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여학생입니다. 참, 고민도 많고, 짜증도 많이 나고, 복잡할대로 복잡한 시기이지요. 저에겐 3살 어린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정말 저희둘은 성격이 정반대이죠, 자란환경은 똑같습니다. 어렸을적 정말 살짝... 틀렸을뿐... 저는 어렸을적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아무도 기억못할꺼라는 편견을 깨고 3~4살 그때의 일도 다 기억이 나고 2~3살때도 생각이 나는겁니다 .. 제방에는 제가 활짝 웃고있는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너무 어려서 걷지도 못한 상태 -_-;; 그런데 저는 그때의 사진속의 기억이 나는겁니다아 ;; 그래서 부모님께 여쭤봤어요 그때 누가 나 웃게해주고, 누가 사진찍었는데, 맞나? 이랬더니, 맞다는겁니다 -_-;; 음, 서론은 이만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저희엄마랑 저는 과거의 생각이 완전 정 반대입니다... 저는 어렸을적 엄마한테 맞고자란 기억밖에 없는데.... 정작 엄마께서는 저를 때린적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분명생각이 납니다, 제가 7살때 이사를 한번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덜 맞았죠 제가 한 초 1~2학년때쯤 장롱에 기대어 울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와서 덜맞네 ^^ 계속 여기에서 살았으면 대게 좋겠다아~" 라고 말입니다... 7살 정도 부터 텔레비젼도 마음대로 못봤습니다, 만날 엄마가 오시는 그림자가 보이면 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 공부하는거 꺼내놓고 막 공부를 했을겁니다 --;;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솔직히 제 나이가 몆인데 텔레비젼, 컴퓨터를 마음대로 못합니까?... 제가 텔레비젼 보는게 엄마눈에 포착이 되면 아주 난리가 그런난리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동생이라면 무조건 오냐오냐~ 해주시죠, 제동생은 중1입니다, 영어만 기똥차게 잘하죠, 저는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구요,제가 중2때 자기가 뭘 잘하는지 쓰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도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없길래, 저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되는 부모님꼐 여쭤봤더니 두분다 하시는 말씀이, "너 잘하는거 없잖아, 잘하는거 있어?" 라는 대답이였습니다... 정말 그때 엄청 울었을거에요 <- 원래 눈물이 많지만^^:;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물었더니, 대답이 이러더라구요 "니가 잘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잔소리도 잘하지 ㅎㅎ 요리도 잘하지, 아기도 잘돌보지, 집안일은 완전 잘하지! 글 잘써서 만날 상받잖어~ㅜ 쳇!" 이러는 겁니다... 초2때부터 밥을 할줄 알았던 저는 집안일과, 음식은 엄마보다 잘한다고 자부! 합니다 ^^:; 동생은 오늘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전날까지도 쉰다고 나가놀고, 컴퓨터한다고 그러고 다 허락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한번 시도를 해봤죠 ;;ㅜ "엄마 나 거침없이 하이킥 봐도되요?" "너 10일부터 시험인데, 무슨 ,TV냐! 가서 공부나해! " 라고 하시는 겁니다... 동생은 영어라도 잘한다고는 하지만,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동생 영어빼면 제가 다 갈켜야 한다구요 ㅠ 제가 상고입니다... 인문계 간다고 했을때 반대했던 분입니다.... 가서 꼴찌할꺼... 뭐하러 가냐고... 친구들한테 엄청 질타 먹었습니다, "야, 니가 가서 꼴찌한대도 너는 실업계 체질아냐! 무조건 노력하는얘가 실업계가서 뭘 어쩔려고 그래! 실업계 가서 넌 나쁜물은 절대 들지 않을꺼지만, 그래도 걱정되잖아, 화도 못내고, 욕도 어색하게 하는것이!!" 이러고 충고? 면박? 을 주는겁니다아 ㅠㅠ 정말,, 지금 인문계 어떻게해서든지 갔을껄... 하고 후회를 깊게 합니다아..ㅠㅠ 엄마는 바람도 피고계십니다.. 저한테 걸리셨습니다,저한테 당당히 얘기 하시더군요, "만나서 손해볼껀 없잖냐~" 이러시는겁니다... 그 남자분이 사주신 신발,,, 도저히 못신겠어서 침대아래 구석지에다가 쳐박아놨습니다 제 신발 2만원짜리거든요?;; 저에게 메이커는 절대 안사주시는 거죠, 제가 메이커 같은거 따지지는 않습니다만, 제 신발고르실때면 만원짜리만 찾으시는 저희 엄마.... 동생꺼는 비싼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먹는거면 무척이나 아까워 하시고, 동생이면 다 퍼 다 주시는... 제 동생은 약간 이기적입니다, 무조건 혼자만 챙기죠... 하지만 저는 저 챙기기 전에 아빠,엄마, 동생 순으로 다 챙기고 제껄 챙깁니다... 먹을것도 마찬가지죠, 휴대폰도 없어요,. ㅠㅠ 엄마폰으로 친구들의 문자가 올때면 그냥 볼뿐이죠... 