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말을 놔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말편히 하겠습니다. 저는 29살이고 20대까지만 보라고 제목에 해 놨으니 .. 그냥 놓겠습니다. 동생뻘쯤 될거라 생각한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형이라고 생각하고 한 마디만 할께 새벽에 퇴근하고 맥주한잔 마시고 와서 쓰는 이야기니까 한 귀로 듣고 흘려도 되 사랑과 이별 보면 울고 불고 아쉬워하고 힘들어 하는 남자 많더라 그래 이해는 간다. 나 정확하게 2년 좀 넘었지.. 정말 인생에서 이렇게 비참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너져 내렸다. 잠깐 요약해 보면 3년 사귄 여자친구 챗팅에서 만난 남자와 1주일 정도 챗하고 바람나서 MT가서 몸주고 와서 바로 그 날 MT에서 집에 오면서 내게 이별을 말하더라 나 바보였어. 임신걱정 하는 그 여자에게 혹시나 잘 못되면 오빠가 책임질테니 울지 말라고 걱정해줬거든 만나는 3년 동안 몸도 약하고 여리게만 자라온 여자라서 하고 싶다면 길거리에서도 업어주고 길거리에서 장난이라도 따귀 맞아주고 그래도 웃어만 줬지 나 원래 인생 즐겁게 살어 긍정적 마인드고... 서울 사는데 전용 한의원 천안에 있어서 좀 아프면 차가지고 기사해주고 대학4학년때 초등임용고시 본다고 노량진으로 학원 다니는거 더운 날에 너무 안쓰러우서 픽업하고 그랬지... 임용되서도 비오거나 눈오면 대중교통 이용해서 출근하면 힘들고 위험할까봐 전날 새벽 1~2시까지 일하고 들어온날도 아침 7시에 가서 출근 시켜 주고 그랬지 근데 그 착하기만 한 여자가 점점 변하더라.. 익숙해 진거지 이런 배려에는 당연함을 느끼더라. 나도 조금씩 지쳐 가더라. 하지만 난 결혼할 여자라 믿었기에 그래도 짜증한번 안내고 잘해 줄려고 노력 많이 했다. 헤어지면서 그러더라 오빠는 나한데 한달에 천만원씩 벌어다 줄수 있어??? 난 편하게 살고 싶단말야... 정말 어이 없더라.. 돈? 못벌어서가 아니라 그런 이야기를 내 여자에게서 듣을지 몰랐거든. 날 사랑한게 아니였다는 생각도 들더라... 어이가 없더라.. 그날 일딴 들여 보내고 집에와서 다시 전화를 했다. 그 남자랑 통화중인지 계속 통화중이더라... 다음날 홧김인지 객기 인지 모르지만 깔끔하게 차려입고 그 여자애 집으로 찾아갔다. 가방에 집문서랑 통장이랑 가지고 찾아갔다. 그때가 27살 2월 이였던거 같다. 크고 좋진 않지만 집한채는 사놓고 있었고[물론 월세보증금 3천은 갚아야 했지만...] 통장에도 현찰이 조금은 있었다. [한 돈천만원 될라나] 정말 억울했다 3년을 만나면서도 그 애 어머님이나 아버님을 한번도 만나 뵐 수 없었거든 좀 만나 볼려고 하면 여자친구가 아직은 아니라는 듯 이야기를 하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나에게 믿음이 없었나 싶다... 하여튼 어짜피 깨질꺼 라는거 알았으면서.. 3년간 그렇게 바보처럼 지낸 내 자신이 미워서 찾아가서 할 말 예의있게 말씀드리고 나왔다. 뭐 예의는 없었겠지 ... 하지만 정중하게 사과도 하고 나왔다. [뭐 신파극이 따로 없었겠지..] 나오면서 이 악물었다... 정말 눈물을 흘리지 않는 성격인데 눈에서 나오는 눈물 을 가슴으로 흘렸다. 죽고싶을 만큼 괴롭더구나 니들이 그렇겠지........... 한 1년있으면 그래도 살만하다 가끔 잊혀지기도 하고.. 몇일에 한번씩 생각이 나기도 하겠지 가만히 있으면 죽을꺼 같기도 하고 미칠꺼 같기도 하더라 . 1주일 만에 5킬로가 빠지더라. 여친 만날때가 183cm 75kg 였는데 여친 만나면서 직장다니면서 10kg 더 쩌서 퉁퉁했는데 1주일만에 핼쓱해지기 시작하더라.. 정말 이러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억지로 밥 한술떠서 입에 우겨 넣었다. 맛은 없었지만 이러지 않으면 정말 무기력증에서 빠져 나올수 없을꺼라 생각이 들더라. 그 뒤엔 지금껏 2년 동안 일에 미쳐서 살아왔다. 정말 1년에 쉬는날이 10일정도도 안되게 일하면서 살아왔다. 나? 