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혜진이 8년 연상의 벤처사업가 한모씨와 오는 2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한 방송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심혜진이 최근 결혼 날짜를 결정하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고 있다"며 "친한 지인들과 양가 친척들만을 초대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식장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일반 예식장이나 호텔이 아니다. 조용하고 간소하게, 그러나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것이 심혜진의 바람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심혜진의 예비신랑 한모씨는 8년 연상의 벤처사업가로 두 사람은 4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수차례 열애설 및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주위의 시선을 받아 더욱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한편 심혜진은 결혼설이 불거질 때마다 빠듯한 일정을 이유로 이를 부인해왔지만 새 영화 '소녀시대'를 6월부터 촬영키로 해 결혼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KBS 2TV 성장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 출연 중인 심혜진은 3월 초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여러분 모두 결혼에 대해 궁금하시겠지만, 결혼은 내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하고 싶지 않다"며 답을 회피한 바 있다.심혜진은 지난해 한 아침 토크쇼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심혜진은 자신의 이상형은 "손석희 아나운서처럼 단정하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곱상하게 생겼으면서 음성이 좋은 남자다"고 소개했다.당시 심혜진은 "만나고 1년이 채 안돼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 알아가고 싸우기도 하는 것이라 반드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 때가 결혼할 때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올해 초 또 한 번의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말해 결혼이 머지 않았음을 짐작케 했다.
심혜진, 8살 연상 사업가와 26일 비공개 결혼
배우 심혜진이 8년 연상의 벤처사업가 한모씨와 오는 2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한 방송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심혜진이 최근 결혼 날짜를 결정하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고 있다"며 "친한 지인들과 양가 친척들만을 초대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식장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일반 예식장이나 호텔이 아니다. 조용하고 간소하게, 그러나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것이 심혜진의 바람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혜진의 예비신랑 한모씨는 8년 연상의 벤처사업가로 두 사람은 4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수차례 열애설 및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주위의 시선을 받아 더욱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한편 심혜진은 결혼설이 불거질 때마다 빠듯한 일정을 이유로 이를 부인해왔지만 새 영화 '소녀시대'를 6월부터 촬영키로 해 결혼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BS 2TV 성장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 출연 중인 심혜진은 3월 초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여러분 모두 결혼에 대해 궁금하시겠지만, 결혼은 내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하고 싶지 않다"며 답을 회피한 바 있다.
심혜진은 지난해 한 아침 토크쇼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심혜진은 자신의 이상형은 "손석희 아나운서처럼 단정하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곱상하게 생겼으면서 음성이 좋은 남자다"고 소개했다.
당시 심혜진은 "만나고 1년이 채 안돼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 알아가고 싸우기도 하는 것이라 반드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 때가 결혼할 때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올해 초 또 한 번의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말해 결혼이 머지 않았음을 짐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