엄마께서 내 친구의 문자는 보지 못하십니다 그때면 제가 화가 나기 때문이랍죠, 한친구가 저에게 이런문자를 보냈드라구요 "그만 좀 엄마하고 동생한테 신경쓰고 니 자신좀 봐봐, 얼마나 힘들어 보이는지, 좀 꾸미고, 니 자신도 돌보며 살라고! 이바보야!" 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정말 친한친구한테요^^;; 엄마의 남자는 한명이 아니라 많을껍니다... 전화오는것만해도..참,,, 지금은 헤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거짓말이죠,,, 제가 그분들의 전화번호를알거든요, 협박도 해봤는데 그걸 그대로~ 엄마께 이르더군요, 엄마께서는 당당히 저를 혼내시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아빠는 정말,, 바보같이 그냥 지나치시고, 대충눈치는 아시는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구... 결국, 엄마의 남자때문에 저혼자,, ,힘들어하구, 신경쓰구, 울구,,, 동생한테만 편애하시는거...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나는 너 없으면 못살꺼야~" "왜?" "너 없으면 누가 엄마 챙겨주고, 누가 밥해주고, 집안일 해주냐~, 돈관리는 누가해줘?" 이러시는 겁니다아.... 저희엄만 제가 집안일을 잘해서 이뻐하시더라구요.... 뭡니까? 동생이 집안일 하면 엉망이라구 니가하라고... 제가 저번에 엄마가 좀 하시라고요! 라고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니가 더 잘하잖아~ 이거입니다, 저희엄만 방학때만 기다리시죠, 마음놓고 절 부려먹을수 있는 그 기간을 말이지요... 사람들은 그럴껍니다, 엄마의 사랑도 있을꺼라고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하다가 12~새벽 1시에 오면 엄마는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가 자는것 조차 상관을 안하시고, 제가 굶어도 상관을 안하셨지만 제동생 10시까지 공부하는데 엄마가 누워있다고 이 엄마좀 혼내달라고.. 그러시고, 밥안먹으면 엄마가 먹여줄까? 이러시는분... 정말 싫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의 꿈이 빨리 독립해서 사는거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아마 자살이라는 그 끔찍한 생각도 많이도 했지요... 정말 집이 싫어요...
엄마때문에 아주 꼭지가 돕니다..
고1 여학생입니다.
참, 고민도 많고, 짜증도 많이 나고, 복잡할대로 복잡한 시기이지요.
저에겐 3살 어린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정말 저희둘은 성격이 정반대이죠, 자란환경은 똑같습니다. 어렸을적 정말 살짝... 틀렸을뿐...
저는 어렸을적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아무도 기억못할꺼라는 편견을 깨고 3~4살 그때의 일도 다 기억이 나고 2~3살때도 생각이 나는겁니다 ..
제방에는 제가 활짝 웃고있는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너무 어려서 걷지도 못한 상태 -_-;;
그런데 저는 그때의 사진속의 기억이 나는겁니다아 ;; 그래서 부모님께 여쭤봤어요
그때 누가 나 웃게해주고, 누가 사진찍었는데, 맞나? 이랬더니, 맞다는겁니다 -_-;;
음, 서론은 이만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저희엄마랑 저는 과거의 생각이 완전 정 반대입니다...
저는 어렸을적 엄마한테 맞고자란 기억밖에 없는데.... 정작 엄마께서는 저를 때린적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분명생각이 납니다, 제가 7살때 이사를 한번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덜 맞았죠
제가 한 초 1~2학년때쯤 장롱에 기대어 울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와서 덜맞네 ^^ 계속 여기에서 살았으면 대게 좋겠다아~" 라고 말입니다...
7살 정도 부터 텔레비젼도 마음대로 못봤습니다, 만날 엄마가 오시는 그림자가 보이면 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 공부하는거 꺼내놓고 막 공부를 했을겁니다 --;;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솔직히 제 나이가 몆인데 텔레비젼, 컴퓨터를 마음대로 못합니까?...
제가 텔레비젼 보는게 엄마눈에 포착이 되면 아주 난리가 그런난리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동생이라면 무조건 오냐오냐~ 해주시죠, 제동생은 중1입니다, 영어만 기똥차게 잘하죠,
저는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구요,제가 중2때 자기가 뭘 잘하는지 쓰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도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없길래, 저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되는 부모님꼐 여쭤봤더니
두분다 하시는 말씀이, "너 잘하는거 없잖아, 잘하는거 있어?" 라는 대답이였습니다...