노는거 좋아햇다 그 여자 만나고서는 술도 잘 안마시고 그랬었지...... 하지만 망가지는게 싫더구나 스치듯 그 여자를 만났는데 혹시나 내기 초라해 보이진 않을지 그런 걱정으로 좀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어 지더라. 지금 어떻냐고? 2년 동안 고생한 대가[?]는 받았다고 생각 될 정도로 살고있다... 사업하나는 자리 잡았고 이번달 말에 두번째 사업체 인수 한다. 그전에는 기름값 보험값 아까워서 타던 차도 팔았지만 유로카는 아닐지라도 할부없이 대형 세단 뽑아서 타고 다닌다. 이제 나름데로 취미생활도 가지고 싶어서 1000cc급 바이크 타고 주말에는 투어도 가고 그런다. 먹고 싶은거 아무때나 먹을 정도 되었고 입고 싶은거 아무거나 입을 정도 되었고 놀고 싶은거 어떤거나 해도 될 정도가 되었다. 내 자랑하냐고? 아니 천만에 말씀이지 나 아직도 하루에 기본 15시간은 일한다. 이런 글 쓰는 시간에 자야쥐 내일 살 수 있을꺼야. 근데 니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 한번 떠난 여자는 절대 돌어 오지 않는다. 경험적으로 그렇다. 아닐수도 있겠지 하지만 돌아오길 기다리다 ..... 시간이 조금씩 흐를 수록 아파오는 가슴을 ... 그 기대로 인한... 너희 가슴속에 심장에게 미안해 질 거다. 심장이 너무 아프거든 니들이 집착하고 아퍼 할 수록 그 상처는 니 심장에 깊이 박혀서 너무 아프게 하거든 아직 순수 할 수 있을때나 하는게 사랑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한다. 요즘은 선자리가 많이 오더구나 어머님 친구들이 여기 저기서 좋은 혼처가지고 오더라 소위말하는 교사 의사 명문대생 유학생.... 근데 망할게 아직 완전히 치유되진 않았나 보다... 현실적인.... 왠지 선자리나 이런거 보다... 아직도 순수한 그런 사랑을 꿈꾼다 .. 근데 무서워 질꺼다 그 한번의 상처는 최소한 사랑이란 감정을 더욱 숨겨 놓을꺼니까.... 니들에게 이별은 냉철한 머리를 줄것이고 차가운 가슴을 주겠지...... 순수한 사랑이란 감정을..... 무조건 적인 희생을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어진다.. 제기랄... 술 먹고서 장문의 일기를 쓰는구나 내가.. ㅎㅎ 어째튼 두번째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해서 술한잔 먹고 두서 없이 글을 쓰지만 동생들아... 한번의 헤어짐에 의기소침해서 기죽고 눈물 흘리지 마라 남자의 비전은 책임감과 성실함이다.. 이것만 있으면 무조건 기본이상으로 성공할 수 있다. 서울인 동생들은 이멜 남겨 놓아라. 까짓 헤어진 놈들 술 한잔 못사주랴 힘들내고 아퍼도 절대 여자에게 연락하지 마라 여잔 구질 구질한 남자 싫어한다. 최소한 좋은 추억 정도라도 남고 싶다면 그냥 참아라 잊혀지지 않는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거다. 그냥 가슴의 뒷면에 세겨 놓아라. 보이지 않게 가끔 거울에 비쳐 보이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말이다. 형이 술 먹었다고 꼬장 펴서 미안하고 이 글 읽으면서 평어체에 대해서 기분 상했다면 여기까지 읽지도 않았겠지... 어째픈 그 찟어질듯한 고통은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꺼다. 그럼 형이 할 말은 많지만 힘내라.... 돈?? 능력?? 나도 아직 건방 떨 정도는 안되지만... 노력과 성실성만 있으면 되는거다. 책임감 있으면 되는거다. 어설프게 말도 안되는 한방 생각하지 말고 몸으로 벌어라. 한방이란건 없는거니까.... 차근 차근 쌓다보면 기본이 생기니까.... 동생들아 꿈을 갖어라 어설프게 너도 나도 안정된 직장 찾는다고 공무원이나 공기업 기웃 거리지 말고 꿈을위해서 한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요즘 나약해 지는 10대 20대를 보면 좀 안스러울때도 있단다... 어째튼 한번의 큰 아픔으로 더욱 성숙 해질 동생들 화이팅~~!! 꺼억..
