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부터 지금 현제의 제 남친과 저의 얘기를 하려 합니다.. 항상 다른 님들의 올린 글들만 읽어 보다가 이렇게 제가 쓰게 되니... 조금은 떨리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 얘기를 시작해야 할지.. 우선 저의 남친과 제가 사귄지는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어떻게보면 짧고 , 또 어떻게 보면 정말 긴.. 시간... 그 1년 동안에 저희 에게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저의 남친과 저는 같은 회사 사내 커플이였죠... 처음 그 회사에 들어 왔을때(지금은 남친과 다른 회사...) 전 그전에 만나더 남친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많은 상처와 배신...그리고 믿었던 친구마저도.. 정말 믿었던 친구에게서의 배신감역시 말할수 없을 만큼 힘들었고, 그리고 다른 여자를 가슴속에 품고 절 만난 그남자... 정말 많이 힘들어 할시기가 조금은 지날 무렵...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지금의 남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첨 회사 들어와서 모든게 어리둥절하고,, 조금은 적응 할시점.. 지금의 남친과는 서로 동갑이라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빨리 친해 질수가 있었죠... 작은 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정말 알뜰하고.. 검소한 그가 제겐 참 좋아 보였죠.. 그전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도 사귀어 보았지만.. 다들 철이 없는지.. 제가 참 많이 힘들어 하면서 지냈죠,,, 그렇게 예전에 사귀던 남친들에게 정말 많이 질렸고...지쳐 있는 저... 그래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말자구.. 넘우나 힘들기에... 하지만 지금의 남친 제게 넘우도 잘했고... 저 역시도 그에가 맘이 있었던지라..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사귀며 우리 정말 서롤 넘 우나 사랑 했습니다... 같은 회사라 아침에 눈뜨고 감을 때만 그가 제 옆에 없었지,, 정말 항상 붙어 다녔죠.. 같이 밥 먹고.. 웃고,,떠들고..퇴근해서두 같이 있다가 그가 집까지 바래다주며... 그렇게 많이 서롤 아끼며 사랑 하며 지내다 우리 사귄지 한달 만에 육체적인 사랑도 하게 됐죠... 그렇게 서로만을 생각 하며 시간이 흘러.. 저... ... ... ... 그만.. .. ...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넘우나 힘들었었죠,, 어떻게 해야하나... 첨으로 갖아본.... 내 아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해서 갖은... 우리의 아이... 아직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한 내 가여운 아이.. 사랑만 받으며 자라도 모자란 아이.. 그런 그 아이를,,, 그 아이를 보지도 못한체..... 떠나보내야만 했었요... 하얀 수술 침대 위에 누워.... 고통스럽게... 넘우도 힘들게.. 그렇게 보내고... 남친 제게 정말 더 잘했었죠... 그런 남친을 보며 저 역시두 맘 굳게 먹고.. 혼자 있을땐 정말 힘들어 울고지내면서도... 그 앞에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그렇게... 그러다... 또 한번의 수술... 정말 그때는 죽고 싶다라는 생각 밖에 않 했어요,,, 첨엔 그렇게 아무것두 모르니... 어리둥절하게.... 두번째는 첫번째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며.... 그렇게 싸늘게...... 첫 번째와는 다르게... 두번째는 시도 때도 없이 계속해서 아랫배에 통증이 찾아 오고... 한번은 정말 넘 힘들어 그에게는 당군간 연락하지 말라며... 혼자 있고 싶다며... 그렇게 지낸 적이 있는데... 그때 제 남친 저 찾아 여기저기 해메이며... 그렇게 정신 없이 지내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 역시 저 몰래.. 뒤에서 많이 울며지내고... 제 앞에서는 강한척... 한 없이 큰 나무 같기만 한 그가 제 앞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저 그 사람 보면서 더 힘들어 할까봐... 바보.... 혼자서 정말 많이 울며.... 힘들어 하면서 지내더군요... 전 그런 그 사람 보는게 넘 안스럽고,, 맘이 아팠습니다... 그런 그 보며.. 저 또 한번 맘 굳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는 서로의 집에도 가서 인사도 드렸구요... 