정말 그때 엄청 울었을거에요 <- 원래 눈물이 많지만^^:;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물었더니, 대답이 이러더라구요 "니가 잘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잔소리도 잘하지 ㅎㅎ 요리도 잘하지, 아기도 잘돌보지, 집안일은 완전 잘하지! 글 잘써서 만날 상받잖어~ㅜ 쳇!" 이러는 겁니다...
초2때부터 밥을 할줄 알았던 저는 집안일과, 음식은 엄마보다 잘한다고 자부! 합니다 ^^:;
동생은 오늘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전날까지도 쉰다고 나가놀고, 컴퓨터한다고 그러고
다 허락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한번 시도를 해봤죠 ;;ㅜ "엄마 나 거침없이 하이킥 봐도되요?"
"너 10일부터 시험인데, 무슨 ,TV냐! 가서 공부나해! " 라고 하시는 겁니다...
동생은 영어라도 잘한다고는 하지만,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동생 영어빼면 제가 다 갈켜야 한다구요 ㅠ
제가 상고입니다... 인문계 간다고 했을때 반대했던 분입니다.... 가서 꼴찌할꺼... 뭐하러 가냐고...
친구들한테 엄청 질타 먹었습니다, "야, 니가 가서 꼴찌한대도 너는 실업계 체질아냐! 무조건 노력하는얘가 실업계가서 뭘 어쩔려고 그래! 실업계 가서 넌 나쁜물은 절대 들지 않을꺼지만, 그래도 걱정되잖아, 화도 못내고, 욕도 어색하게 하는것이!!" 이러고 충고? 면박? 을 주는겁니다아 ㅠㅠ
정말,, 지금 인문계 어떻게해서든지 갔을껄... 하고 후회를 깊게 합니다아..ㅠㅠ
엄마는 바람도 피고계십니다..
저한테 걸리셨습니다,저한테 당당히 얘기 하시더군요, "만나서 손해볼껀 없잖냐~" 이러시는겁니다...
그 남자분이 사주신 신발,,, 도저히 못신겠어서 침대아래 구석지에다가 쳐박아놨습니다
제 신발 2만원짜리거든요?;; 저에게 메이커는 절대 안사주시는 거죠, 제가 메이커 같은거 따지지는 않습니다만, 제 신발고르실때면 만원짜리만 찾으시는 저희 엄마.... 동생꺼는 비싼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먹는거면 무척이나 아까워 하시고, 동생이면 다 퍼 다 주시는...
제 동생은 약간 이기적입니다, 무조건 혼자만 챙기죠... 하지만 저는 저 챙기기 전에 아빠,엄마, 동생 순으로 다 챙기고 제껄 챙깁니다... 먹을것도 마찬가지죠, 휴대폰도 없어요,. ㅠㅠ
엄마폰으로 친구들의 문자가 올때면 그냥 볼뿐이죠... 엄마께서 내 친구의 문자는 보지 못하십니다
그때면 제가 화가 나기 때문이랍죠, 한친구가 저에게 이런문자를 보냈드라구요 "그만 좀 엄마하고 동생한테 신경쓰고 니 자신좀 봐봐, 얼마나 힘들어 보이는지, 좀 꾸미고, 니 자신도 돌보며 살라고! 이바보야!"
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정말 친한친구한테요^^;;
엄마의 남자는 한명이 아니라 많을껍니다... 전화오는것만해도..참,,, 지금은 헤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거짓말이죠,,, 제가 그분들의 전화번호를알거든요, 협박도 해봤는데 그걸 그대로~ 엄마께 이르더군요, 엄마께서는 당당히 저를 혼내시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아빠는 정말,, 바보같이 그냥 지나치시고, 대충눈치는 아시는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구...
결국, 엄마의 남자때문에 저혼자,, ,힘들어하구, 신경쓰구, 울구,,, 동생한테만 편애하시는거...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나는 너 없으면 못살꺼야~" "왜?" "너 없으면 누가 엄마 챙겨주고, 누가 밥해주고, 집안일 해주냐~, 돈관리는 누가해줘?" 이러시는 겁니다아....
저희엄만 제가 집안일을 잘해서 이뻐하시더라구요.... 뭡니까? 동생이 집안일 하면 엉망이라구 니가하라고... 제가 저번에 엄마가 좀 하시라고요! 라고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니가 더 잘하잖아~
이거입니다, 저희엄만 방학때만 기다리시죠, 마음놓고 절 부려먹을수 있는 그 기간을 말이지요...
사람들은 그럴껍니다, 엄마의 사랑도 있을꺼라고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하다가 12~새벽 1시에 오면 엄마는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가 자는것 조차 상관을 안하시고, 제가 굶어도 상관을 안하셨지만
제동생 10시까지 공부하는데 엄마가 누워있다고 이 엄마좀 혼내달라고.. 그러시고, 밥안먹으면 엄마가 먹여줄까? 이러시는분... 정말 싫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의 꿈이 빨리 독립해서 사는거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아마 자살이라는 그 끔찍한 생각도 많이도 했지요... 정말 집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