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기브스를 하고 계신데.. 60이 넘으신 분이 그러고 계시니 맘이 짠하드라구요. 아버지도 그 때 발을 삐셨는지 예전에 뼈를 다치셨던 곳이 다음날인가 부터 다시 퉁퉁부어 발이 풍선같이 되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드라구요.
저희집이 철물점이랑 가게앞에 자판기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가게에 손님이 오면 왔다 갔다 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진열장 문도 옛날 방식 그대로 무거운 함석으로 된 덧문을 끼워 문을 닫습니다.
아버지는 발이 아프시고, 어머니는 손목을 못쓰시니 가게 문 닫는 일도 제대로 하실 수가 없어 제가 퇴근 후에 옆에 있으면서 밥드신거 설겆이도 하고, 문도 닫고 했습니다. 자식이니 당연히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참고로, 부모님의 가게는 옛날 집 그대로라 좁아서 부모님만 거기 기거하시고 저는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는 오빠 부부네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기브스 하신게 수요일, 그 날 저녁 이 사실을 오빠에게 알리고, 오빠는 올케에게( 솔직히 지금 새언니라고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신경 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목요일, 부모님 좀 드시게 하려고 곰거리를 주문해서 택배로 보내고, 집에 가서 할려고 보니, 올케가 마침 있어서 그거 피 빼서 불에 올려 놨다고 엄마가 이야기 하드라구요.
그래서 설겆이하고, 문닫고,개 산책 시킨 뒤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오니 부모님은 제가 사드린 아나고 회랑 곰국만 드시고 계시데요.. 어머니가 손목이 아프시니 요리를 할 수 가 없죠..
저는 계속 회사 생활만 해와서 솔직히 음식 만드는 재주가 별로 없습니다. 옆에서 도우는 정도지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혹시나 답답한 마음에 어머니가 손목 쓰시는 행동을 할까봐 옆에 계속 있었습니다.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도 하고, 밥차리고, 집안일하고, 가게도 좀 지키고.....
근데, 가만 보니 올케가 코빼기도 안비쳐요. 괜챦으시냐고 전화도 없어요
그 시간 동안 내가 본 올케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금요일밤, 집에서 과제 낼 께 있어서 공부하는데 성당 성가대 연습 마치고 친구들 우루루 몰려와서 밥 12시가 넘도록 오빠부부는 술마시고 떠들고 놉니다.
토요일 낮 12시 엄마한테 가려고 챙기고 나가는데 보니, 올케는 아직 침대서 자고 있습니다.
토요일밤, 그날은 또 어제 마쳤던 친구 중 하나가 와서 또 셋이서 술마시고 놉니다.
일요일 낮, 큰이모랑 사촌 언니들이 엄마 문안차 왔는데 그 때 엄마가 전화하니 잠깐 와서 인사 빼꼼 하고 바로 돌아가네요
시부모한테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부모고, 건강한 상태도 아니고, 두 분다 아프신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무시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일요일 밤, 엄마가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그냥 혼자 삭히는 스타일이니 나라도 한마디 해야 되겠다 결심했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평소에 며느리한테 싫은 소리 한마디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결혼할 때 집도 제대로 못사주고, 해준 것도 없으니 뭐 할 말 있냐고, 그냥 둘이 잘 살아 줘서 고맙다고 항상 이야기 하시는 분들 입니다. 그럴 수록 더 잘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나한테 소홀히 하는 거는 괜챦다. 나는 시집가면 그만이고, 시집가면 얼굴 자주 안볼꺼니깐 나한테 잘 못하는거는 괜챦다.근데 우리 부모한테 소홀히 하는 거는 견디기 힘들다. 제발 그러지 마라. 수요일 부터 오늘까지 4일간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한다 생각하지 않냐? 자기 부모였다면 그랬겠느냐.... ' 하니까 (정말 서러워서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질질 울면서이야기했습니다.)
지가 방통대 시험치느라 피곤해서 그랬답니다.그리고, 니가 있었으니까 내가 안갔다.' 이럽니다.
