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9살의 한가장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제부인이 보험식적금(?) 인가 그걸로 인하여 피해를 본 사례를 이야기 하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달에 60만원씩 큰 돈이 들어가는 보험회사인 대 0 생명에 가입하였습니다.. 현재 까지 납부한 돈은 천만원정도 들어가있습니다.. 그런데 ... 부인과 보험설계사는 10년정도 안사이입니다.애기 엄마가 옷가게를 했을당시부터 알았으니.. 그 보험설계사가 애기엄마가 보험납부하라고 준 2달치 보험금을 납부를 하지않고있었던거였습니다. 그당시날짜가 10월달로 기억하고있습니다..그리고 대0생명에서 우편으로 편지를보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사실을 전 3월달에 인지하였습니다.. 보험이 소멸된사실을 3월달에 알고 부랴부랴 보험사에 전화를 했죠.. 상담원에게 여차여차 물어 보았습니다.. 420만원을 한번에 납부하여야 한다고... 그리고 연체 이자 4만원을 납부하여야한다고합니다 제가 일수를 쓴것도아니고...그렇다고 돈을 빌려쓴것두 아닌데..말이죠.. 더 놀란사실은 보험설계사가 제 부인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한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제가 대0생명에 적금을 붙고있는 이사건의 보험과, 그것도 적금을 어느정도 부었으니 한 얼마정도 대출이 된다고 미리 다 조회하고 돈만 빌려 달라고 한것이였습니다. 이런일을 대0생명에 문의하였습니다. 대출액을 조회하는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회를 하실적에는 계약자 본인에게 알려야하는 의무가 있어야하며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보험사 직원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민원상담 실 과장이란 분과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일이 누구 잘못인가요? 우선 보험사와 설계사의 잘못입니다.죄송합니다. 두번째 통화. 설계사의잘못과 계약자의잘못 세번째 통화 두번째 와 내용은 같습니다. 돈을 납부안한 잘못이랍니다.. 자기들이 해줄수있는부분은 정삼참작으로 ? 정상참작이랍니다..죄를진것도아닌데...과장이 저한테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원하는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았습니다. 전 원래대로 다달이 60만원씩 시작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내 보험회사는 그렇게 안된다고 강하게 못을 박네요.. 그런데..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죽어들어갈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네들 대0생명 이 직원관리를 안한거와 고객관리를 허술하게해서 피해를 입었다, 난 여태껏 모르고 입금을 했다. 원금을 환급하지않으면 고소할것이다. 이렇게 말을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주위분들께 물어보니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신청하는 길이 제일빠르다고 해서 민원을 접수해 놓은 상황입니다.. 회사 이름을 밝히 겠습니다. 대 한생명 63빌딩 회사 아시죠?한화? 제가 월60만원씩 다시 해준다고 해도 절때 다시는 못 할것같습니다.. 고객관리를 완전 쓰레기 같이 하는 보험사인데 제가 2022년 까지 큰돈을 붙는것은 완전 미친짓이죠.. 돌연 납부 안됬다고 하면 뭐라 할말도 없고 절대로 사기꾼 같은 대한생명 보험은 가입안하는게 제 소견입니다..함부로 개인정보를 도용이나 하고 그것을 회사에서 방관이나하는 집단.... 여러분들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한생명보험회사의 명의도용과 방관
안녕하세요..저는 29살의 한가장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제부인이 보험식적금(?) 인가 그걸로 인하여 피해를 본
사례를 이야기 하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달에 60만원씩 큰 돈이 들어가는 보험회사인 대 0 생명에 가입하였습니다..
현재 까지 납부한 돈은 천만원정도 들어가있습니다..
그런데 ...
부인과 보험설계사는 10년정도 안사이입니다.애기 엄마가 옷가게를 했을당시부터 알았으니..
그 보험설계사가 애기엄마가 보험납부하라고 준 2달치 보험금을 납부를 하지않고있었던거였습니다.
그당시날짜가 10월달로 기억하고있습니다..그리고 대0생명에서 우편으로 편지를보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사실을 전 3월달에 인지하였습니다..
보험이 소멸된사실을 3월달에 알고 부랴부랴 보험사에 전화를 했죠..
상담원에게 여차여차 물어 보았습니다..
420만원을 한번에 납부하여야 한다고...
그리고 연체 이자 4만원을 납부하여야한다고합니다
제가 일수를 쓴것도아니고...그렇다고 돈을 빌려쓴것두 아닌데..말이죠..
더 놀란사실은
보험설계사가 제 부인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한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제가 대0생명에 적금을 붙고있는 이사건의 보험과, 그것도 적금을 어느정도 부었으니
한 얼마정도 대출이 된다고 미리 다 조회하고 돈만 빌려 달라고 한것이였습니다.
이런일을 대0생명에 문의하였습니다.
대출액을 조회하는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회를 하실적에는 계약자 본인에게 알려야하는 의무가 있어야하며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보험사 직원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민원상담 실 과장이란 분과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일이 누구 잘못인가요?
우선 보험사와 설계사의 잘못입니다.죄송합니다.
두번째 통화.
설계사의잘못과 계약자의잘못
세번째 통화
두번째 와 내용은 같습니다.
돈을 납부안한 잘못이랍니다..
자기들이 해줄수있는부분은 정삼참작으로 ? 정상참작이랍니다..죄를진것도아닌데...과장이 저한테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원하는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았습니다.
전 원래대로 다달이 60만원씩 시작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내 보험회사는 그렇게 안된다고 강하게 못을 박네요..
그런데..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죽어들어갈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네들 대0생명 이 직원관리를 안한거와 고객관리를 허술하게해서 피해를 입었다,
난 여태껏 모르고 입금을 했다.
원금을 환급하지않으면 고소할것이다.
이렇게 말을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주위분들께 물어보니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신청하는 길이 제일빠르다고 해서 민원을 접수해
놓은 상황입니다..
회사 이름을 밝히 겠습니다.
대 한생명 63빌딩 회사 아시죠?한화?
제가 월60만원씩 다시 해준다고 해도 절때 다시는 못 할것같습니다..
고객관리를 완전 쓰레기 같이 하는 보험사인데 제가 2022년 까지 큰돈을 붙는것은 완전 미친짓이죠..
돌연 납부 안됬다고 하면 뭐라 할말도 없고 절대로 사기꾼 같은 대한생명 보험은 가입안하는게 제 소견입니다..함부로 개인정보를 도용이나 하고 그것을 회사에서 방관이나하는 집단....
여러분들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