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 잡았나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 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이별의 눈물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자는 다그래@
매달리고 싶~은 이별의 시간도 짧은~ 입맞춤으로 끝나면 잘가요 쓰린마음 아무도 몰라주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아주가는 사람이 약속은 왜해 눈멀도록 바다만 지키게 하고 사랑했었단 말은 하지도 마세~요 못견디게~ 네가 좋다고 달콤하던 말 그대로 믿었~나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쓸쓸한 표정짓~고 돌아서서 웃어버리는 남자는 다그래@
심수봉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작사 심수봉
작곡 심수봉
노래 심수봉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 잡았나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 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이별의 눈물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자는 다그래@
매달리고 싶~은
이별의 시간도
짧은~ 입맞춤으로
끝나면
잘가요 쓰린마음
아무도 몰라주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아주가는 사람이
약속은 왜해
눈멀도록 바다만
지키게 하고
사랑했었단 말은
하지도 마세~요
못견디게~
네가 좋다고
달콤하던 말
그대로 믿었~나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쓸쓸한 표정짓~고
돌아서서
웃어버리는
남자는 다그래@
심수봉 이노래 간만에 들으니
옛날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이 섹스에 관한 노랫말이
포함 돼서 너희들은 이노래 부르지 말라고 했던 때가
불과 얼마 안됀것 같은데,,,,
시간이 꽤 흘렀네요..^^
거의 강산이 두번 정도 돈것 같은데
건강하게 아직도 교편을 잡고 계실려나 왠지 긍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