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ㅋㅋ2007.05.02
조회72

친구들 이야기쫌 해볼게요 !

우리가 송정으로 놀러갔습니다.

친구 7명과요.ㅋㅋ

민박에방잡고놀았지요.

이놈이 술도못먹는데 한번먹어보고싶답니다.ㅋㅋㅋ

그래서 한잔줬죠.

마싯답니다.ㅋㅋㅋ

한잔만더달랍니다.ㅋㅋ

더줬습니다.

맥주 화이뜨 두잔에 뿅가씁니다.

그뒤로 얘가이상합니다.

 

꿈이 랩퍼인데.

미친듯이 랩을하기시작합니다.

무려 1시간 30분을 했습니다.ㅋㅋ

정말무섭더군요..ㅋㅋ

그리고 술다떨어졋다니깐.

갑자기 맛소금을 소주컵에 붓덥니다.

 

그걸벌컥벌컥 마십니다 ㅡㅡ.

진짜 또라인거같습니다.

기억에남는랩을하더군요....

"오 소금은 나의사랑. 내사랑소금이여 왜이렇게 짠 당신.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당신. 워워 "

이랍니다 ㅡㅡ .정말 애들배꼽다 탈출했습니다.

맥주 2잔에 뿅간이친구.ㅋㅋ진짜 도라이같습니다.ㅋㅋㅋ

 

아그리고 또한명은요.

깡소주 1병에 픽쳐 1700cc에간놈있습니다.

이놈도진짜 개그맨입니다.

전경x이란놈인데

이놈은 할배가 부른답니다.

"할배가누구야~"이러니깐

"아~ 계단굴러바 ~ 할배가불러 어서가자"

이럽니다 ㅡㅡㅋㅋㅋ

진짜 이놈 계단굴럿습니다.ㅋㅋㅋ

팔뿌러졋습니다. ㅋㅋㅋ

할배가 지를밀고 잡아당겻답니다. ㅋㅋㅋ

기부스하고 민박에서 잘잡니다.

다음날 "뭔일있엇는지 아나 ~ "

이카니까 "몰라. 할배가 부르던데."이럽니다.ㅋㅋㅋ

진짜우낍니다.ㅋㅋㅋㅋ

이거 글로쓰니깐 별로안우낀거같에 ㅠㅠ

진짜 같이있었으면 배꼽도망갔을꺼에요 ㅋㅋ

 

그리고 아침에 낚시하러갔는데 줄낚시.

고기 12마리잡았더래요 ㅋㅋㅋ

노래미라고 하시면 아실까~~?

그거 매운탕끄릴려고 잡아서 냄비에 물넣고 있었는데

렙퍼 자식이 술을사왓덥니다.

혼자서 깡소주 깝니다.

취했습니다.

갑자기 물고기물에 상추씻습니다.

막 토끼처럼 뜯어먹덥니다..

토할뻔했습니다.

"내사랑 소금어딨어! " 이러면서 막 화냅니다.

슬슬짜증났습니다. ㅋㅋ

그래서 밖에다가 테입프로 묵어놨씁니다.ㅋㅋㅋ

위에 전경x도 같이먹고취했습니다. ㅋㅋ

팔뿌아진놈이 ㅋㅋ

테이프로묵어논놈 계단밀었습니다. ㅋㅋㅋ

졸지에 병신 2명이나 되었죠 .ㅋㅋ

술은적당히먹읍시다.ㅎㅎ

 

 

그래도 좋은추억 만들었어요.ㅋㅋ

제나이가 고 1. 인데!ㅎㅎ

 

재미없는글 써서 죄송합니당 ㅎ

 

좋은하루되십시오....

 

ps.욕은하지말아주세요 ㅠㅠ

고1이먼술이냐...하구요 !!

죄송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