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하자" = =아... 저 동사가 저렇게 께름찍하게 들릴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이말을 2명의 남자에게서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20살때 1살위였던 사람. "한번만.. 빨리 끝낼게" 어린내가 보기에도 한창 혈기왕성한 청년이라 마치;; 늑대앞에 양이된 심정이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그 부분으로 헤어지게 됐지요. >,<;; 제가 바람이 났는데 둘을 놓고 저울질 하다가 그 혈기왕성이 낙제점의 요인이된거에요. (그부분에선 반성하지만;) 두번째는 "한번만 하면 안돼..?" 이제 3개월정도 되가는 사람. 3살차이가 나는 좋은 사람. 내 모든걸 아껴주려는 모습이 느껴지는. 이사람은 보고있으면 쓰다듬게 되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사람. 내 기분 상하게 하면서까지 덤비려 들리 없다는 확신도 들고.. 궁금한것은 남자들은 무슨생각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고 그런말을 하는걸까 하는 것. 남녀가 유별하니 생각의 차이가 있지않겠냐만은.. 그래도 그 말은 영 껄끄럽게 들린다. 여자한테 그것도 처음인 사람에게 횟수나 시간따위가 중요한게 아닌데 나의 행동자체를 한순간에 이상하게 느끼게끔 만드는 말 한마디. 지금도 역시 "아직은"이란 마음으로 정신은 다잡고 있습니다. 후회안할 자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조금은 두렵기도 한 이런 상황에 "한번만 하자"라는 말은 - -정말 깨지 않는가~~; 남자분들 환상적인 로맨틱 무드까지 바라진 않아도 최소한 "비싸게 구네"라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듯한 말은 하지 맙시다~~ 밤을 새고 왔더만 횡설수설; 저같은 경험 없나요?
한번만 이라는 그말...의미가 뭐야
"한번만...하자" = =아... 저 동사가 저렇게 께름찍하게 들릴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이말을 2명의 남자에게서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20살때 1살위였던 사람. "한번만.. 빨리 끝낼게"
어린내가 보기에도 한창 혈기왕성한 청년이라 마치;; 늑대앞에 양이된 심정이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그 부분으로 헤어지게 됐지요.
>,<;; 제가 바람이 났는데 둘을 놓고 저울질 하다가 그 혈기왕성이 낙제점의 요인이된거에요.
(그부분에선 반성하지만;)
두번째는 "한번만 하면 안돼..?"
이제 3개월정도 되가는 사람. 3살차이가 나는 좋은 사람.
내 모든걸 아껴주려는 모습이 느껴지는.
이사람은 보고있으면 쓰다듬게 되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사람.
내 기분 상하게 하면서까지 덤비려 들리 없다는 확신도 들고..
궁금한것은 남자들은 무슨생각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고 그런말을 하는걸까 하는 것.
남녀가 유별하니 생각의 차이가 있지않겠냐만은..
그래도 그 말은 영 껄끄럽게 들린다.
여자한테 그것도 처음인 사람에게 횟수나 시간따위가 중요한게 아닌데
나의 행동자체를 한순간에 이상하게 느끼게끔 만드는 말 한마디.
지금도 역시 "아직은"이란 마음으로 정신은 다잡고 있습니다.
후회안할 자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조금은 두렵기도 한 이런 상황에
"한번만 하자"라는 말은 - -정말 깨지 않는가~~;
남자분들 환상적인 로맨틱 무드까지 바라진 않아도 최소한 "비싸게 구네"라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듯한 말은 하지 맙시다~~
밤을 새고 왔더만 횡설수설;
저같은 경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