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5살의 결혼1년됐어요. 저의남편이랑은 호프집에서 알바가서 알게되어 서로사랑해서 결혼했어요 저희집은 넉넉치못한살림에 제가알바하면서 용돈쓰고 학비보태쓰면서 학교졸업한후 우리동네 프랜차이즈호프집이 새로생겨서 유치원근무하다관두고 지금의 남편가게서 일하다가 지금의남편과 결혼하게되었는데 결혼할자금도 준비안된상태인데 남편이 몸만오면된다해서 예단비맞추라고 남편한테3백받았고 예물시계.반지. 신혼여행(괌). 남편이 다맟춰주었고 남편이 매달 친정에 생활비조로 30만원보내준다했고 호프집운영하면서 내명의로 펀드적금 매달 사백만원치넣었는데 해약할려니까 60만원밖에 못받아서 계속 넣을 형편이 안될것같아서 시누명의로 변경해줍니다 대한생명에 확인해보니 7년은 넣어야 원금.이자 나온다고 하니 먹고살기 빠듯할거같기도하고 시누가 능력되니까 주기로 했어요 우리집쪽에선 시어머니한복이불.시누옷값 백만원줬는데(남편이 시누한테 못줬음) 남편이랑 아파트에서 신혼살림시작했었어요 그아파트도 남편명의로 되어있었고 서울집도남편명의로되어있었어요 어느날. 시누랑 아주작은일로 다투게되었답니다 매사에 요구사항이 너무많아서 스트래스 받아서 저는정말싫었어요 가게일할때 간식도 시켜먹지말고 주방안주만들때 밥은해먹어야건강좋고 돈도아끼고 밥할땐 콩넣어라, 시누도버스.지하철탄다면서 택시타지마라등등 사사건건 간섭하는게 정말싫었어요 서울에서 주말마다 한달에 두번정도 시누가 내려와서 이틀씩자고 서울올라가지요 호프집에서 일끝나고 남편이랑 집들어와서 세탁기돌렸는데 시누가 엄마옷 냄새많이나던데 같이빨지~라고 하길래 속옷빨기때문에 시어머니옷 같이안넣었다고 하고 내방으로들어왔는데 남편이 바로 나가서 빨던지.삶던지.아무말도 입도벙긋하지말라고 시누한테신경질내더라구요 그날오후 시누가 기분나빴는지 서울기차서부터 문자오기시작했어요 속옷을 누가 세탁기돌리느냐등등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선 속옷세탁기돌린다하면서 우리집교육이잘못된나보죠 하면서 감정싸움이 시작됐어요 시누는 웃으면서좋게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빠가 나서서 그랬던게 기분상했다더군요 시누랑그때부터 문자로 감정싸움이시작됐어요 시누의문자왈. 내가이렇게 아끼면서 살아왔다 안먹고 안쓰고 천둥번개쳐도 쉬는날없이 살았다 더러운꼴다보고 아끼면서 돈모았다 문자오길래 저는 그때까지도 아무것도모르는상태여서 시누가 뭐하는지 알고싶지않다고 문자로 감정싸움 계속했죠 이문자받을때도 아무런눈치없이 계속 감정적으로 문자로 서로 보내고있는데 결정적으로 시누가 하는말이 내가싫으면 나가면되지않냐그러길래 저는 내집에 내가왜나가냐 그러니까 시누가 그집도 내집이고 가재도구 모든거 숟가락하나까지 내꺼다 라고하는순간 저는 멍해졌읍니다 그순간 바로시누한테 모든건 처음알았고 지금알았다고 죄송합니다라고 문자보냈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수없이 문자를 보내고 폭풍지나간거 처럼 또다시 몇달동안 잠잠했죠 남편이 하는호프집도 시누가 얻어준거였고 지금사는아파트도 시누돈으로 남편명의로해준거였고( 양도세때문이라나) 저랑 결혼하기6개월전에 남편은 신용불량으로 남편빚을 시누가 일시불로 5천만원갚아주었고 10년전까페 밑전 3천만원시누돈 갖다쓰고 . 중형승용차사고나서폐차. 