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전역하고 학교복학해서 다닐때.. 한 여인을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정말 천사같고 이쁜 그래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행복한 생각을 하며 정말 황홀한 시간을 보냈죠... 하지만 그 여자의 친구들이 저랑 사귀는걸 시러하더라고여... '왜 그사람과 사귀냐..' '헤어지고 다른사람만나라...'등등 그런 이야기를 햇다며 힘들어 하더라고여.. 근데 막상 그런 말을 한 친구들은 '그런 농담할수있는거 아니냐?' '농담인데 이해못하는 내가 이상한거 아니냐.' 등등 이라며 단지 농담이엇다고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저와 그친구들 사이도 서먹하게 되었고... 그런일이 있고나서 제 여자친구는 넘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말을 하더군여.. 이때가 사귄지 약 2주정도 되었을때임.. 그래서 이런 일로 헤어지는건 말이 안된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 여자 집앞에서 비오는날 약 2시간동안 헤어지지 말자고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차라리 그때 헤어지는게 낳았을 것 인데... 전 이때 대학교 졸업반 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회사원이었습니다.. 매일 5시정도가 되면 전화 한통이 옵니다.. 델러 오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리고 오늘은 할일이 있어서 혹은 사정이 생겨서 못델러간다 라고 말을 하면 삐침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저나 한통화가 다시 옵니다.. '우리 헤어지자... ' 그럼 또 그 여자 집앞까지 가야 화가 풀립니다.. 이런 일이 한달에 한 두세번씩,, 저 솔직히 그 여자때문에 친구들에게 무지 욕먹었습니다.. 그 여자랑 사귀는 동안에 친구들 과 쐬주한잔 한적이 없습니다.. 왜냐고여.. 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친구냐? 나냐? 선택하라..'' 하고 말을 합니다.. 하여간... 마지막에 '헤어지자..' 라고 연락이 왔을때도 잡고 싶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도 인사를 다 들인 후이고 제가 더 잘해줘야지 란 생각에 그리고 헤어지잔 말만 안하면 정말 천사깉은 친구엿기에 잡을려고 했습니다.. '헤어지자...' '왜그래..내가 더 잘할께... 미안해..' '오빠 돈있어.. 결혼을 해도 돈이 있어야 하지.. 오빠 돈없잖아...' 사실 이런말 듣고 어떤 미친놈이 잡고 싶답니까..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잘했다고 그런여자 금방잊을꺼라고 위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약 두달후... 저나가 왔습니다.. 임신햇다고 ... 중절수술할것이니.. 돈버내라고 말을 하더군여... 참 기가 막히더군여.. 그럼 같이 진찰을 받으러 가자고 하니.. 자기는 시간도 없고 강남에 유명한 병원이 있으니 거기서 자기가 알아서 하겟다고 자기 못믿냐며 돈만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니가 임신을 했는지 않했는지도 모르는상황에 무슨 돈을 보내냐 며 하며 전화를 끈으니... 그 여자 의 친구라는 사람이 저나를 해서 수술비 보내라고 닥달을 하더군여... 그리고 진짜 임신한것도 사실이고 하니 돈 보내주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수술하고 나서 진단서 혹은 수술확인서 그리고 수술비 가 나와있는 자료보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안됬죠... 그리고 나서 한 7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그여자와도 알고 지내고 나와도 알고지내던 후배를 만나 술을 한잔 먹게됬는데... 이런이런... 참말로 기막힌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이 제욕을 무자게 하고 다녔다는겁니다.. 물론 임신했다는 말은 안하고 그냥 사귀면서 격은 일들을 말하면서 욕을 했답니다.. 그래서 그일로 인해 같이 술머시던 후배와 다른 사람들이 싸우는 일가기 생겼다고 합니다.. 한사람말만 듣고 어찌 한 사람을 죄인취급하냐며 싸웠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정말 끓어 오르는 화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홈피를 찾아 들어가 수술한 확인서와 진단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 그러니 한시간 후즘 저나가 오더군여,,, 그러더니 왜 지난일을 갖고 지금와서 그러냐고 합니다.. 아무리 지난일이지만 그래서 그냥 잊을려고 했는데.. 닌 내욕을 무자게 하고 다녀서 다른사람들을 내가 대할수가 없을 정도로 다시 그사람들을 볼수 없을 정도로 바보로 만드어 놓구선 니가 그런 말이 나오냐며 어서 토욜까지 수술확인서와 진단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 여자 말하길 니가 보내준 돈 다시 보내준다고 계좌번호 말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수술한적 없다고 그러니 계좌번호 부르라고 지가 먼저 승질을 내는겁니다. 아~~ 정말 너무도 어의가 없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생기나여.. 정말 슬프네요...