남친 부모님 저 정말 맘에 들어하시며 빠르면 내년 정도에 결혼식 올리자고까지도 말씀하십니다.. 저 정말 넘우나 행복해습니다.. 이세상 그 어느것 하나 부러울게 없을 정도로... 저 정말 넘우나 행복해 하며 지냈는데... 행복.... 행복.... 다른 사람에게는 되는 그 행복... 저에게는 아니였나봐요... 얼마전 저희 남친... 사고 치고 말았습니다.. 제겐 넘우나도 큰.... 평생 지울수 없는 ... 큰 상처를 제게 안겨주더군요...... 얼마전 회식이라며... 늦께까지 집엘 들어 가지 않터군요... 제 느낌은 넘우나 이상했고...(남친 술 못마십니다..!) 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리구.. 항상 제 불길한 예감은 빚나간 적은 없었고.... 그렇게... 제 남친 제게 큰 상처를.... 회식이라구.. 저녁먹고... 늦은 시간.... 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아직두... 넘우나.. 힘든..... 제 남친 회사사람들이랑... 사창가에 갔더군요.... 영등포같은,,, 그런...... 전 넘우나 힘들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지금도 넘우나 힘이듭니다... 그사람 저 사귀기 전에도 회사사람들이랑 어울려 몇번 간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 다용서하고..(절 만나기 전의 일이기에..) 저 정말 그 사람 사랑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힘든일 두번 격으면서 그사람 저에게 다시는 제 눈에서 지금처럼 눈물 흘리게 하는일 없게 한다며.... 그렇게 절 항상 위로 했고... 저 역시 그를 믿었고... 근데... 그사람 그만 한 순간의 유혹에 못이겨 ... 그만.... ㅠ.ㅠ 그전에도 둘이 통화 하면서두.. 제가 항상 그랬죠,,, 그런데 정말 가지 말라고,,, 만약 가면 그땐 정말 끝이라고... 그리고 그사람 역시도,,, ... ... 그렇게... 갈일 없다고... 그렇게,, 그렇게... 말을 했었는데... 그런그가... ... ... 그 일이 있고난 다음날 그 사람 저에게 전화 한통화도 없고... 찾아 오지도 않터군요.. 그런 그때문에 저 더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 그에게.. 메세지 보내습니다.. 우리 그만 헤어지자..(중간에 많은 일들이...) 그랬더니 1시간뒤 그에게서 메세지가 오더군요,,,, 정말 진심이냐구... 이런 저런 얘기 끝에 솔직히 진심은 아니지만.. 어떻하냐구... 그러다 다시 싸우게 되었죠... 저 그냥.. 이해 하려구.. 받아드리려... 화 않내구... 그렇게 있었는데.. 그 사람 오히려 저에게 더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만... 폭팔하고 말았죠... 넘우나 화가 났습니다... 정말 심하게 그 사람 몰아 붙혔습니다.. 네가 인간이냐구..,(솔직히 바로 일주일전 저랑 관계도 갖었거든요..) 어쩜 나에게 이럴수 있냐구... 그 곳에 가면 나랑 헤어지는거 각오 하라구 까지 말했는데... 정말 넘 화가나 마구 퍼부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 가만히 듣고 만 있다가... 미안 하다고... 정말 정말 잘못 했다고.. 용서 하라고... 다신 그런일 없을꺼라구... 자기도 모르게 분위기에 휩쓸려 간거라구... 제겐 넘우도 크게만 느껴지던 그가 울먹이더군요.... 그래두 저 맘 독하게 먹고,, 됐다고........ 다신 연락 말자고.. 나 잊으라고... 내가 어떻게 지내든.. 상관 말라고... 정말 독하게..말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 그 새벽에 저희 집앞에 온다더군요... 전 보기 싫타고...(그 사람을 볼자신이.. 없기에..) 그냥 가라고... 그래두 그 사람 저 나올때 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다 1시간 정도 흘러 그 사람 않가구 아직두 집앞에 있기에 저 나왔습니다... 저 이틀 동안 아무것두 먹지도 , 잠도 못자 그 사람 앞에 서있을려니 정말 넘우나 힘들더군요... 그래두 이 앙물고 서 있었습니다... 그 사람 제 앞에 무릎을 꿇터군요... 정말 잘 못 했다고... 저 그사람... 제대로 얼굴 못 쳐다보고..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저 다시 그사람..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 넘우나 힘이듭니다.. 이미 용서 하기로 하고 서로 더 노력하기로 하면서... 그 사람이랑.. 다시 지내는데.... 저 그 사람 몰래 혼자 많이 웁니다... 지금 그 사람 제게 정말 잘할려구 노력합니다.. (눈에 보여요,,,)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난게 아니라 그런지...... 저 넘우나 힘이드네요... 누구든 붙잡고 하소연 하고 싶지만... 그냥.. 넘 힘이드네요...
