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의 이단사이비 판정기준은 오로지 담당목사의 설교와 신학적지식에 따릅니다. 개신교인들은 우리목사가 최고다! 우리목사가 용하다! 우리목사가 제일로 정통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자기네 담당목사가 저기는 이단이다! 하면 이단이 되고,, 저기는 정통이다! 하면 정통이 되는 것입니다. 신자들은 앵무새가 되어 똑같은 말을 합니다. 95%는 그렇습니다. 가톨릭에 호의적은 담당목사가 있으면 그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도 호의적이고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하는 담당목사가 있으면 교회신자들도 마찬가지로 공격합니다. 가톨릭신자들은 신부가 이상한 짓을 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하면 신자들이 발벗고 나서서 잘못된 신부를 응징하는데 개신교신자들은 목사의 홍위병노릇을 한다는 겁니다. 어느 개신교회를 보면 전임목사파, 신임목사파로 양분되어 주일예배를 드리러 입장하는 출입구가 두개로 나뉘어져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더군요. 그런 마음으로 예배당에 들어가서 하느님께 온전한 예배가 될까요? 정말로 천주교에서는 상상하기 조차도 힘든 일이 개신교에서는 자주 자주 목격됩니다. 물론 개신교 전부가 그런건 아닙니다만~~^^
사이비 종교 판별법
개신교인들의 이단사이비 판정기준은
오로지 담당목사의 설교와 신학적지식에 따릅니다.
개신교인들은 우리목사가 최고다! 우리목사가 용하다!
우리목사가 제일로 정통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자기네 담당목사가 저기는 이단이다! 하면 이단이 되고,,
저기는 정통이다! 하면 정통이 되는 것입니다.
신자들은 앵무새가 되어 똑같은 말을 합니다.
95%는 그렇습니다.
가톨릭에 호의적은 담당목사가 있으면
그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도 호의적이고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하는 담당목사가 있으면
교회신자들도 마찬가지로 공격합니다.
가톨릭신자들은 신부가 이상한 짓을 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하면
신자들이 발벗고 나서서 잘못된 신부를 응징하는데
개신교신자들은 목사의 홍위병노릇을 한다는 겁니다.
어느 개신교회를 보면 전임목사파, 신임목사파로 양분되어
주일예배를 드리러 입장하는 출입구가 두개로 나뉘어져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더군요.
그런 마음으로 예배당에 들어가서 하느님께 온전한 예배가 될까요?
정말로 천주교에서는 상상하기 조차도 힘든 일이 개신교에서는
자주 자주 목격됩니다.
물론 개신교 전부가 그런건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