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더티 꼬레아의 일변을 비꼬는듯 한국을 세계 유일무일한 여성 천국이라 일컷는다 여성천국과 남녀평등 사회.. 그들은 분명 한국을 남녀 평등사회라 말하지 않고 여성 천국이라 했다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경비를 다 부담하는 국가도 한국뿐이며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 여성이 전체의 과반수를 넘는 국가도 한국뿐이다 여성 우울증이 가장 많은 나라.. 이야기가 틀리지만 사실 우울증이란 비교할 상대가 있기에 그보다 못한데서 찿아오는 허탈감의 산실이 병으로 발전한게 아닌가 뒤돌아볼수 잇는 여유가 병으로 발전 한다는.. 유추하기를 또한 그만큼 한가하다는 뜻도 될것이다 한국 여자들은 그저 남자가 어찌해줄 것을 기대한다 즉 자신의 신세.. 자신의 무능력을 늘~ 남자를 잘못 만난 탓~ 상대 비교하기를 세계 톱으로 일명 "넘들 보다.."를 늘 들먹이며 자신 스스로 비관하기를 좋아하는 한국 걸..그리고 우먼~ 실제 한국 여성이 사회에 기여한.. 스스로 뭔가를 창조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총체적으로 창조보다는 바람.. 늘 피동적이며 늘 남성에게 뭔가를 받기를 원하며 선거표를 털어내는 정치권과 맞물려 기묘한 사회를 구가하고 잇다 그러기에 마치 현 시절을 대변하듯 필요이상의 여성단체들이 우우죽숙 쏟아난것두 이치와 틀리진 않는일 그들은 그렇게 온갖 사회악들을 만들어 내고 잇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어나는 여자 아이 살인사건에 대해 애기해 보고저 한다 단칼로 베면.. 그 어린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주된 장본인들은 바로 사회 각각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 바로 여성..그들이 살인자..당신들이란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미주알 고주알 떠들고 다니지만 아니한들.. 아이들은 시신으로까진 남겨지진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성 추행은 비단 현재만 있는것이 아니라 옛날에도 있었고 고대엔 처혼술이라 하여 가진자의 공공연한 의술로두 활용했다 삼국지를 보면 조조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은 매일 어린 여자아이 둘과 잠자리를 같이 한데에 있다 했다 무척 잘못된 사회였긴 했엇다 하지만 어린 아이의 성추행은 인간의.. 아니 동물적부터 타고온 숫것의 본능이 아니던가 유인원의 예에서 우린 인간의 역사도 엿볼수 있는데.. 세권에서 밀려난.. 주로 능력이 없는 나이든 숫것이 어린 암컷을 추행하는 경우를 어렵사리 찿을수 잇다 즉 생식능력이 있는 암컷은 언제나 권력있는 숫컷들의 차지니까 적어도 시야권에서 벗어나는 어린 암컷을 상대로 성적 충족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어린 암컷의 어미가 아이를 채 가면서 일단락 되지만 인간의 경우 또한 예외는 될수없다 즉.. 능력없는 숫컷들의 본능이란 것이다 이 경우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해진다 오랫동안 암내를 맛보지 못한 숫컷의 마직막 발악이라고나 할까 옛날에도 어린아이 성 추행은 물론 있었다 오늘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적지는 않았다 하지만 과거엔 어미의 보호가 더 확실했고 또한 남자를 잘 이해했기에 덮어주었던 것이다 사람의 심리는 규제하면 더 튀게되어 잇다 특히 성적 심리는 더욱 그러하다 옛이나 지금이나 그런 사람들은 또 그런짓을 한다 어린아이 성 추행은 절대 모르는 관계에서 발생하지 아니하며 적어두 안면이 잇는 관계에서 자꾸 대하므로서 아이를 상대로 하여금 성적 상상력을 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에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경계하며 조심시켰던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일.. 가장 예빈한 구석은 덮어주는 지혜.. 