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써볼깨여,, 어차피 혼자 해결 하는거지만 그래도 이글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6살의 남자 입니다 군대 다녀왔고 대학을 가고 싶어서 늦게 1년 반정도 공부해서 대학엘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대학 다니면 공부 만 할려고 했던 제가 수능 공부 막판 기에 목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다 수능도 제대로 못보고여 어쨋든 목이 아픈채로 꾹 참고 학교에 다녔는데 도저히 힘이 들어서 휴학을 했지여 너무 힘들었습니다 늦게 대학갔는데 공부는 커녕 목이아파 휴학햇으니 휴학하고 목 고칠려고 수영도 하고 물리치료도 햇는데 하나마나였습니다 다시 2학기에 복학했는데 다니다가 또 휴학을 ..이제 허리까지 통증이 오기 시작했어여 전 수술을 원했는데 의사말로는 수술 하면 나중에 할게없다고 물리치료말고 신경 주사를 맞으랩니다 운동열심히 하고 작은 병원도 아닌 큰병원 고대 병원에서여.. 그러면 낫는다고 하지만 신경 주사 그게 돈이 장난 아니게 많이 듭니다 진료비 1만5천원 주사비 한 5만원 거즌 7만원 정도 .. 큰돈이져 4일에 한번 맞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 그러지도 못하고 맞을때만 시원하고여,.,여하튼 다시 학교에 복학했습니다 그러니깐 1학기도 이수 못했지여 휴학을 다해버려서.. 학교를 셔서 혼자 학교를 다니다 그래도 말동무는 있어야 싶어서 엠티를 갔고 거기서 한 여자애를 알게 됐습니다 그후로 학교에서 몇번 보고 수업을 같이 들어서 말하다가 친해지게됐고 주말에 한번 보자해서 만나서 놀고 밥도 같이 먹고 더 친해지게됐습니다 조금씩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cc 가 된거져,, 정말 뛸듯이 기뻣습니다 제겐 20살 이후로 2번째 여자친구가 생겨서 였습니다 6년만에 사랑이 제게 왔져.. 점점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갔고,, 하지만 전 몸이 점점 아파왔습니다 목 허리 어깨 팔 손가락 까지 점점 저려왔습니다.. 이 아이에게 만나면 만날수록 죄짓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졌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서 여 cc 라 그것도 이애는 처음 남자를 사귀는 거라 자주 보고 싶답니다 근데 전 너무 힘듦니다 몸도 아프고여 수업받을때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어쨋든 제가 몸이 아프니 더 좋아하는 마음 커지기 전에 헤어져야 할까여? 저는 이아이를 놔주고 부디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하는 바램인데여 .. 몸 건강한사람요 그리고 저는 수술을 생각 중입니다,, 수술 하면 좋아 질런지.. 그리고 학교를 자퇴생각중이에여 요리를 할까 하는데여,, 근데 이여자애가 너무 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헤어지면..디스크만 아니면 헤어지기 싫은데 이애도 힘들어 질까봐,,, 헤어지면 제 마음이 아프겠지만 .. 제가 수술 하고 몸 건강해질려고 재활 할때까지.. 이여자애가 힘들겠져? 그리고 학교에서 사귄 커플이라 제가 자퇴를 하면,, 헤어저야 할꺼같은 생각도 들구여,, 암튼 전 지금 죽을만큼 헤어지기 싫지만 .,. 제 몸과 저의 미래와 또한 제 여자친구의 앞날을 생각 해서 라도,, 헤어지는게 나을런지.. 아니면 여자친구 설득해서 몸 건강해질때까지,, 힘들더라고 견녀내야 할런지.. 정말 고민 입니다..결국엔 제가 선택할 것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여..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여자친구 나의미래..
고민좀 써볼깨여,, 어차피 혼자 해결 하는거지만 그래도 이글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6살의 남자 입니다 군대 다녀왔고 대학을 가고 싶어서 늦게 1년 반정도 공부해서
대학엘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대학 다니면 공부 만 할려고 했던 제가 수능 공부 막판 기에
목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다 수능도 제대로 못보고여 어쨋든 목이 아픈채로 꾹 참고
학교에 다녔는데 도저히 힘이 들어서 휴학을 했지여 너무 힘들었습니다 늦게 대학갔는데
공부는 커녕 목이아파 휴학햇으니 휴학하고 목 고칠려고 수영도 하고 물리치료도 햇는데
하나마나였습니다 다시 2학기에 복학했는데 다니다가 또 휴학을 ..이제 허리까지 통증이
오기 시작했어여 전 수술을 원했는데 의사말로는 수술 하면 나중에 할게없다고 물리치료말고
신경 주사를 맞으랩니다 운동열심히 하고 작은 병원도 아닌 큰병원 고대 병원에서여..
그러면 낫는다고 하지만 신경 주사 그게 돈이 장난 아니게 많이 듭니다 진료비 1만5천원
주사비 한 5만원 거즌 7만원 정도 .. 큰돈이져 4일에 한번 맞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 그러지도 못하고 맞을때만 시원하고여,.,여하튼 다시 학교에 복학했습니다
그러니깐 1학기도 이수 못했지여 휴학을 다해버려서..
학교를 셔서 혼자 학교를 다니다 그래도 말동무는 있어야 싶어서 엠티를 갔고 거기서 한 여자애를
알게 됐습니다 그후로 학교에서 몇번 보고 수업을 같이 들어서 말하다가 친해지게됐고 주말에
한번 보자해서 만나서 놀고 밥도 같이 먹고 더 친해지게됐습니다 조금씩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cc 가 된거져,, 정말 뛸듯이 기뻣습니다 제겐 20살 이후로 2번째
여자친구가 생겨서 였습니다 6년만에 사랑이 제게 왔져.. 점점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갔고,,
하지만 전 몸이 점점 아파왔습니다 목 허리 어깨 팔 손가락 까지 점점 저려왔습니다.. 이 아이에게
만나면 만날수록 죄짓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졌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서 여 cc 라 그것도 이애는
처음 남자를 사귀는 거라 자주 보고 싶답니다 근데 전 너무 힘듦니다 몸도 아프고여 수업받을때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어쨋든 제가 몸이 아프니 더 좋아하는 마음 커지기 전에 헤어져야
할까여? 저는 이아이를 놔주고 부디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하는 바램인데여 .. 몸 건강한사람요
그리고 저는 수술을 생각 중입니다,, 수술 하면 좋아 질런지.. 그리고 학교를 자퇴생각중이에여
요리를 할까 하는데여,,
근데 이여자애가 너무 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헤어지면..디스크만 아니면 헤어지기 싫은데 이애도
힘들어 질까봐,,, 헤어지면 제 마음이 아프겠지만 ..
제가 수술 하고 몸 건강해질려고 재활 할때까지.. 이여자애가 힘들겠져? 그리고 학교에서 사귄
커플이라 제가 자퇴를 하면,, 헤어저야 할꺼같은 생각도 들구여,,
암튼 전 지금 죽을만큼 헤어지기 싫지만 .,. 제 몸과 저의 미래와 또한 제 여자친구의 앞날을
생각 해서 라도,, 헤어지는게 나을런지.. 아니면 여자친구 설득해서 몸 건강해질때까지,,
힘들더라고 견녀내야 할런지.. 정말 고민 입니다..결국엔 제가 선택할 것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