임신했다고 돈받아간 그녀..하지만 사실은...
군대전역하고 학교복학해서 다닐때..
한 여인을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정말 천사같고 이쁜 그래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행복한 생각을 하며 정말 황홀한 시간을 보냈죠...
하지만 그 여자의 친구들이 저랑 사귀는걸 시러하더라고여...
'왜 그사람과 사귀냐..' '헤어지고 다른사람만나라...'등등
그런 이야기를 햇다며 힘들어 하더라고여..
근데 막상 그런 말을 한 친구들은 '그런 농담할수있는거 아니냐?' '농담인데 이해못하는 내가 이상한거 아니냐.' 등등
이라며 단지 농담이엇다고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저와 그친구들 사이도 서먹하게 되었고...
그런일이 있고나서 제 여자친구는 넘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말을 하더군여..
이때가 사귄지 약 2주정도 되었을때임..
그래서 이런 일로 헤어지는건 말이 안된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 여자 집앞에서 비오는날 약 2시간동안 헤어지지 말자고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차라리 그때 헤어지는게 낳았을 것 인데...
전 이때 대학교 졸업반 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회사원이었습니다..
매일 5시정도가 되면 전화 한통이 옵니다..
델러 오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리고 오늘은 할일이 있어서 혹은 사정이 생겨서 못델러간다 라고 말을 하면 삐침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저나 한통화가 다시 옵니다..
'우리 헤어지자... '
그럼 또 그 여자 집앞까지 가야 화가 풀립니다.. 이런 일이 한달에 한 두세번씩,,
저 솔직히 그 여자때문에 친구들에게 무지 욕먹었습니다..
그 여자랑 사귀는 동안에 친구들 과 쐬주한잔 한적이 없습니다.. 왜냐고여..
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친구냐? 나냐? 선택하라..'' 하고 말을 합니다..
하여간...
마지막에 '헤어지자..' 라고 연락이 왔을때도 잡고 싶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도 인사를 다 들인 후이고 제가 더 잘해줘야지 란 생각에 그리고 헤어지잔 말만 안하면 정말 천사깉은 친구엿기에 잡을려고 했습니다..
'헤어지자...'
'왜그래..내가 더 잘할께... 미안해..'
'오빠 돈있어.. 결혼을 해도 돈이 있어야 하지.. 오빠 돈없잖아...'
사실 이런말 듣고 어떤 미친놈이 잡고 싶답니까..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잘했다고 그런여자 금방잊을꺼라고 위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약 두달후...
저나가 왔습니다.. 임신햇다고 ... 중절수술할것이니.. 돈버내라고 말을 하더군여...
참 기가 막히더군여.. 그럼 같이 진찰을 받으러 가자고 하니..
자기는 시간도 없고 강남에 유명한 병원이 있으니 거기서 자기가 알아서 하겟다고 자기 못믿냐며 돈만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니가 임신을 했는지 않했는지도 모르는상황에 무슨 돈을 보내냐 며 하며 전화를 끈으니...
그 여자 의 친구라는 사람이 저나를 해서 수술비 보내라고 닥달을 하더군여...
그리고 진짜 임신한것도 사실이고 하니 돈 보내주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수술하고 나서 진단서 혹은 수술확인서 그리고 수술비 가 나와있는 자료보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안됬죠...
그리고 나서 한 7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그여자와도 알고 지내고 나와도 알고지내던 후배를 만나 술을 한잔 먹게됬는데...
이런이런... 참말로 기막힌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이 제욕을 무자게 하고 다녔다는겁니다..
물론 임신했다는 말은 안하고 그냥 사귀면서 격은 일들을 말하면서 욕을 했답니다.. 그래서 그일로 인해
같이 술머시던 후배와 다른 사람들이 싸우는 일가기 생겼다고 합니다..
한사람말만 듣고 어찌 한 사람을 죄인취급하냐며 싸웠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정말 끓어 오르는 화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홈피를 찾아 들어가
수술한 확인서와 진단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
그러니 한시간 후즘 저나가 오더군여,,,
그러더니 왜 지난일을 갖고 지금와서 그러냐고 합니다..
아무리 지난일이지만 그래서 그냥 잊을려고 했는데..
닌 내욕을 무자게 하고 다녀서 다른사람들을 내가 대할수가 없을 정도로 다시
그사람들을 볼수 없을 정도로 바보로 만드어 놓구선 니가 그런 말이 나오냐며 어서 토욜까지 수술확인서와 진단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 여자 말하길 니가 보내준 돈 다시 보내준다고 계좌번호 말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수술한적 없다고 그러니 계좌번호 부르라고 지가 먼저 승질을 내는겁니다.
아~~ 정말 너무도 어의가 없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생기나여..
정말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