그렇게 현명하게 어머니에서 어머니로 하여금 대처법이 내려왔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어떠한가 바로 형사고발에서 각종 여성단체에서 심장이라도 꺼내 씹어 먹을려구 난리이다 그기다 각 언론매체에선 그런 애기라면 빠트림 없이 꼬박 꼬박 보도한다 어쩔수없이 추행을 했으나 막상 정신을 차리고 보면 뒷 감당을 할수가 없다 사실 어린아이 성추행은 죄가 그리 무겁지 않다 하지만 각 여성단체에서 뻥~튀기한 가면은 당사자로선 도저히 감당키 어려운 ..그래서 살인보다도 더 무서운 천근의 모습이다 성추행후.. 쏟아내는 비난과 자기 스스로의 인간 이하의 짓을 했다는 자책.. 이 사회의 비난을 맨 정신으론 감당키 어렵다는 것이다 단언컨데 성추행후 살해한 그들의 실제 무도함은 닭 한마리도 못 죽이는 나약한 들이다 소외받고 열등한 그들이 어떻게 살인이란 단어를 연상할수 있겠는가 그러나 바로 여성단체들이 ..언론들이.. 그들로 하여금 살인토록 만드는 것이다 어린아이 성 추행.. 그리고 살인.. 결코 그들이 잘 햇고 죄가 가볍다는 애기는 아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 기인한 어두운 과거의 관습인 만큼.. 모든 여성단체에서 잡아 먹을듯이 난리를 치고 매스컴에서 인간의 원초적 요구를 들추어 미묘한 느낌으로 판매부수를 늘리는 대신.. 그 본능을 자제시키고 나아가 중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치료와 선처의 일변에서 보면 어떨까 죄는 그 이후에 물어두 늦진 않을 것이며 적어두 이어지는 살인만은 막을수 잇지 아니할까 소외된 숫컷들이 있는한 어린아이들의 성추행은 끊이질 않는다 그들이 그렇게 살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 사회 또한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사창가를 없애는 것만이 과연 능사만은 아니었다 인간의 가장 오랜 관습을 없앤다는건 인간이 다른종으로 진화 했을때야 신중하게 검토할 일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인기를 얻어 선거전에 몇 표를 획득했긴 했어도 그만큼 인명의 사라짐과 죄의 부수도 늘었다는건 그들도 알것이다
요즘 여자들~해도 너무한다
외국에서는 더티 꼬레아의 일변을 비꼬는듯 한국을 세계 유일무일한 여성 천국이라 일컷는다
여성천국과 남녀평등 사회..
그들은 분명 한국을 남녀 평등사회라 말하지 않고 여성 천국이라 했다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경비를 다 부담하는 국가도 한국뿐이며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 여성이 전체의 과반수를 넘는 국가도 한국뿐이다
여성 우울증이 가장 많은 나라..
이야기가 틀리지만 사실 우울증이란 비교할 상대가 있기에 그보다 못한데서 찿아오는 허탈감의 산실이 병으로 발전한게 아닌가
뒤돌아볼수 잇는 여유가 병으로 발전 한다는.. 유추하기를 또한 그만큼 한가하다는 뜻도 될것이다
한국 여자들은 그저 남자가 어찌해줄 것을 기대한다
즉 자신의 신세.. 자신의 무능력을 늘~ 남자를 잘못 만난 탓~
상대 비교하기를 세계 톱으로 일명 "넘들 보다.."를 늘 들먹이며 자신 스스로 비관하기를 좋아하는 한국 걸..그리고 우먼~
실제 한국 여성이 사회에 기여한.. 스스로 뭔가를 창조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총체적으로 창조보다는 바람..
늘 피동적이며 늘 남성에게 뭔가를 받기를 원하며 선거표를 털어내는 정치권과 맞물려 기묘한 사회를 구가하고 잇다
그러기에 마치 현 시절을 대변하듯 필요이상의 여성단체들이 우우죽숙 쏟아난것두 이치와 틀리진 않는일
그들은 그렇게 온갖 사회악들을 만들어 내고 잇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어나는 여자 아이 살인사건에 대해 애기해 보고저 한다
단칼로 베면..
그 어린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주된 장본인들은 바로 사회 각각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 바로 여성..그들이 살인자..당신들이란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미주알 고주알 떠들고 다니지만 아니한들..
