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어하고있어요.. 5살짜리 딸이 있는 친군데요.. 신랑은 강력계형사랍니다. 작년부터 평소에 신경쓰지 않던 외모나 옷차림에 신경쓰고 잦은 외박을 이상히 여긴 제 친구가 몇달을 그렇게 설마하는 마음에 지내다가 친구의 부탁으로 제 신랑에게 부탁을 해 하루는 친구와 함께 미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느낌대로 역시나 역부근에서 자기차를 주차하고 여자차를 옮겨타더군요. 시간이 늦은 관계로 저와 신랑은 빠지고 친구는 거기서 남편이 올때까지 차앞에서 기다렸다고합니다. 새벽한2시경 남편이 그 여자차를 타고 자기차로 오는걸 기다리고 있던 친구와 친구 이모는 현장을 덮었죠 이모는 그 여자를 나무라며 큰소리로...(대충 상황 아시겠죠?) 친구남편은 여자를 감싸안으며 두둔하더랍니다. 그후로 몇개월... 같은 집에 살고는 있지만 서로 각방과 무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안에 친구는 괴로운마음에 약도 한번 먹었구요.. 교통사고도 나서 입원치료도 받았구요.. 남편직업이 경찰인지라 하루근무 하루 당직 이런식인가보드라구요. 하루씩 들어올때면 한마디도 안한대요. 한번은 남편 옷을 정리하고있었는데 자기옷에 손도 대지말랬대나~ 딸 유치원비랑 생활비달랬더니 "니가 돈버는데 내가 왜 줘야하냐고 돈한푼도 주고싶지 않다"라고 했다네요. 제친구는 학습지 교사입니다. 자기 직업상 이혼을 하자는 말을 직접적으론 못하니까 친구입에서 나오길 바라는것같아요. 그 여자의 뒷조사를 해보니 경찰서부근의 연합의원 물리치료사였답니다. 경찰들은 거기 병원에 가면 무료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그런다고해요. 그러다가 눈이 맞은듯...26살이구요 제친구가 한번은 전화를 했다고하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홧김에 만났다고했대요,. 그리곤 지금은 안만난다고 했다네요. 어김없이 남편의 옷에는 빤짝이 같은게 묻어온다고 합니다. 그간 친구가 잘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더 어이없게 나오는 남편.. 법적이나.......아님...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친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5살짜리 딸이 있는 친군데요..
신랑은 강력계형사랍니다.
작년부터 평소에 신경쓰지 않던 외모나 옷차림에 신경쓰고 잦은 외박을 이상히 여긴 제 친구가 몇달을 그렇게 설마하는 마음에 지내다가 친구의 부탁으로 제 신랑에게 부탁을 해 하루는 친구와 함께 미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느낌대로 역시나 역부근에서 자기차를 주차하고 여자차를 옮겨타더군요.
시간이 늦은 관계로 저와 신랑은 빠지고 친구는 거기서 남편이 올때까지 차앞에서 기다렸다고합니다.
새벽한2시경 남편이 그 여자차를 타고 자기차로 오는걸 기다리고 있던 친구와 친구 이모는 현장을 덮었죠
이모는 그 여자를 나무라며 큰소리로...(대충 상황 아시겠죠?) 친구남편은 여자를 감싸안으며 두둔하더랍니다.
그후로 몇개월...
같은 집에 살고는 있지만 서로 각방과 무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안에 친구는 괴로운마음에 약도 한번 먹었구요..
교통사고도 나서 입원치료도 받았구요..
남편직업이 경찰인지라 하루근무 하루 당직 이런식인가보드라구요.
하루씩 들어올때면 한마디도 안한대요.
한번은 남편 옷을 정리하고있었는데 자기옷에 손도 대지말랬대나~
딸 유치원비랑 생활비달랬더니 "니가 돈버는데 내가 왜 줘야하냐고 돈한푼도 주고싶지 않다"라고 했다네요.
제친구는 학습지 교사입니다.
자기 직업상 이혼을 하자는 말을 직접적으론 못하니까 친구입에서 나오길 바라는것같아요.
그 여자의 뒷조사를 해보니 경찰서부근의 연합의원 물리치료사였답니다.
경찰들은 거기 병원에 가면 무료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그런다고해요.
그러다가 눈이 맞은듯...26살이구요 제친구가 한번은 전화를 했다고하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홧김에 만났다고했대요,.
그리곤 지금은 안만난다고 했다네요.
어김없이 남편의 옷에는 빤짝이 같은게 묻어온다고 합니다.
그간 친구가 잘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더 어이없게 나오는 남편..
법적이나.......아님...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