등등 남편은 평생시누덕에 살았다는사실도 알게되었어요 얼마전 시누가 주말에 대구왔을때 요리가방 큰거 살라고했는데하면서 내가 얼마전인터넷으로 구입한걸보고는 하나주문해달라고 하더니 월요일 서울올라가서 수욜저나오기시작했고 문자로 주문했냐고 연락왓는데 연락안되니까 남편통해서 통화를했어요 나랑똑같은 가방 인터넷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1분도 안되서 남편이전화와서 내가방을 시누주자고 하길래 내동생주기로 했기 때문에 내여동생줬다고 해서 남편이 그대로 시누한테 처제줬단다하고 전화를바로끈고난후로 부터 시누는 한달넘게동안 가방사건 있은후 부터 저희부모님부터 다 도둑년놈들이다 하고 문자로 도둑년놈들이라고 욕하기 시작했어요 저희부모님 49세에 딸자식 빈몸뚱이로 보내는게 도둑이다는둥. 평생 직장생활한번 안해본 저의엄마욕하면서 도둑집안이다그러면서.... 결혼하기전 1년정도 교제중이었을때는 시누가 나한테 겨울잠바 사십만원짜리 사주곤했어요 그리고 신혼여행도 시누랑시어머니는 괌갔을때 90만원짜리 후진룸 잤다면서 신혼여행이니까 로얄잡아줬다고 하길래 한달내내 울었어요 서럽기도하고... 그리고또 신혼여행 갔다와서 내남편이 시어머니모시고 밥해드리고 집살림할거라고하니까 시누가 안된다면서 시어머니 재혼하시전 딸57세 직장에서 쫓겨놨다면서 시어머니의 딸이 밥차려드리고 살림살게한다면서 시누가20.남편이30부담하고 월급주고 있었는데 저는 갑자기 우리친정엄마 불쌍한생각에 몇달동안 눈물만 나오더군요 저희집은 아들이 없고 딸만둘이고 제가 장녀거든요 가방사건있은후론 시누가 모든사소한일들로 비아냥거리면서 밤마다 울거면 왜시집왓냐면서 회사다녀서 효도하고살지. 사사건건 되도릴수없을만큼 시비조였어요 갑자기 대구와서 작년에 내가 결혼한다고 컴퓨터(120만원짜리) 주더니.. 친구주는게 낫다 남보다 못한인간들한테 갔다바친게 아깝다면서 들고가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넘게 남편이랑 시누랑 싸우다가 어제 시누가 대구왔다갔는데 토욜저녁8시도착하기전에 제가 밥만해놓고 반찬이랑국은 반찬집에서 구입해서 밥상차려놓았는데 시누가 반찬집에서 반찬샀다면서 쌀은 현미.콩 집에많은데 정부미만 밥통에 한가득 앉혀놨다면서 또다시문자오기 시작했어요 친정에 예단비준돈삼백. 신혼여행비. 시계. 반지값 다 벌어서 한달에 얼마씩갚아라는거였어요 그래서 남편이운영하는 가게서 내가일한 시간별로 계산다해서 월급 다빼고 남은돈만 주기로했어요 시집올때 신발.옷 하나없이와서 이집에서 다샀다하면서 이집시집와서 산물건들도 다갚으라고.. 시어머니연세82세 .저의엄마49세 . 시누37세 남편38세 나이계산하면서 너네엄마 늙어 기력없어 밥못하면 그때도 반찬가게에서 사서 갖다주냐면서 남편이랑싸우더군요 시누랑 가방사건있은후로 부터 시누가 남편한테 저를안보고싶다 하면서 시누가 대구와서 하루나이틀잘때는 오지말라 해서 저도 시누가 하루자고 서울출발하면 시집에들어가요 서로가 안보고 살면 안싸운다면서 시누가 남편한테 제의한거에요 지금은 시어머니는 시누가 모시니까 대구는 잘안올려고해요(내가보기싫다고) 현재 애기 5개월째 임신중이어서 남편이랑 친정에서 4개월째 먹고자고 하는중인데 시어머니도 아들보고싶을때만 한달에한번 대구와서 일주일계신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한테 시누도움 받지말고 우리끼리 힘들더라도 먹고살자고 했읍니다 시누는 남편한테 내욕을 심하게 시발년....등등 생각지도 못할말들을 남편한테 막욕 한다하더군요 시누가 남편한테 내욕해도 시누에 오빠인데도 시누랑 싸워도 대화가안되니까 혼자 죽을지경으로 살빠지고 힘이없어 가게서 몸도못가눌정도로 살이많이빠졌어요 남편만 중간에서 죽을맛이고 잠도못자고 힘들어한답니다 남편은 그래도 결혼했고 몇달후면 애기도낳고 .... 시누한테 도움받고있고 앞으로도 도움받을거니까 갖은더러운말. 듣지도못할소리 다듣고도 참고있는것같아요 저는 막노동하는한이 있어도 벗어나고싶은마음 뿐이고 다시는 보고싶지않은사람입니다 제가 정말 이런욕먹을만큼 잘못한건가요?? 1
올케의 비애
저는25살의 결혼1년됐어요.