넘우도 사랑하지만...
저는 지금 부터 지금 현제의 제 남친과 저의 얘기를 하려 합니다..
항상 다른 님들의 올린 글들만 읽어 보다가 이렇게 제가 쓰게 되니... 조금은 떨리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 얘기를 시작해야 할지..
우선 저의 남친과 제가 사귄지는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어떻게보면 짧고 , 또 어떻게 보면 정말 긴.. 시간...
그 1년 동안에 저희 에게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저의 남친과 저는 같은 회사 사내 커플이였죠...
처음 그 회사에 들어 왔을때(지금은 남친과 다른 회사...)
전 그전에 만나더 남친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많은 상처와 배신...그리고 믿었던 친구마저도..
정말 믿었던 친구에게서의 배신감역시 말할수 없을 만큼 힘들었고, 그리고 다른 여자를 가슴속에 품고 절 만난 그남자...
정말 많이 힘들어 할시기가 조금은 지날 무렵...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지금의 남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첨 회사 들어와서 모든게 어리둥절하고,, 조금은 적응 할시점..
지금의 남친과는 서로 동갑이라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빨리 친해 질수가 있었죠...
작은 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정말 알뜰하고.. 검소한 그가 제겐 참 좋아 보였죠..
그전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도 사귀어 보았지만.. 다들 철이 없는지.. 제가 참 많이 힘들어 하면서
지냈죠,,, 그렇게 예전에 사귀던 남친들에게 정말 많이 질렸고...지쳐 있는 저...
그래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말자구.. 넘우나 힘들기에...
하지만 지금의 남친 제게 넘우도 잘했고... 저 역시도 그에가 맘이 있었던지라..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사귀며 우리 정말 서롤 넘 우나 사랑 했습니다...
같은 회사라 아침에 눈뜨고 감을 때만 그가 제 옆에 없었지,, 정말 항상 붙어 다녔죠..
같이 밥 먹고.. 웃고,,떠들고..퇴근해서두 같이 있다가 그가 집까지 바래다주며...
그렇게 많이 서롤 아끼며 사랑 하며 지내다
우리 사귄지 한달 만에 육체적인 사랑도 하게 됐죠...
그렇게 서로만을 생각 하며 시간이 흘러..
저...
...
...
...
그만..
..
...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넘우나 힘들었었죠,,
어떻게 해야하나...
첨으로 갖아본.... 내 아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해서 갖은... 우리의 아이...
아직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한 내 가여운 아이..
사랑만 받으며 자라도 모자란 아이..
그런 그 아이를,,,
그 아이를 보지도 못한체.....
떠나보내야만 했었요...
하얀 수술 침대 위에 누워....
고통스럽게...
넘우도 힘들게..
그렇게 보내고... 남친 제게 정말 더 잘했었죠...
그런 남친을 보며 저 역시두 맘 굳게 먹고.. 혼자 있을땐 정말 힘들어 울고지내면서도...
그 앞에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그렇게...
그러다...
또 한번의 수술...
정말 그때는 죽고 싶다라는 생각 밖에 않 했어요,,,
첨엔 그렇게 아무것두 모르니...
어리둥절하게....
두번째는 첫번째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며....
그렇게 싸늘게......
첫 번째와는 다르게... 두번째는 시도 때도 없이 계속해서 아랫배에 통증이 찾아 오고...
한번은 정말 넘 힘들어 그에게는 당군간 연락하지 말라며...
혼자 있고 싶다며... 그렇게 지낸 적이 있는데... 그때 제 남친 저 찾아 여기저기 해메이며...
그렇게 정신 없이 지내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 역시 저 몰래.. 뒤에서 많이 울며지내고...
제 앞에서는 강한척... 한 없이 큰 나무 같기만 한 그가 제 앞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저 그 사람 보면서 더 힘들어 할까봐...
바보.... 혼자서 정말 많이 울며.... 힘들어 하면서 지내더군요...
전 그런 그 사람 보는게 넘 안스럽고,, 맘이 아팠습니다...
그런 그 보며.. 저 또 한번 맘 굳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는 서로의 집에도 가서 인사도 드렸구요...
남친 부모님 저 정말 맘에 들어하시며 빠르면 내년 정도에 결혼식 올리자고까지도 말씀하십니다..
저 정말 넘우나 행복해습니다..
이세상 그 어느것 하나 부러울게 없을 정도로...
저 정말 넘우나 행복해 하며 지냈는데...
