 아무도 접근할수 없는 과 보호를 받는다는것 자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가족들도 간접적인 피해자로서 위험에 처해있을수도 있지만 아무도 못만나게 하고 그 가족까지 옮겨버린 미 당국이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미국이 거희 출가 외인이나 같았던 조승희 씨가 행한 범죄 때문에 가족을 그렇게 감금 비슷한 보호를 한다는게 이상스럽습니다. 보통 미국은 출가외인이며 성인이 넘은 자식들이 한 범죄를 그 가족과 이 토록 심하게 연관 시키는 것이 조금 짜여진 각본 처럼 느껴집니다.
-셋째, 첫번째 살인을 행한 후 5분이 넘게 걸리는 우체국에 갔다 다시 돌아와 두번쨰 살인을 행했다.
의문점 : 분명 총에는 소음기가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소음기가 발견 됐다는 보도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처음 여학생이 살해 당했을때 아무도 그 총소리를 못들었다?(물론 총 소리는 무지막지하게 큽니다) 그것도 방들이 오밀 조밀 모여있는 기숙사 안에서. 경찰들이 그녀의 남자친구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잡아들여서 조승희를 신경쓰지 못했다고 하지만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승희가 아무런 자취를 남기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자기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 이상스럽습니다. 뛰어갔을 경우 다른 학생들이 의심했을것이고 만약 걸어갔다고 해도 그녀의 숙소와 그의 숙소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고 우체국을 갔다는 것이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 가설 ; 조승희가 이전에 그렇게 살인적이지는 않았을 거라는 가정하에, 아무리 2개월 동안 연습을 했다고 하여도 사람을 처음 죽일때는 죽인 사람도 모르게 당황하여 흔적을 남기기 일쑤인데 그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넷째, 각기 다른 학생들의 증언이 재각각이었다.
의문점 : 저도 뉴스를 보면서 참 이상하다고 느낀게 학생들이 다들 재각각의 증언을 하였따는 것이었습니다. 어찌하여 범인은 한명인데 증언은 다들 재각각이였을까요? 물론 그들이 보는 시점이 다들 달랐다고는 하지만 공통점은 오직 그가 총을 쐈다 그리고 중무장을 하였다라는 것이였습니다. 그것은 그 상황에 있지 않았다고 하여도 충분히 그 증언들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조승희의 사진과 동영상에 나오는 얼굴은 많이 다르다.
의문점 : 물론 어떻게 보면 많이 똑같아서 조승희씨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같은 나라에서도 비슷한 얼굴을 많이 찾을수 있다는 사실에서 그 사진들과 동영상에 찍힌 조승희씨의 얼굴은 많이 달랐습니다. 물론 미국사람들은 아시아 사람들의 얼굴 형태를 잘 구분 못하여 조승희씨라고 생각합니다만은 한국인으로서 저는 그 얼굴들이 서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한국 경찰청장이 비밀리에 한국을 벗어나 미국으로 갔다.
의문점 : 한국과 미국이 합동하여 수사를 벌인다고는 했지만, 꼭 한국 경찰청장이 비밀리에 한국을 떠나야 했을까요? 그렇게 까지 해야만 했을까요?. 저는 여기서도 의심스러운 점들을 몇가지 발견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사건에 간접적으로 관련 되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이 사건에 참여하고 있다고 선전하여 조금이라두 그 부담을 미국교포들에게 덜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 임으로 당당히 우리나라도 이 사건에 참여한다고 공표하고 떠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제가 억지스러운 점들을 조금 논쟁거리로 남겨두었습니다. 저 혼자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네티즌 여러분들도 의구심을 품으셨는지 궁금하여 적어 놉니다.
버지니아 공대 그 이후...
안녕하세요.
정말 버지니아 공대에서의 조승희씨 사건이 의심스러워서 써보는 몇가지 의문점 들입니다.
저 혼자만 생각하고 있기 좀 그래서요 한번 끄적 끄적 써 봤습니다
순서 상관 없이 그냥 생각 나는 데로 의문점들 써봅니다.
-첫째,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몇천달러어치의 물건들(총, 탄약, 기름값, 체인 등등)을 사고 비싼 차를 렌트하여 범행 할때 사용했다.