저의남편이랑은 호프집에서 알바가서 알게되어
서로사랑해서 결혼했어요
저희집은 넉넉치못한살림에 제가알바하면서 용돈쓰고
학비보태쓰면서
학교졸업한후 우리동네 프랜차이즈호프집이 새로생겨서 유치원근무하다관두고
지금의 남편가게서 일하다가 지금의남편과 결혼하게되었는데
결혼할자금도 준비안된상태인데 남편이 몸만오면된다해서 예단비맞추라고
남편한테3백받았고
예물시계.반지. 신혼여행(괌). 남편이 다맟춰주었고 남편이 매달 친정에 생활비조로 30만원보내준다했고 호프집운영하면서 내명의로 펀드적금 매달 사백만원치넣었는데
해약할려니까 60만원밖에 못받아서 계속 넣을 형편이 안될것같아서 시누명의로 변경해줍니다
대한생명에 확인해보니 7년은 넣어야 원금.이자 나온다고 하니 먹고살기 빠듯할거같기도하고
시누가 능력되니까 주기로 했어요
우리집쪽에선 시어머니한복이불.시누옷값 백만원줬는데(남편이 시누한테 못줬음)
남편이랑 아파트에서 신혼살림시작했었어요
그아파트도 남편명의로 되어있었고 서울집도남편명의로되어있었어요
어느날. 시누랑 아주작은일로 다투게되었답니다
매사에 요구사항이 너무많아서 스트래스 받아서 저는정말싫었어요
가게일할때 간식도 시켜먹지말고 주방안주만들때 밥은해먹어야건강좋고
돈도아끼고
밥할땐 콩넣어라, 시누도버스.지하철탄다면서 택시타지마라등등
사사건건 간섭하는게 정말싫었어요
서울에서 주말마다 한달에 두번정도 시누가 내려와서 이틀씩자고 서울올라가지요
호프집에서 일끝나고 남편이랑 집들어와서 세탁기돌렸는데
시누가 엄마옷 냄새많이나던데 같이빨지~라고
하길래 속옷빨기때문에 시어머니옷 같이안넣었다고 하고 내방으로들어왔는데
남편이 바로 나가서
빨던지.삶던지.아무말도 입도벙긋하지말라고 시누한테신경질내더라구요
그날오후 시누가 기분나빴는지 서울기차서부터 문자오기시작했어요
속옷을 누가 세탁기돌리느냐등등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선 속옷세탁기돌린다하면서 우리집교육이잘못된나보죠 하면서 감정싸움이 시작됐어요
시누는 웃으면서좋게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빠가 나서서 그랬던게 기분상했다더군요
시누랑그때부터 문자로 감정싸움이시작됐어요
시누의문자왈. 내가이렇게 아끼면서 살아왔다 안먹고 안쓰고
천둥번개쳐도 쉬는날없이 살았다 더러운꼴다보고 아끼면서
돈모았다 문자오길래 저는 그때까지도 아무것도모르는상태여서 시누가 뭐하는지 알고싶지않다고 문자로 감정싸움 계속했죠
이문자받을때도 아무런눈치없이 계속 감정적으로 문자로 서로 보내고있는데 결정적으로 시누가 하는말이 내가싫으면 나가면되지않냐그러길래
저는 내집에 내가왜나가냐 그러니까 시누가 그집도 내집이고 가재도구 모든거 숟가락하나까지 내꺼다 라고하는순간 저는 멍해졌읍니다
그순간 바로시누한테 모든건 처음알았고 지금알았다고 죄송합니다라고 문자보냈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수없이 문자를 보내고 폭풍지나간거 처럼 또다시 몇달동안 잠잠했죠
남편이 하는호프집도 시누가 얻어준거였고 지금사는아파트도 시누돈으로 남편명의로해준거였고( 양도세때문이라나)
저랑 결혼하기6개월전에 남편은 신용불량으로 남편빚을 시누가 일시불로 5천만원갚아주었고 10년전까페 밑전 3천만원시누돈 갖다쓰고 . 중형승용차사고나서폐차. 등등 남편은 평생시누덕에 살았다는사실도 알게되었어요
얼마전 시누가 주말에 대구왔을때 요리가방 큰거 살라고했는데하면서
내가 얼마전인터넷으로
구입한걸보고는 하나주문해달라고 하더니 월요일 서울올라가서 수욜저나오기시작했고
문자로 주문했냐고 연락왓는데 연락안되니까 남편통해서 통화를했어요
나랑똑같은 가방 인터넷에 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1분도 안되서 남편이전화와서
내가방을 시누주자고 하길래 내동생주기로 했기 때문에 내여동생줬다고 해서 남편이 그대로 시누한테 처제줬단다하고 전화를바로끈고난후로 부터
시누는 한달넘게동안
가방사건 있은후 부터 저희부모님부터 다 도둑년놈들이다 하고 문자로 도둑년놈들이라고 욕하기 시작했어요
저희부모님 49세에 딸자식 빈몸뚱이로 보내는게 도둑이다는둥.