행복....
행복....
다른 사람에게는 되는 그 행복... 저에게는 아니였나봐요...
얼마전 저희 남친...
사고 치고 말았습니다..
제겐 넘우나도 큰....
평생 지울수 없는 ...
큰 상처를 제게 안겨주더군요......
얼마전 회식이라며... 늦께까지 집엘 들어 가지 않터군요...
제 느낌은 넘우나 이상했고...(남친 술 못마십니다..!) 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리구.. 항상 제 불길한 예감은 빚나간 적은 없었고....
그렇게...
제 남친 제게 큰 상처를....
회식이라구.. 저녁먹고...
늦은 시간....
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아직두... 넘우나.. 힘든.....
제 남친 회사사람들이랑... 사창가에 갔더군요....
영등포같은,,,
그런......
전 넘우나 힘들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지금도 넘우나 힘이듭니다...
그사람 저 사귀기 전에도 회사사람들이랑 어울려 몇번 간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 다용서하고..(절 만나기 전의 일이기에..)
저 정말 그 사람 사랑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힘든일 두번 격으면서 그사람 저에게 다시는 제 눈에서 지금처럼 눈물 흘리게 하는일
없게 한다며.... 그렇게 절 항상 위로 했고...
저 역시 그를 믿었고...
근데...
그사람 그만 한 순간의 유혹에 못이겨 ... 그만.... ㅠ.ㅠ
그전에도 둘이 통화 하면서두.. 제가 항상 그랬죠,,,
그런데 정말 가지 말라고,,,
만약 가면 그땐 정말 끝이라고...
그리고 그사람 역시도,,,
...
...
그렇게... 갈일 없다고...
그렇게,, 그렇게... 말을 했었는데...
그런그가...
...
...
그 일이 있고난 다음날 그 사람 저에게 전화 한통화도 없고...
찾아 오지도 않터군요..
그런 그때문에 저 더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 그에게..
메세지 보내습니다..
우리 그만 헤어지자..(중간에 많은 일들이...)
그랬더니 1시간뒤 그에게서 메세지가 오더군요,,,,
정말 진심이냐구...
이런 저런 얘기 끝에 솔직히 진심은 아니지만..
어떻하냐구...
그러다 다시 싸우게 되었죠...
저 그냥.. 이해 하려구.. 받아드리려... 화 않내구... 그렇게 있었는데..
그 사람 오히려 저에게 더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만... 폭팔하고 말았죠...
넘우나 화가 났습니다...
정말 심하게 그 사람 몰아 붙혔습니다..
네가 인간이냐구..,(솔직히 바로 일주일전 저랑 관계도 갖었거든요..)
어쩜 나에게 이럴수 있냐구...
그 곳에 가면 나랑 헤어지는거 각오 하라구 까지 말했는데...
정말 넘 화가나 마구 퍼부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
가만히 듣고 만 있다가... 미안 하다고...
정말 정말 잘못 했다고..
용서 하라고...
다신 그런일 없을꺼라구...
자기도 모르게 분위기에 휩쓸려 간거라구...
제겐 넘우도 크게만 느껴지던 그가 울먹이더군요....
그래두 저 맘 독하게 먹고,, 됐다고........
다신 연락 말자고.. 나 잊으라고...
내가 어떻게 지내든.. 상관 말라고...
정말 독하게..말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 그 새벽에 저희 집앞에 온다더군요...
전 보기 싫타고...(그 사람을 볼자신이.. 없기에..)
그냥 가라고...
그래두 그 사람 저 나올때 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다 1시간 정도 흘러 그 사람 않가구 아직두 집앞에 있기에 저 나왔습니다...
저 이틀 동안 아무것두 먹지도 , 잠도 못자 그 사람 앞에 서있을려니 정말 넘우나 힘들더군요...
그래두 이 앙물고 서 있었습니다...
그 사람 제 앞에 무릎을 꿇터군요...
정말 잘 못 했다고...
저 그사람... 제대로 얼굴 못 쳐다보고..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저 다시 그사람..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
넘우나 힘이듭니다..
이미 용서 하기로 하고 서로 더 노력하기로 하면서...
그 사람이랑.. 다시 지내는데....
저 그 사람 몰래 혼자 많이 웁니다...
지금 그 사람 제게 정말 잘할려구 노력합니다.. (눈에 보여요,,,)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난게 아니라 그런지......
저 넘우나 힘이드네요...
누구든 붙잡고 하소연 하고 싶지만...
그냥.. 넘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