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챔스 가투소의 박지성에 대한 발언 전문

ㄷㄷ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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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전에서는,  등번호 7번의 한국인, Park Ji Sung이 신경쓰엿다.

쭉 움직이고 있기때문에 모기와 같은 인상이었다.

여기서 쫓아버려도, 그는 다른 곳에 나타난다.

 

언제나 달리고 있고, 데쉬력도 있고, 항상 위험한 존재다

어디서 그런 체력을 손에 넣었는지 , 물어보고 싶을 정도이다.

 

정말로 좋은 선수인것같고, 이탈리아 어느팀에서도 통할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또 그는, <헌신> 이라고 하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얼마 안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나와 타입이 비슷하기 때문에 , 좋아하는 선수야

동양의가투소 라고 생각한다. - 가투소(ac밀란)

 

 

 

 

 

오늘따라 이 글이 구구절절 와닿는건..

가투소가 너무 잘했기 때문일까, 박지성이 뛰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거라는 기대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