평생 직장생활한번 안해본 저의엄마욕하면서 도둑집안이다그러면서....
결혼하기전 1년정도 교제중이었을때는 시누가 나한테 겨울잠바 사십만원짜리 사주곤했어요
그리고 신혼여행도 시누랑시어머니는 괌갔을때 90만원짜리 후진룸 잤다면서
신혼여행이니까 로얄잡아줬다고 하길래 한달내내 울었어요 서럽기도하고...
그리고또 신혼여행 갔다와서 내남편이 시어머니모시고 밥해드리고 집살림할거라고하니까
시누가 안된다면서 시어머니 재혼하시전 딸57세 직장에서 쫓겨놨다면서 시어머니의 딸이 밥차려드리고
살림살게한다면서 시누가20.남편이30부담하고 월급주고 있었는데
저는 갑자기 우리친정엄마 불쌍한생각에 몇달동안 눈물만 나오더군요
저희집은 아들이 없고 딸만둘이고 제가 장녀거든요
가방사건있은후론 시누가 모든사소한일들로 비아냥거리면서 밤마다 울거면 왜시집왓냐면서
회사다녀서 효도하고살지. 사사건건 되도릴수없을만큼 시비조였어요
갑자기 대구와서 작년에 내가 결혼한다고 컴퓨터(120만원짜리) 주더니.. 친구주는게 낫다 남보다 못한인간들한테
갔다바친게 아깝다면서 들고가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넘게 남편이랑 시누랑 싸우다가 어제 시누가 대구왔다갔는데
토욜저녁8시도착하기전에 제가 밥만해놓고 반찬이랑국은 반찬집에서 구입해서
밥상차려놓았는데 시누가 반찬집에서 반찬샀다면서
쌀은 현미.콩 집에많은데 정부미만 밥통에 한가득 앉혀놨다면서 또다시문자오기 시작했어요
친정에 예단비준돈삼백. 신혼여행비. 시계. 반지값 다 벌어서 한달에
얼마씩갚아라는거였어요
그래서 남편이운영하는 가게서 내가일한 시간별로 계산다해서
월급 다빼고 남은돈만 주기로했어요
시집올때 신발.옷 하나없이와서 이집에서 다샀다하면서 이집시집와서 산물건들도 다갚으라고..
시어머니연세82세 .저의엄마49세 . 시누37세 남편38세 나이계산하면서 너네엄마 늙어 기력없어 밥못하면 그때도 반찬가게에서 사서 갖다주냐면서 남편이랑싸우더군요
시누랑 가방사건있은후로 부터 시누가 남편한테 저를안보고싶다 하면서
시누가 대구와서 하루나이틀잘때는 오지말라 해서 저도 시누가 하루자고 서울출발하면
시집에들어가요
서로가 안보고 살면 안싸운다면서 시누가 남편한테 제의한거에요
지금은 시어머니는 시누가 모시니까 대구는 잘안올려고해요(내가보기싫다고)
현재 애기 5개월째 임신중이어서
남편이랑 친정에서 4개월째 먹고자고 하는중인데 시어머니도
아들보고싶을때만 한달에한번 대구와서 일주일계신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한테 시누도움 받지말고 우리끼리 힘들더라도 먹고살자고 했읍니다
시누는 남편한테 내욕을 심하게 시발년....등등 생각지도 못할말들을 남편한테 막욕 한다하더군요
시누가 남편한테 내욕해도 시누에 오빠인데도 시누랑 싸워도 대화가안되니까
혼자 죽을지경으로 살빠지고 힘이없어 가게서 몸도못가눌정도로 살이많이빠졌어요
남편만 중간에서 죽을맛이고 잠도못자고 힘들어한답니다
남편은 그래도 결혼했고 몇달후면 애기도낳고 ....
시누한테 도움받고있고
앞으로도 도움받을거니까 갖은더러운말. 듣지도못할소리 다듣고도 참고있는것같아요
저는 막노동하는한이 있어도 벗어나고싶은마음 뿐이고 다시는 보고싶지않은사람입니다
제가 정말 이런욕먹을만큼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