방통대는 무슨 시험을 한달 내내 칩니까? 벌써 시험 다끝난거 아는데... 시험 공부해야될 사람이 금, 토 술은 왜 마신답니까?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그래서 지금 나물 하려고 담궈 놨쟎아 이럽니다. 나물 왜 하는줄 아십니까? 지가 맘이 우러나서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친척언니 왔을 때 언니 앞에서 올케 코빼기도 안비친다 너무한거 아니냐 오늘 이야기 좀 해야겠다. 하니까 불러서 왔을 때, 엄마가 나중에 집안 시끄러워 질까봐 선수쳐서 '나물 좀 만들어 와라' 해서 만들고 있었던 겁니다.
이어서 제가 '너도 나도 나이들어 보니까 이제 알지 않겠드냐.. 효도가 돈이 꼭 들어야만 되는게 아니드라, 맘이 더 중요하드라, 내가 옆에서 잔 일 도우는 거는 계속 하겠는데 부모님 반찬 같은거는 맛있게 만들 자신이 없더라 그런거는 말안해도 올케가 좀 챙겨주는게 좋지 않냐?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음식 왜 못하냐! 너는 그럼 시집가서 안할꺼냐? 니 오빠 입맛맞추기도 힘들어죽겠는데 시부모 입맛을 내가 어떻게 맞추냐? 13년간 산 내가 니 부모 입맛을 잘 맞추겠냐? 30년 넘게산 니가 니 부모 입맛을 더 잘맞추겠냐? 니가 하면 되쟎아! 그럼 내가 가서 매끼니 가서 채려주까? 그러면 되냐? 가서 대기하고 섰다가 그렇게 할께 '이럽니다.
기가 꺽~~~~~~~~~찼습니다.
평소에 잘했고, 지가 정말 바빠서 그랬으면 그런 잔소리도 안했고, 이런 글도 안씁니다.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곧 시집 갈꺼지만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 예비 시아버님 아파서 병원 계시다고할때 바로 걱정되는 것이 어머님 반찬은 뭘드시고 계실까 어머님도 당뇨가 있어 음식 조심하셔야 하는데 피곤하시면 안되는데.. 바로 걱정되드라구요
사람이면 어른에 대해 이런 마음 드는거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월요일 퇴근해서 가보니 나물 3가지, 감자+오뎅 볶음 가지고 왔드랍니다.
아버지가 멸치회랑 야채 몇가지 더 사달라고 해서 사다가 줬다고 하구요..
화요일, 내가 가서 안갔다는 말이 기억나서, 밀린 과제도 낼 겸, 제 방에서 5시까지 있다가 엄마에게 갔습니다. 오기는 개뿔~ 어디 다른데 놀러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수요일 입니다.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코빼기 안비췄답니다.
제가 시누이라서 이렇게 올케가 계속 너무 하다는 생각을 하는 걸까요?
딱 지 새끼한테 하는 반만큼만이라도 시부모한테 마음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우리 부모님이 더 나이들고 힘없어서 어쩔수 없이 아들에게 얹혀살게 된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생활비 한푼 안받고, 아들 힘들게 안할꺼라고 부모님 두분이서 저렇게 살고 계시는 지금도 저렇게 시부모를 막 대하는데, 나중에 시부모를 어떻게 대할지 너무 너무 걱정 됩니다.
저나, 제남친이돈이 많거나, 아니면 남친 부모님을 안모셔도 되는 상황이라면 우리 부모님을 꼭 제가 모시고 싶지만, 저도 시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상황이라 부모님을 어떻게 확실히 책임진다 말을 못할 상황이거든요...
지네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정말 반성도 안하는 저들이 정말 밉습니다.
이시간에도 부모님 걱정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지 새끼끼고 키득키득 거리는 저모습 정말 보기 싫습니다.
성당을 가서 성가를 부르고 하느님을 찬양하면 뭐합니까? 가까이 있는 부모한테 똑바로 않하는데...
하느님이 보시고 계시다면 저들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삐뚤어진 마음을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며느리가 봐도 이건너무한거 아닌가요?
저 시누이입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하는 시누입니다.
그래서 그러나요? 도대체 우리집 며느리는 왜이러나요?
