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죠?? 이해해여 ~~ 전 쌍둥이 물론 딸이지만... 이제 4 돌이 안됬죠 전 면 기저귀 하루에 40 장씩 빨아가며 부업(?) 했는데..... 물론 제 올케들 아이 하나 키우며 일회용 기저귀 채우면서 무척 힘들다 하더군여.. 내가 그랬다구 다 똑 같이 하라구 아니 그거 가꾸 몰 힘드냐구... 그런 생각은 물론 안해여. 사람 마다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다르니까여. 하지만 그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 ... 다 마음 입니당... 눈 높이를 낯춰바여 ~~ 이쁘구 사랑스런 내 새끼... 전 아직까지 아이들한테 욕은 한번두 안 했는데... 또한 매는 이렇게 들죠 장난감중에서 ( 프라스틱 칼 . 총) 등으로 겁만 주죠 소리만 크지 하나두 안아프걸랑여 ~~ 또 하체만 ( 엉덩이. 종아리) 때리구 그것두 가능하면 안 때리죠 님에 아이는 유별 나다구여??? 아이 키우는 엄마는 다 내 아이가 유별 나게 느껴 지는게 아닐까여~~ 또한 둘이면 주로 많이 싸우죠 울 쌍둥이 장난 아니랍니다. 애들 사우는게 이유가 있나요 암껏두 아닌것 가지구 징징징 우아악 ~~~ 그럴땐 이렇게 하세여, 단호하게 "손 머 리 !!! " 그럼 무릎꿇고 손 머리 하죠 그담은여 ~~ ' 사이좋게 지내자 열번 . 아님 정리정돈 잘하자 등등 " 그럼 아이는 열번 복창합니당. 그러는 사이 아이는 금방 조용해 지고 엄마도 때린후에 맘 보다 헐 ~~ 편할거예여. 때리구 나면 엄청 속 상하잖아여 그춍?? 하지만 한번 매를 들면 반 쥑여 놓는거죵 울 쌍둥이 " 엄마 맴매 할가여 ~~" 하면 벌써 상황 판단 한답니당 눈높이를 낯춰여 글구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여.. 건강한 내아이가 있어 난 넘 행복해 ~~~~ 안긍가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낳습니당. 울 쌍둥이 짐두 거실에서 전쟁났습니당 참고로 님은 아마두 저버다 나이가 몇살 적을거예여 ~~ 나이 ~ 무시 못합니당 체력이 딸리죵 전 올해 마흔이랍니다 오널도 홧팅 ~
아이를 사랑으로만 키울 자신이 없어요.
힘들죠??
이해해여 ~~
전 쌍둥이 물론 딸이지만... 이제 4 돌이 안됬죠
전 면 기저귀 하루에 40 장씩 빨아가며 부업(?) 했는데.....
물론 제 올케들 아이 하나 키우며 일회용 기저귀 채우면서 무척 힘들다 하더군여..
내가 그랬다구 다 똑 같이 하라구 아니 그거 가꾸 몰 힘드냐구... 그런 생각은 물론 안해여.
사람 마다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다르니까여.
하지만 그 감당할수 있는 무게는 ~~~~~~
... 다 마음 입니당...
눈 높이를 낯춰바여 ~~
이쁘구 사랑스런 내 새끼...
전 아직까지 아이들한테 욕은 한번두 안 했는데...
또한 매는 이렇게 들죠
장난감중에서 ( 프라스틱 칼 . 총) 등으로 겁만 주죠
소리만 크지 하나두 안아프걸랑여 ~~
또 하체만 ( 엉덩이. 종아리) 때리구 그것두 가능하면 안 때리죠
님에 아이는 유별 나다구여???
아이 키우는 엄마는 다 내 아이가 유별 나게 느껴 지는게 아닐까여~~
또한 둘이면 주로 많이 싸우죠 울 쌍둥이 장난 아니랍니다.
애들 사우는게 이유가 있나요 암껏두 아닌것 가지구 징징징 우아악 ~~~
그럴땐 이렇게 하세여,
단호하게 "손 머 리 !!! " 그럼 무릎꿇고 손 머리 하죠 그담은여 ~~
' 사이좋게 지내자 열번 . 아님 정리정돈 잘하자 등등 " 그럼 아이는 열번 복창합니당.
그러는 사이 아이는 금방 조용해 지고 엄마도 때린후에 맘 보다 헐 ~~ 편할거예여.
때리구 나면 엄청 속 상하잖아여 그춍??
하지만 한번 매를 들면 반 쥑여 놓는거죵
울 쌍둥이 " 엄마 맴매 할가여 ~~" 하면 벌써 상황 판단 한답니당
눈높이를 낯춰여 글구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여..
건강한 내아이가 있어 난 넘 행복해 ~~~~ 안긍가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낳습니당.
울 쌍둥이 짐두 거실에서 전쟁났습니당
참고로 님은 아마두 저버다 나이가 몇살 적을거예여 ~~
나이 ~ 무시 못합니당 체력이 딸리죵 전 올해 마흔이랍니다
오널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