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납니다... 전 이젠 엄마란 사람을 엄마라 부르고 싶지 않을정도네요... 그 사람 생각만하면 고개가 절로 절레절레 흔들어 질 경지에 다다랐습니다...
어릴적부터 전 엄마란 사람이 정말좋았습니다... 아니 정말 사랑할정도로 엄마를 믿고 따랐어요...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언니는 달랐습니다... 자기가 짜증나면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엄마한테 대드는 언니가 전 정말 미웠습니다... 왜 엄마한테 저럴까... 하지만 둘이 싸우고나면 항상 엄만 나에게 화풀이를 하는것이었습니다. 내가 뭘 어쨌다고... 어릴땐 어려서 그냥 넘어갔지만 세월이 갈수록 계속그러시는 엄마에게서 받은 상처는 깊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언니는 뭘해도 안쓰럽나봐요... 진짜 제가 정말 필요해서 산것도 언니에게 줘버려요... 말도없이... 그래서 내가 왜 줬냐고 그러면 언니가 가져가는게 그렇게 아깝냐면서 절 나쁜년으로 취급합니다.
아~ 독한년이래요~ 정말 황당합니다...
언니가 산거는 언니꺼니깐 당연한거고... 참... 이뿐만이 아니네요... 언니가 예술을 전공해서 든돈이 많아 저도 예술을 하고싶었지만 집안 형편으로 포기를하고 전 공부를 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0위안에 드는 4년제대 공대에 들어갔죠...부모님께서 등록금이 부담될까봐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고 다녔지만... 예술하면서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는 언니를 더 이뻐하고 생각하더군요... 제가 뭐 사고싶다 그러면 돈아껴써라그러고... 언니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면서... 항상 항상 언니를 생각해요... 정말 섭섭합니다...
참... 너무 서러워요~ 이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해요... 얼마나 슬픈일인지... 자기 속으로 낳은 자식을 이렇게 대하는데 전 정말 누구를 믿고 살아야할까요... 엄마란사람과 정말 평생 잘 지내고 싶었는데.. 자꾸 절 떠밀어내내요... 자꾸만 상처를 안겨줘서 이젠 견디기가 고통스러워요~
마지막으로 정말 충격적이었던 한마디...
제가 대학갈때 언니는 대학원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엄마란 사람이 옛말에 이런말이 있다네요.. 한해에 한형제가 같이 시험을 치면 둘중 하나는 치일수있다고... 대체로 그렇다고... 그러면서 하는말... 제 면전에다 대고... 그렇다면 언니가 먼저 되야한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대학원이야.. 6개월마다 시험이있는거고.. 언니는 이미 대학을 졸업한 상태라 여유가 있는상태이지 않습니까?? 전 이제 막 고3을 졸업하고 대학이라는 곳이 설레이고 꼭 한번만에 붙기를 간절히 바라는 순수한 어린나에게... 그런충격적인 말을...차라리 아무말 하지 말지... 왜 나에게 그런말을 했을까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믿는도끼 발등찍히는 고통이 이런거구나... 정말 뒷통수 맞는게 이런거구나... 엄마는 절 더이상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그때서야 느꼈습니다... 언니 대학갈땐 백일기도에 부적도 쓰고... 절에다 목탁도 사 바치고...언니보다 엄마가 더 신경쓰던 모습... 정말 눈물겹더군요... 나는 엄마가 저 대학갈때도 그렇게 까진아니지만 그래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엄마의 편애...ㅜ.ㅠ
짜증납니다... 전 이젠 엄마란 사람을 엄마라 부르고 싶지 않을정도네요... 그 사람 생각만하면 고개가 절로 절레절레 흔들어 질 경지에 다다랐습니다...
어릴적부터 전 엄마란 사람이 정말좋았습니다... 아니 정말 사랑할정도로 엄마를 믿고 따랐어요...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언니는 달랐습니다... 자기가 짜증나면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엄마한테 대드는 언니가 전 정말 미웠습니다... 왜 엄마한테 저럴까... 하지만 둘이 싸우고나면 항상 엄만 나에게 화풀이를 하는것이었습니다. 내가 뭘 어쨌다고... 어릴땐 어려서 그냥 넘어갔지만 세월이 갈수록 계속그러시는 엄마에게서 받은 상처는 깊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언니는 뭘해도 안쓰럽나봐요... 진짜 제가 정말 필요해서 산것도 언니에게 줘버려요... 말도없이... 그래서 내가 왜 줬냐고 그러면 언니가 가져가는게 그렇게 아깝냐면서 절 나쁜년으로 취급합니다.
아~ 독한년이래요~ 정말 황당합니다...
언니가 산거는 언니꺼니깐 당연한거고... 참... 이뿐만이 아니네요... 언니가 예술을 전공해서 든돈이 많아 저도 예술을 하고싶었지만 집안 형편으로 포기를하고 전 공부를 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0위안에 드는 4년제대 공대에 들어갔죠...부모님께서 등록금이 부담될까봐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고 다녔지만... 예술하면서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는 언니를 더 이뻐하고 생각하더군요... 제가 뭐 사고싶다 그러면 돈아껴써라그러고... 언니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면서... 항상 항상 언니를 생각해요... 정말 섭섭합니다...
참... 너무 서러워요~ 이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해요... 얼마나 슬픈일인지... 자기 속으로 낳은 자식을 이렇게 대하는데 전 정말 누구를 믿고 살아야할까요... 엄마란사람과 정말 평생 잘 지내고 싶었는데.. 자꾸 절 떠밀어내내요... 자꾸만 상처를 안겨줘서 이젠 견디기가 고통스러워요~
마지막으로 정말 충격적이었던 한마디...
제가 대학갈때 언니는 대학원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엄마란 사람이 옛말에 이런말이 있다네요.. 한해에 한형제가 같이 시험을 치면 둘중 하나는 치일수있다고... 대체로 그렇다고... 그러면서 하는말... 제 면전에다 대고... 그렇다면 언니가 먼저 되야한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대학원이야.. 6개월마다 시험이있는거고.. 언니는 이미 대학을 졸업한 상태라 여유가 있는상태이지 않습니까?? 전 이제 막 고3을 졸업하고 대학이라는 곳이 설레이고 꼭 한번만에 붙기를 간절히 바라는 순수한 어린나에게... 그런충격적인 말을...차라리 아무말 하지 말지... 왜 나에게 그런말을 했을까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믿는도끼 발등찍히는 고통이 이런거구나... 정말 뒷통수 맞는게 이런거구나... 엄마는 절 더이상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그때서야 느꼈습니다... 언니 대학갈땐 백일기도에 부적도 쓰고... 절에다 목탁도 사 바치고...언니보다 엄마가 더 신경쓰던 모습... 정말 눈물겹더군요... 나는 엄마가 저 대학갈때도 그렇게 까진아니지만 그래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이제 엄마란사람을 제 맘속에서 지우렵니다... 정말 제 친엄마가 아닌것같네요...
이 고통은 평생 지워지지않은채 살아갈지도 모르겠어요...
그 상처로 인해 심한 우울증에 실어증 증세가 생겼어요.. 화병이 나서 미칠것같아요...
저 어떻해야 할까요... 그 충격이 지금까지도 지워지지가 않네요...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을까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