지난 수요일 어머니가 사고로 손목뼈에 금이가서 기브스를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기브스를 하고 계신데.. 60이 넘으신 분이 그러고 계시니 맘이 짠하드라구요. 아버지도 그 때 발을 삐셨는지 예전에 뼈를 다치셨던 곳이 다음날인가 부터 다시 퉁퉁부어 발이 풍선같이 되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드라구요.
저희집이 철물점이랑 가게앞에 자판기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가게에 손님이 오면 왔다 갔다 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진열장 문도 옛날 방식 그대로 무거운 함석으로 된 덧문을 끼워 문을 닫습니다.
아버지는 발이 아프시고, 어머니는 손목을 못쓰시니 가게 문 닫는 일도 제대로 하실 수가 없어 제가 퇴근 후에 옆에 있으면서 밥드신거 설겆이도 하고, 문도 닫고 했습니다. 자식이니 당연히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참고로, 부모님의 가게는 옛날 집 그대로라 좁아서 부모님만 거기 기거하시고 저는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는 오빠 부부네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기브스 하신게 수요일, 그 날 저녁 이 사실을 오빠에게 알리고, 오빠는 올케에게( 솔직히 지금 새언니라고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신경 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목요일, 부모님 좀 드시게 하려고 곰거리를 주문해서 택배로 보내고, 집에 가서 할려고 보니, 올케가 마침 있어서 그거 피 빼서 불에 올려 놨다고 엄마가 이야기 하드라구요.
그래서 설겆이하고, 문닫고,개 산책 시킨 뒤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오니 부모님은 제가 사드린 아나고 회랑 곰국만 드시고 계시데요.. 어머니가 손목이 아프시니 요리를 할 수 가 없죠..
저는 계속 회사 생활만 해와서 솔직히 음식 만드는 재주가 별로 없습니다. 옆에서 도우는 정도지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혹시나 답답한 마음에 어머니가 손목 쓰시는 행동을 할까봐 옆에 계속 있었습니다.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도 하고, 밥차리고, 집안일하고, 가게도 좀 지키고.....
근데, 가만 보니 올케가 코빼기도 안비쳐요. 괜챦으시냐고 전화도 없어요
그 시간 동안 내가 본 올케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금요일밤, 집에서 과제 낼 께 있어서 공부하는데 성당 성가대 연습 마치고 친구들 우루루 몰려와서 밥 12시가 넘도록 오빠부부는 술마시고 떠들고 놉니다.
토요일 낮 12시 엄마한테 가려고 챙기고 나가는데 보니, 올케는 아직 침대서 자고 있습니다.
토요일밤, 그날은 또 어제 마쳤던 친구 중 하나가 와서 또 셋이서 술마시고 놉니다.
일요일 낮, 큰이모랑 사촌 언니들이 엄마 문안차 왔는데 그 때 엄마가 전화하니 잠깐 와서 인사 빼꼼 하고 바로 돌아가네요
시부모한테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부모고, 건강한 상태도 아니고, 두 분다 아프신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무시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일요일 밤, 엄마가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그냥 혼자 삭히는 스타일이니 나라도 한마디 해야 되겠다 결심했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평소에 며느리한테 싫은 소리 한마디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결혼할 때 집도 제대로 못사주고, 해준 것도 없으니 뭐 할 말 있냐고, 그냥 둘이 잘 살아 줘서 고맙다고 항상 이야기 하시는 분들 입니다. 그럴 수록 더 잘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우선 오빠를 통해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전달해보자 싶어 오빠를 불렀습니다.
근데, 괜히 불렀어요.. 직접 이야기하랍니다. 자기를 끼워 넣지 마랍니다. 불만있음 직접하래요
그래서 식탁에서 마주 앉아 직접 이야기 했습니다.
'나한테 소홀히 하는 거는 괜챦다. 나는 시집가면 그만이고, 시집가면 얼굴 자주 안볼꺼니깐 나한테 잘 못하는거는 괜챦다.근데 우리 부모한테 소홀히 하는 거는 견디기 힘들다. 제발 그러지 마라. 수요일 부터 오늘까지 4일간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한다 생각하지 않냐? 자기 부모였다면 그랬겠느냐.... ' 하니까 (정말 서러워서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질질 울면서이야기했습니다.)