헤어짐을 당한 10대 20대 미칠꺼 같은 남동생들아 읽어봐라...
초면에 말을 놔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말편히 하겠습니다.
저는 29살이고 20대까지만 보라고 제목에 해 놨으니 ..
그냥 놓겠습니다.
동생뻘쯤 될거라 생각한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형이라고 생각하고 한 마디만 할께
새벽에 퇴근하고 맥주한잔 마시고 와서 쓰는 이야기니까 한 귀로 듣고 흘려도 되
사랑과 이별 보면 울고 불고 아쉬워하고 힘들어 하는 남자 많더라
그래 이해는 간다.
나 정확하게 2년 좀 넘었지.. 정말 인생에서 이렇게 비참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너져 내렸다.
잠깐 요약해 보면 3년 사귄 여자친구 챗팅에서 만난 남자와 1주일 정도 챗하고
바람나서 MT가서 몸주고 와서 바로 그 날 MT에서 집에 오면서 내게 이별을 말하더라
나 바보였어. 임신걱정 하는 그 여자에게 혹시나 잘 못되면 오빠가 책임질테니
울지 말라고 걱정해줬거든
만나는 3년 동안 몸도 약하고 여리게만 자라온 여자라서 하고 싶다면 길거리에서도
업어주고 길거리에서 장난이라도 따귀 맞아주고 그래도 웃어만 줬지
나 원래 인생 즐겁게 살어 긍정적 마인드고...
서울 사는데 전용 한의원 천안에 있어서 좀 아프면 차가지고 기사해주고
대학4학년때 초등임용고시 본다고 노량진으로 학원 다니는거 더운 날에 너무
안쓰러우서 픽업하고 그랬지...
임용되서도 비오거나 눈오면 대중교통 이용해서 출근하면 힘들고 위험할까봐
전날 새벽 1~2시까지 일하고 들어온날도 아침 7시에 가서 출근 시켜 주고 그랬지
근데 그 착하기만 한 여자가 점점 변하더라.. 익숙해 진거지 이런 배려에는
당연함을 느끼더라. 나도 조금씩 지쳐 가더라. 하지만 난 결혼할 여자라 믿었기에
그래도 짜증한번 안내고 잘해 줄려고 노력 많이 했다.
헤어지면서 그러더라 오빠는 나한데 한달에 천만원씩 벌어다 줄수 있어???
난 편하게 살고 싶단말야...
정말 어이 없더라.. 돈? 못벌어서가 아니라 그런 이야기를 내 여자에게서
듣을지 몰랐거든. 날 사랑한게 아니였다는 생각도 들더라...
어이가 없더라.. 그날 일딴 들여 보내고 집에와서 다시 전화를 했다.
그 남자랑 통화중인지 계속 통화중이더라...
다음날 홧김인지 객기 인지 모르지만 깔끔하게 차려입고 그 여자애 집으로 찾아갔다.
가방에 집문서랑 통장이랑 가지고 찾아갔다.
그때가 27살 2월 이였던거 같다. 크고 좋진 않지만 집한채는 사놓고 있었고[물론 월세보증금
3천은 갚아야 했지만...] 통장에도 현찰이 조금은 있었다. [한 돈천만원 될라나]
정말 억울했다 3년을 만나면서도 그 애 어머님이나 아버님을 한번도 만나 뵐 수 없었거든
좀 만나 볼려고 하면 여자친구가 아직은 아니라는 듯 이야기를 하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나에게 믿음이 없었나 싶다...
하여튼 어짜피 깨질꺼 라는거 알았으면서.. 3년간 그렇게 바보처럼 지낸 내 자신이 미워서
찾아가서 할 말 예의있게 말씀드리고 나왔다.
뭐 예의는 없었겠지 ... 하지만 정중하게 사과도 하고 나왔다. [뭐 신파극이 따로 없었겠지..]
나오면서 이 악물었다... 정말 눈물을 흘리지 않는 성격인데 눈에서 나오는 눈물
을 가슴으로 흘렸다.
죽고싶을 만큼 괴롭더구나 니들이 그렇겠지...........
한 1년있으면 그래도 살만하다 가끔 잊혀지기도 하고.. 몇일에 한번씩 생각이 나기도 하겠지
가만히 있으면 죽을꺼 같기도 하고 미칠꺼 같기도 하더라 . 1주일 만에 5킬로가 빠지더라.
여친 만날때가 183cm 75kg 였는데 여친 만나면서 직장다니면서 10kg 더 쩌서 퉁퉁했는데
1주일만에 핼쓱해지기 시작하더라.. 정말 이러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억지로 밥 한술떠서 입에 우겨 넣었다. 맛은 없었지만 이러지 않으면 정말 무기력증에서
빠져 나올수 없을꺼라 생각이 들더라.
