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풀이

없는 나2003.05.11
조회437

세상에 잊지 못하는 것은 없지요  ..노력하지 않해도 시간이 흐르면  기억속으로 사라집니다.

마니 마니 사랑핸 것 같은데  이제 는 가물 거리네요  이런 것이 사랑이엇나 의심이 들기도 하고,,,,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었나 봐요  넘 사랑한것 가타 미칠 것 같았는데,,,이제 가요...마음이 가요....

하늘을 보니 텅비었군요  깨끗한 하늘이 넘 조아요 내마음도 비었으니까....만나지 않고 살아갑니다..

행복합니다...내가 있어 행복하고....오지 않아 편안합니다....오고 감이 없으니 산란한 마음 추스릴수 잇어  밝은 모습으로 살 수 있네요.... 활기찬 나의 발걸음은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세지입니다.

병은 치유됩니다. 마음의병 그리움은 파란 하늘위로 쏟아내어버릴겁니다..길게 하얗게..

연분홍빛 설레임은 ,,,땅속 깊이 까만 포장을 해서 묻습니다...봉인된 사랑의 감정은  다시는 열리지안습니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