지가 방통대 시험치느라 피곤해서 그랬답니다.그리고, 니가 있었으니까 내가 안갔다.' 이럽니다.
방통대는 무슨 시험을 한달 내내 칩니까? 벌써 시험 다끝난거 아는데... 시험 공부해야될 사람이 금, 토 술은 왜 마신답니까?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그래서 지금 나물 하려고 담궈 놨쟎아 이럽니다. 나물 왜 하는줄 아십니까? 지가 맘이 우러나서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친척언니 왔을 때 언니 앞에서 올케 코빼기도 안비친다 너무한거 아니냐 오늘 이야기 좀 해야겠다. 하니까 불러서 왔을 때, 엄마가 나중에 집안 시끄러워 질까봐 선수쳐서 '나물 좀 만들어 와라' 해서 만들고 있었던 겁니다.
이어서 제가 '너도 나도 나이들어 보니까 이제 알지 않겠드냐.. 효도가 돈이 꼭 들어야만 되는게 아니드라, 맘이 더 중요하드라, 내가 옆에서 잔 일 도우는 거는 계속 하겠는데 부모님 반찬 같은거는 맛있게 만들 자신이 없더라 그런거는 말안해도 올케가 좀 챙겨주는게 좋지 않냐?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음식 왜 못하냐! 너는 그럼 시집가서 안할꺼냐? 니 오빠 입맛맞추기도 힘들어죽겠는데 시부모 입맛을 내가 어떻게 맞추냐? 13년간 산 내가 니 부모 입맛을 잘 맞추겠냐? 30년 넘게산 니가 니 부모 입맛을 더 잘맞추겠냐? 니가 하면 되쟎아! 그럼 내가 가서 매끼니 가서 채려주까? 그러면 되냐? 가서 대기하고 섰다가 그렇게 할께 '이럽니다.
기가 꺽~~~~~~~~~찼습니다.
평소에 잘했고, 지가 정말 바빠서 그랬으면 그런 잔소리도 안했고, 이런 글도 안씁니다.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곧 시집 갈꺼지만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 예비 시아버님 아파서 병원 계시다고할때 바로 걱정되는 것이 어머님 반찬은 뭘드시고 계실까 어머님도 당뇨가 있어 음식 조심하셔야 하는데 피곤하시면 안되는데.. 바로 걱정되드라구요
사람이면 어른에 대해 이런 마음 드는거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월요일 퇴근해서 가보니 나물 3가지, 감자+오뎅 볶음 가지고 왔드랍니다.
아버지가 멸치회랑 야채 몇가지 더 사달라고 해서 사다가 줬다고 하구요..
화요일, 내가 가서 안갔다는 말이 기억나서, 밀린 과제도 낼 겸, 제 방에서 5시까지 있다가 엄마에게 갔습니다. 오기는 개뿔~ 어디 다른데 놀러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수요일 입니다.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코빼기 안비췄답니다.
제가 시누이라서 이렇게 올케가 계속 너무 하다는 생각을 하는 걸까요?
딱 지 새끼한테 하는 반만큼만이라도 시부모한테 마음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우리 부모님이 더 나이들고 힘없어서 어쩔수 없이 아들에게 얹혀살게 된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생활비 한푼 안받고, 아들 힘들게 안할꺼라고 부모님 두분이서 저렇게 살고 계시는 지금도 저렇게 시부모를 막 대하는데, 나중에 시부모를 어떻게 대할지 너무 너무 걱정 됩니다.
저나, 제남친이돈이 많거나, 아니면 남친 부모님을 안모셔도 되는 상황이라면 우리 부모님을 꼭 제가 모시고 싶지만, 저도 시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상황이라 부모님을 어떻게 확실히 책임진다 말을 못할 상황이거든요...
지네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정말 반성도 안하는 저들이 정말 밉습니다.
이시간에도 부모님 걱정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지 새끼끼고 키득키득 거리는 저모습 정말 보기 싫습니다.
성당을 가서 성가를 부르고 하느님을 찬양하면 뭐합니까? 가까이 있는 부모한테 똑바로 않하는데...
하느님이 보시고 계시다면 저들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삐뚤어진 마음을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