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전 부모님과는 떨어져 산지는 오래됫네요.. (직장때문에 객지생활하고잇음) 집이 시골인지라.. 전 직장생활을 해야하기에 도시에서의 생활이 더 좋앗죠. 어렷을때는 집이 소중한줄 몰랏는데 이제서야 세월이지나고 나이가 드니까 소 중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는 전화도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하구요.. 아직 효도까지는 못하지만 가족에 대한 걱정이 앞서죠.. 어느날 이엇어요.. 전 어김없이 직장에서 열씨미 일하고 잇는데.. 전 시간이 남 아서 집에 전화를 햇어요 주말에 전화를 햇는데 그땐 집에 아무도 없엇는지 않 받아서 이제서야 전화를 눌럿는데 아빠가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전 아빠랑은 뭔지모르게 불편하기도하고해서 엄마는 어디갓냐고햇더니 잠깐 시장가셧다고 하더라구요. 전 어쩔수 없이 아빠랑 조금 얘기하다가 끊을려고 햇어요. 울 친오 빠는 집에서 출퇴근하는터라 제가 물어봣죠 오빠는 일하고잇지?? 아빠는 말을 흐리시더니. 병원에 몇달째 입원하고 잇다고 하시더라구요 , 전 대수롭지않게 갑자기 왜 입원햇냐고하니까. 정신병원에 입원햇다고.. 난 그말을 듣는순간 앞 이 노래졋어요. 그 말로만 듣던 정신병이... 그순간 난 차라리 아파서 입원을하 지... 속으로 생각햇죠. 이생각을 한 나 자체도 나쁘죠? .. 말도 안되는 정신병이 라니.. 어렷을땐 오빠가 정말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우등상도 타고 햇던 오빠인 데..넘슬프고. 전 지금일하고 잇는데도 그생각뿐이예요. 오빠랑 거의 연락을 평 소에 잘안하는데 몇달전에 문자오더라고요 .밥은 먹엇지?? 잘지내.. 평소에 절 대 이런문자도 안하던 오빠가 이런문자를 보냇을까?? 전 왠지 오빠가 설마 자살 이라도 할려나?? 그생각이엇어요.. 요즘 자살이 많자나요 .. 그게바로 정신병원 에 입원할 날짜랑 비슷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그런문자를 보냇구나.. 부모님 께서는 제가 객지생활하면서 걱정되실까봐서 저한테는 말씀을 안하셧더라구요 그래도 그렇지.. 아`~ 정말 이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입원한지 두달쨰 라던데.. 왜 입원햇냐고 햇더니 직장에서 일하면서 환청이 들린다네요.. 상사들 한테 화내고 그랫대요.. 그래서 직장에서도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부모님한 테 얘기햇나봐요.. 두달쨰입원중인데.. 이런 정신병은 고칠순 없나요?? 정말 오 빠 동생으로써 걱정이 많아요.. 오빠가 평소 엄청 말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서 대인관계도 원할하지도 못하고.. 제가 봐도 넘 답답해 보엿거든요.. 큰병 아니겠 죠?? 이사실도 아무도 모른대요 우리가족만 알아요.. 그나마 말할곳은 톡 밖에 없는거 같아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아직도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ㅠㅠ
저희 오빠가 정신병원에 입원했어요..ㅠㅠ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전 부모님과는 떨어져 산지는 오래됫네요.. (직장때문에 객지생활하고잇음)
집이 시골인지라.. 전 직장생활을 해야하기에 도시에서의 생활이 더 좋앗죠.
어렷을때는 집이 소중한줄 몰랏는데 이제서야 세월이지나고 나이가 드니까 소
중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는 전화도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하구요.. 아직
효도까지는 못하지만 가족에 대한 걱정이 앞서죠..
어느날 이엇어요.. 전 어김없이 직장에서 열씨미 일하고 잇는데.. 전 시간이 남
아서 집에 전화를 햇어요 주말에 전화를 햇는데 그땐 집에 아무도 없엇는지 않
받아서 이제서야 전화를 눌럿는데 아빠가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전 아빠랑은
뭔지모르게 불편하기도하고해서 엄마는 어디갓냐고햇더니 잠깐 시장가셧다고
하더라구요. 전 어쩔수 없이 아빠랑 조금 얘기하다가 끊을려고 햇어요. 울 친오
빠는 집에서 출퇴근하는터라 제가 물어봣죠 오빠는 일하고잇지?? 아빠는 말을
흐리시더니. 병원에 몇달째 입원하고 잇다고 하시더라구요 , 전 대수롭지않게
갑자기 왜 입원햇냐고하니까. 정신병원에 입원햇다고.. 난 그말을 듣는순간 앞
이 노래졋어요. 그 말로만 듣던 정신병이... 그순간 난 차라리 아파서 입원을하
지... 속으로 생각햇죠. 이생각을 한 나 자체도 나쁘죠? .. 말도 안되는 정신병이
라니.. 어렷을땐 오빠가 정말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우등상도 타고 햇던 오빠인
데..넘슬프고. 전 지금일하고 잇는데도 그생각뿐이예요. 오빠랑 거의 연락을 평
소에 잘안하는데 몇달전에 문자오더라고요 .밥은 먹엇지?? 잘지내.. 평소에 절
대 이런문자도 안하던 오빠가 이런문자를 보냇을까?? 전 왠지 오빠가 설마 자살
이라도 할려나?? 그생각이엇어요.. 요즘 자살이 많자나요 .. 그게바로 정신병원
에 입원할 날짜랑 비슷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그런문자를 보냇구나.. 부모님
께서는 제가 객지생활하면서 걱정되실까봐서 저한테는 말씀을 안하셧더라구요
그래도 그렇지.. 아`~ 정말 이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입원한지 두달쨰
라던데.. 왜 입원햇냐고 햇더니 직장에서 일하면서 환청이 들린다네요.. 상사들
한테 화내고 그랫대요.. 그래서 직장에서도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부모님한
테 얘기햇나봐요.. 두달쨰입원중인데.. 이런 정신병은 고칠순 없나요?? 정말 오
빠 동생으로써 걱정이 많아요.. 오빠가 평소 엄청 말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서
대인관계도 원할하지도 못하고.. 제가 봐도 넘 답답해 보엿거든요.. 큰병 아니겠
죠?? 이사실도 아무도 모른대요 우리가족만 알아요.. 그나마 말할곳은 톡 밖에
없는거 같아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아직도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