아이들은 시신으로까진 남겨지진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성 추행은 비단 현재만 있는것이 아니라 옛날에도 있었고 고대엔 처혼술이라 하여 가진자의 공공연한 의술로두 활용했다
삼국지를 보면 조조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은 매일 어린 여자아이 둘과 잠자리를 같이 한데에 있다 했다
무척 잘못된 사회였긴 했엇다
하지만 어린 아이의 성추행은 인간의.. 아니 동물적부터 타고온 숫것의 본능이 아니던가
유인원의 예에서 우린 인간의 역사도 엿볼수 있는데..
세권에서 밀려난.. 주로 능력이 없는 나이든 숫것이 어린 암컷을 추행하는 경우를 어렵사리 찿을수 잇다
즉 생식능력이 있는 암컷은 언제나 권력있는 숫컷들의 차지니까 적어도 시야권에서 벗어나는 어린 암컷을 상대로 성적 충족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어린 암컷의 어미가 아이를 채 가면서 일단락 되지만 인간의 경우 또한 예외는 될수없다
즉.. 능력없는 숫컷들의 본능이란 것이다
이 경우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해진다
오랫동안 암내를 맛보지 못한 숫컷의 마직막 발악이라고나 할까
옛날에도 어린아이 성 추행은 물론 있었다
오늘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적지는 않았다
하지만 과거엔 어미의 보호가 더 확실했고 또한 남자를 잘 이해했기에 덮어주었던 것이다
사람의 심리는 규제하면 더 튀게되어 잇다
특히 성적 심리는 더욱 그러하다
옛이나 지금이나 그런 사람들은 또 그런짓을 한다
어린아이 성 추행은 절대 모르는 관계에서 발생하지 아니하며 적어두 안면이 잇는 관계에서 자꾸 대하므로서 아이를 상대로 하여금 성적 상상력을 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에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경계하며 조심시켰던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일.. 가장 예빈한 구석은 덮어주는 지혜..
그렇게 현명하게 어머니에서 어머니로 하여금 대처법이 내려왔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어떠한가
바로 형사고발에서 각종 여성단체에서 심장이라도 꺼내 씹어 먹을려구 난리이다
그기다 각 언론매체에선 그런 애기라면 빠트림 없이 꼬박 꼬박 보도한다
어쩔수없이 추행을 했으나 막상 정신을 차리고 보면 뒷 감당을 할수가 없다
사실 어린아이 성추행은 죄가 그리 무겁지 않다
하지만 각 여성단체에서 뻥~튀기한 가면은 당사자로선 도저히 감당키 어려운 ..그래서 살인보다도 더 무서운 천근의 모습이다
성추행후.. 쏟아내는 비난과 자기 스스로의 인간 이하의 짓을 했다는 자책..
이 사회의 비난을 맨 정신으론 감당키 어렵다는 것이다
단언컨데 성추행후 살해한 그들의 실제 무도함은 닭 한마리도 못 죽이는 나약한 들이다
소외받고 열등한 그들이 어떻게 살인이란 단어를 연상할수 있겠는가
그러나 바로 여성단체들이 ..언론들이.. 그들로 하여금 살인토록 만드는 것이다
어린아이 성 추행..
그리고 살인..
결코 그들이 잘 햇고 죄가 가볍다는 애기는 아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 기인한 어두운 과거의 관습인 만큼..
모든 여성단체에서 잡아 먹을듯이 난리를 치고 매스컴에서 인간의 원초적 요구를 들추어 미묘한 느낌으로 판매부수를 늘리는 대신..
그 본능을 자제시키고 나아가 중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치료와 선처의 일변에서 보면 어떨까
죄는 그 이후에 물어두 늦진 않을 것이며 적어두 이어지는 살인만은 막을수 잇지 아니할까
소외된 숫컷들이 있는한 어린아이들의 성추행은 끊이질 않는다
그들이 그렇게 살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 사회 또한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사창가를 없애는 것만이 과연 능사만은 아니었다
인간의 가장 오랜 관습을 없앤다는건 인간이 다른종으로 진화 했을때야 신중하게 검토할 일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인기를 얻어 선거전에 몇 표를 획득했긴 했어도 그만큼 인명의 사라짐과 죄의 부수도 늘었다는건 그들도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