의문점 : 물론 미국 사회안에서 성인으로 인정해 주는 나이가 한국보다 현저하게 적으나 대학생인 신분인 조승희씨가 신용카드를 약 2개월동안 남발하고 다녔으리라고는 절대 상상이 안갑니다. 신용카드라는게 그 사람의 직업 또는 능력을 바탕으로 얻을수 있는것인데 뉴스에서 말했다 시피 조승희씨의 가정은 그렇게 잘 사는 가정이 아니였으면 2개월동안의 돈 씀씀이는, 그 신용카드가 아버지 것이라는 가정하에, 부모님들이 알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훔쳤다고 하였더라도 2개월이라면 충분히 그 카드가 어떻게 처리 되었고도 남을 기간입니다. 그 신용카드 조승희 본인의 것이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조승희의 친지들이 미국 FBI에 의해 감금 비슷하다 싶은 보호를 받고 있다.
의문점 : 아무도 접근할수 없는 과 보호를 받는다는것 자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가족들도 간접적인 피해자로서 위험에 처해있을수도 있지만 아무도 못만나게 하고 그 가족까지 옮겨버린 미 당국이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미국이 거희 출가 외인이나 같았던 조승희 씨가 행한 범죄 때문에 가족을 그렇게 감금 비슷한 보호를 한다는게 이상스럽습니다. 보통 미국은 출가외인이며 성인이 넘은 자식들이 한 범죄를 그 가족과 이 토록 심하게 연관 시키는 것이 조금 짜여진 각본 처럼 느껴집니다.
-셋째, 첫번째 살인을 행한 후 5분이 넘게 걸리는 우체국에 갔다 다시 돌아와 두번쨰 살인을 행했다.
의문점 : 분명 총에는 소음기가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소음기가 발견 됐다는 보도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처음 여학생이 살해 당했을때 아무도 그 총소리를 못들었다?(물론 총 소리는 무지막지하게 큽니다) 그것도 방들이 오밀 조밀 모여있는 기숙사 안에서. 경찰들이 그녀의 남자친구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잡아들여서 조승희를 신경쓰지 못했다고 하지만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승희가 아무런 자취를 남기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자기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 이상스럽습니다. 뛰어갔을 경우 다른 학생들이 의심했을것이고 만약 걸어갔다고 해도 그녀의 숙소와 그의 숙소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고 우체국을 갔다는 것이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 가설 ; 조승희가 이전에 그렇게 살인적이지는 않았을 거라는 가정하에, 아무리 2개월 동안 연습을 했다고 하여도 사람을 처음 죽일때는 죽인 사람도 모르게 당황하여 흔적을 남기기 일쑤인데 그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넷째, 각기 다른 학생들의 증언이 재각각이었다.
의문점 : 저도 뉴스를 보면서 참 이상하다고 느낀게 학생들이 다들 재각각의 증언을 하였따는 것이었습니다. 어찌하여 범인은 한명인데 증언은 다들 재각각이였을까요? 물론 그들이 보는 시점이 다들 달랐다고는 하지만 공통점은 오직 그가 총을 쐈다 그리고 중무장을 하였다라는 것이였습니다. 그것은 그 상황에 있지 않았다고 하여도 충분히 그 증언들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조승희의 사진과 동영상에 나오는 얼굴은 많이 다르다.
의문점 : 물론 어떻게 보면 많이 똑같아서 조승희씨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같은 나라에서도 비슷한 얼굴을 많이 찾을수 있다는 사실에서 그 사진들과 동영상에 찍힌 조승희씨의 얼굴은 많이 달랐습니다. 물론 미국사람들은 아시아 사람들의 얼굴 형태를 잘 구분 못하여 조승희씨라고 생각합니다만은 한국인으로서 저는 그 얼굴들이 서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한국 경찰청장이 비밀리에 한국을 벗어나 미국으로 갔다.
의문점 : 한국과 미국이 합동하여 수사를 벌인다고는 했지만, 꼭 한국 경찰청장이 비밀리에 한국을 떠나야 했을까요? 그렇게 까지 해야만 했을까요?. 저는 여기서도 의심스러운 점들을 몇가지 발견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사건에 간접적으로 관련 되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이 사건에 참여하고 있다고 선전하여 조금이라두 그 부담을 미국교포들에게 덜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 임으로 당당히 우리나라도 이 사건에 참여한다고 공표하고 떠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제가 억지스러운 점들을 조금 논쟁거리로 남겨두었습니다. 저 혼자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네티즌 여러분들도 의구심을 품으셨는지 궁금하여 적어 놉니다.
억지스러웠다면 사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