그 뒤엔 지금껏 2년 동안 일에 미쳐서 살아왔다. 정말 1년에 쉬는날이 10일정도도 안되게 일하면서
살아왔다. 나? 노는거 좋아햇다 그 여자 만나고서는 술도 잘 안마시고 그랬었지......
하지만 망가지는게 싫더구나 스치듯 그 여자를 만났는데 혹시나 내기 초라해 보이진 않을지
그런 걱정으로 좀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어 지더라.
지금 어떻냐고? 2년 동안 고생한 대가[?]는 받았다고 생각 될 정도로 살고있다...
사업하나는 자리 잡았고 이번달 말에 두번째 사업체 인수 한다.
그전에는 기름값 보험값 아까워서 타던 차도 팔았지만
유로카는 아닐지라도 할부없이 대형 세단 뽑아서 타고 다닌다.
이제 나름데로 취미생활도 가지고 싶어서 1000cc급 바이크 타고 주말에는 투어도 가고 그런다.
먹고 싶은거 아무때나 먹을 정도 되었고
입고 싶은거 아무거나 입을 정도 되었고
놀고 싶은거 어떤거나 해도 될 정도가 되었다.
내 자랑하냐고?
아니 천만에 말씀이지 나 아직도 하루에 기본 15시간은 일한다. 이런 글 쓰는 시간에 자야쥐
내일 살 수 있을꺼야.
근데 니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
한번 떠난 여자는 절대 돌어 오지 않는다.
경험적으로 그렇다. 아닐수도 있겠지 하지만 돌아오길 기다리다 .....
시간이 조금씩 흐를 수록 아파오는 가슴을 ... 그 기대로 인한... 너희 가슴속에 심장에게
미안해 질 거다. 심장이 너무 아프거든 니들이 집착하고 아퍼 할 수록 그 상처는
니 심장에 깊이 박혀서 너무 아프게 하거든
아직 순수 할 수 있을때나 하는게 사랑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한다.
요즘은 선자리가 많이 오더구나 어머님 친구들이 여기 저기서 좋은 혼처가지고 오더라
소위말하는 교사 의사 명문대생 유학생....
근데 망할게 아직 완전히 치유되진 않았나 보다...
현실적인.... 왠지 선자리나 이런거 보다...
아직도 순수한 그런 사랑을 꿈꾼다 .. 근데 무서워 질꺼다 그 한번의 상처는
최소한 사랑이란 감정을 더욱 숨겨 놓을꺼니까....
니들에게 이별은 냉철한 머리를 줄것이고 차가운 가슴을 주겠지......
순수한 사랑이란 감정을..... 무조건 적인 희생을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어진다..
제기랄... 술 먹고서 장문의 일기를 쓰는구나 내가.. ㅎㅎ
어째튼 두번째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해서 술한잔 먹고 두서 없이 글을 쓰지만
동생들아...
한번의 헤어짐에 의기소침해서 기죽고 눈물 흘리지 마라
남자의 비전은 책임감과 성실함이다..
이것만 있으면 무조건 기본이상으로 성공할 수 있다.
서울인 동생들은 이멜 남겨 놓아라. 까짓 헤어진 놈들 술 한잔 못사주랴
힘들내고 아퍼도 절대 여자에게 연락하지 마라 여잔 구질 구질한 남자 싫어한다.
최소한 좋은 추억 정도라도 남고 싶다면 그냥 참아라 잊혀지지 않는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거다.
그냥 가슴의 뒷면에 세겨 놓아라. 보이지 않게 가끔 거울에 비쳐 보이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말이다.
형이 술 먹었다고 꼬장 펴서 미안하고 이 글 읽으면서 평어체에 대해서 기분 상했다면 여기까지
읽지도 않았겠지...
어째픈 그 찟어질듯한 고통은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꺼다.
그럼 형이 할 말은 많지만 힘내라....
돈?? 능력?? 나도 아직 건방 떨 정도는 안되지만... 노력과 성실성만 있으면 되는거다.
책임감 있으면 되는거다. 어설프게 말도 안되는 한방 생각하지 말고 몸으로 벌어라.
한방이란건 없는거니까.... 차근 차근 쌓다보면 기본이 생기니까....
동생들아 꿈을 갖어라 어설프게 너도 나도 안정된 직장 찾는다고 공무원이나 공기업 기웃 거리지
말고 꿈을위해서 한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요즘 나약해 지는 10대 20대를 보면 좀 안스러울때도
있단다... 어째튼 한번의 큰 아픔으로 더욱 성숙 해질 동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