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사랑으로만 키울 자신이 없어요.

쌍둥엄마2003.05.11
조회132

힘들죠??

 

이해해여 ~~

 

전 쌍둥이 물론 딸이지만... 이제 4 돌이 안됬죠

 

전 면 기저귀 하루에 40 장씩 빨아가며 부업(?) 했는데.....

 

물론 제 올케들  아이 하나 키우며 일회용 기저귀 채우면서 무척 힘들다 하더군여..

 

내가 그랬다구 다 똑 같이 하라구 아니 그거 가꾸 몰 힘드냐구... 그런 생각은 물론 안해여.

 

사람 마다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다르니까여.

 

하지만 그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

 

... 다  마음 입니당...

 

눈 높이를 낯춰바여 ~~

 

이쁘구 사랑스런 내 새끼...

 

전 아직까지 아이들한테 욕은 한번두 안 했는데...

 

또한 매는 이렇게 들죠

 

장난감중에서 ( 프라스틱 칼 . 총) 등으로 겁만 주죠

 

소리만 크지 하나두 안아프걸랑여 ~~

 

또 하체만 ( 엉덩이. 종아리) 때리구 그것두 가능하면 안 때리죠

 

님에 아이는 유별 나다구여???

 

아이 키우는 엄마는 다 내 아이가 유별 나게 느껴 지는게 아닐까여~~

 

또한 둘이면 주로 많이 싸우죠 울 쌍둥이 장난 아니랍니다.

 

애들 사우는게 이유가 있나요 암껏두 아닌것 가지구 징징징 우아악 ~~~

 

그럴땐 이렇게 하세여,

 

단호하게 "손  머  리  !!! " 그럼 무릎꿇고 손 머리 하죠  그담은여 ~~

 

  ' 사이좋게 지내자 열번 . 아님 정리정돈 잘하자 등등 " 그럼 아이는 열번 복창합니당.

 

그러는 사이 아이는 금방 조용해 지고 엄마도 때린후에 맘 보다 헐 ~~  편할거예여.

 

때리구 나면 엄청 속 상하잖아여 그춍??

 

하지만 한번 매를 들면 반 쥑여 놓는거죵

 

울 쌍둥이  "  엄마 맴매 할가여 ~~"  하면 벌써 상황 판단 한답니당

 

눈높이를 낯춰여 글구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여..

 

건강한 내아이가 있어 난 넘 행복해 ~~~~ 안긍가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낳습니당.

 

울 쌍둥이 짐두 거실에서 전쟁났습니당

 

참고로 님은 아마두 저버다 나이가 몇살 적을거예여 ~~

 

나이 ~  무시 못합니당 체력이 딸리죵 전 올해 마흔이랍니다

 

오널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