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합니다. 물론 그 감정이 10-100년 지속된다면 괜찮겠지만.. 한국인 특유의 그 냄비근성.. 채 1년을 안갑니다. 즉 한국은 일본의 떡밥이라는거지요. 일본이 동해는 우리바다다, 독도는 우리 섬이다. 이렇게 주장할때마다 발끈하는데.. 그게 끝입니다. 가끔 일본 정부에 항의하는거...? 그건 국제법상에서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어떻게 주장했죠? 단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 우리 땅이다.. 조선시대에도 우리땅이였고, 노래에도 나오지 않느냐?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안용복이 따진거??.. 이것도 맞는 말이지만.. 이거 가지고는 국제법상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이긴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도가 왜 한국땅인지... 독도는 조선시대 공도정책으로 인해 울릉도와 함께 조선의 영토가 아니었던 적이 있습니다. (섬의 주민들을 아예 본토로 옮긴거니까, 영토로 인정안한다는거죠) 이 시기는 세종과 숙종 사이인데, 시기적으로 200년정도의 gab이 있습니다. 이 시기때 일본인들이 독도에 많이 살게된거죠. (그나마 울릉도는 커서, 버릴 의지까지는 아니었지만 독도야 작은 섬이고, 당시 영해의 대한 개념조차 없었으니..) 결국 이런 조선정부의 한심함으로 인해서 독도논쟁이 지금까지 오고 있는겁니다. 이러던 차 숙종 이후부터는 일본놈들이 독도나 울릉도에 오는것을 정부차원에서 강력히 금지시킵니다. 그러나 일본은 듣는척하면서 안듣고..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 우길때 드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고유영토설과 무주지설이죠. 고유영토설이란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것이고, 무주지설은 독도가 무주지, 즉 무인도이기 때문에 일본이 점유를 한것이라는 거죠. 1905년 일제는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편입합니다. 강제로요.. 무인도라는게 그 이유죠. 하지만 이미 대한제국은 1900년에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고 법제화시켰죠. 그렇기 때문에 독도는 무인도가 아니고, 일본이 무주지설을 이용해 독도를 영유할 수 없는겁니다. 또한 17C부터 일본은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왜냐? 일본 태정관의 문서에 따르면 독도는 일본의 땅이 아님이 명시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이미 1900년대 대한제국 관보에 따르면, 석도는 대한제국의 땅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측은 이때부터 석도는 독도가 아님을 주장하고 있지만, 관제측상에 볼때 석도는 독도가 맞기 때문에 일본측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즉 석도=독도이며, 일본이 무주지설을 내세워 독도를 자기네 영토로 편입한 1905년보다 5년빠른 1900년에 대한제국이 이미 먼저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증명했기 때문에 독도는 우리의 땅이 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고위층인사들.. 이런것에 너무나 무심하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 독도가 우리땅임을 꼭 증명해야할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학술적으로는 증명되었다고 하나, 국제법상으로 가면 외교력으로 승부가 나는 겁니다. 정부가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을때, 일본은 또다른 학설을 내세워 독도와 궁극적으로 동해의 영유권을 주장할지도 모릅니다. 소읽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가슴으로 대처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처럼 냉철한 머리로 대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고 좀더 독도와 동해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ㅎ
독도와 동해를 뺏기고 싶습니까???
단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합니다.
물론 그 감정이 10-100년 지속된다면 괜찮겠지만..
한국인 특유의 그 냄비근성.. 채 1년을 안갑니다.
즉 한국은 일본의 떡밥이라는거지요. 일본이 동해는 우리바다다,
독도는 우리 섬이다. 이렇게 주장할때마다 발끈하는데..
그게 끝입니다. 가끔 일본 정부에 항의하는거...?
그건 국제법상에서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어떻게 주장했죠? 단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
우리 땅이다.. 조선시대에도 우리땅이였고, 노래에도 나오지 않느냐?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안용복이 따진거??..
이것도 맞는 말이지만.. 이거 가지고는 국제법상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이긴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도가 왜 한국땅인지...
독도는 조선시대 공도정책으로 인해 울릉도와 함께 조선의 영토가 아니었던 적이 있습니다.
(섬의 주민들을 아예 본토로 옮긴거니까, 영토로 인정안한다는거죠)
이 시기는 세종과 숙종 사이인데, 시기적으로 200년정도의 gab이 있습니다. 이 시기때
일본인들이 독도에 많이 살게된거죠. (그나마 울릉도는 커서, 버릴 의지까지는 아니었지만
독도야 작은 섬이고, 당시 영해의 대한 개념조차 없었으니..)
결국 이런 조선정부의 한심함으로 인해서 독도논쟁이 지금까지 오고 있는겁니다.
이러던 차 숙종 이후부터는 일본놈들이 독도나 울릉도에 오는것을 정부차원에서 강력히
금지시킵니다. 그러나 일본은 듣는척하면서 안듣고..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 우길때 드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고유영토설과 무주지설이죠. 고유영토설이란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것이고,
무주지설은 독도가 무주지, 즉 무인도이기 때문에 일본이 점유를 한것이라는 거죠.
1905년 일제는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편입합니다. 강제로요.. 무인도라는게 그 이유죠.
하지만 이미 대한제국은 1900년에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고 법제화시켰죠.
그렇기 때문에 독도는 무인도가 아니고, 일본이 무주지설을 이용해 독도를 영유할 수
없는겁니다.
또한 17C부터 일본은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왜냐? 일본 태정관의 문서에 따르면 독도는 일본의 땅이 아님이 명시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이미 1900년대 대한제국 관보에 따르면, 석도는 대한제국의 땅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측은 이때부터 석도는 독도가 아님을 주장하고 있지만, 관제측상에
볼때 석도는 독도가 맞기 때문에 일본측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즉 석도=독도이며, 일본이 무주지설을 내세워 독도를 자기네 영토로 편입한 1905년보다
5년빠른 1900년에 대한제국이 이미 먼저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증명했기 때문에
독도는 우리의 땅이 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고위층인사들.. 이런것에 너무나 무심하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 독도가 우리땅임을 꼭 증명해야할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학술적으로는 증명되었다고 하나, 국제법상으로 가면 외교력으로 승부가 나는 겁니다.
정부가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을때, 일본은 또다른 학설을 내세워 독도와
궁극적으로 동해의 영유권을 주장할지도 모릅니다.
소읽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가슴으로 대처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처럼 냉철한 머리로
대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고 좀더 독도와 동해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