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월 전부터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 이야기 하면서 늦으면 친정 가서 잔다고 하더 군요.
친정이 서울이라 그래서 늦거나 집에 오기 피곤하면 친정에서 자고 출근 하라고 했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것 보단 회사 회식 이라 친구 모임이라. 아침 일찍회의라. 휴무 전날은
찜질방 간다고 계속 이런식으로 한달에 6~8정도 이런식으로 안들어 오곤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한것은 꼭이런 날엔 미리 전화 해서 늦으면 친정 간다고 하곤 집에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재가 전화을 하면 안받거나 핸드펀이 꺼저 있고 수십번 해도 연락이 안옵니다.
나중에 어쩌나 한두번 새벽에 1~2시에 쯤에 연락이 되면 지금 친정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머라고 화내고 그러면 외 집요 하게 전화하고 이상 하게 생각 하야고 더 신경 질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로 자주 싸우고 있읍니다.이런일이 가끔있으면 이해하고 받아 줄수있지만
요즘은 의도적으로 매주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핸드펀을 비밀번호을 해놓고 있고 새벽에 일어나서 문자 온것 지우는것을 몇번 보았구, 핸드펀을 항상곁에 두고여 저와 있을때 에는 꺼놓고나 가방에 보관해요.혹시나 전화가 오면 안전 부절하고 모르는 전화 번호라고 안 받읍니다.
그러면 좀 이상한것 아니나요. 몇달전쯤 우연히 아이프펀을 보다가 중복 전화가 있어 보았더니 매일 6~8정도 통화 기록이 남아 있드라구여 궁금해서 물어 보았더니 회사 동료 로서 업무적으로 일땜에 통화 한거라 하더군요.
근데 상식적으로 업무적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주고 받드라도 하루에 6~8번을 통화 할수있을 가요. 그것 도 매일,,더욱더 그래서 이런일이 아니드라도 종합 적으로 보았을대 그래서 더욱더 의심하고 오해을 하고 있읍니다. 내가 지금 아무 근거 없이 물증 없이 심증만 가지고 나쁘게 생각 하고 보고 있나요.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 요즘은 갈수록 점점 이상한 생각만 들곤 합니다. 의처증 인가요.아니면 남자라면 당연히 생각하고 고민 할수있는 일 인가요,.
아내가 밤이면 전화을 안받아요?
지금 재가 격고있는 고민과 사연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결혼 5년차 남자 입니다. 그리고 아직 아기는 없구요.
재가 지금너무 사소한것 가지고 집착하고 집요 하게 하는것 가요.
와이프가 결혼 4년 동안 집에서 살립만 하다가 1년전 즘부터 직장 행활을
하고 있읍니다.저희가 사는곳은 경기도 이구여 서울로 출퇴근 하고 있구여
시간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일이 늦게 끝나 늦게 귀가 하는경우가 많읍니다.
그런데 처음엔 힘들다고 하면서도 늦드라도 꼭 집에와서 자곤 했는데
5~6개월 전부터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 이야기 하면서 늦으면 친정 가서 잔다고 하더 군요.
친정이 서울이라 그래서 늦거나 집에 오기 피곤하면 친정에서 자고 출근 하라고 했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것 보단 회사 회식 이라 친구 모임이라. 아침 일찍회의라. 휴무 전날은
찜질방 간다고 계속 이런식으로 한달에 6~8정도 이런식으로 안들어 오곤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한것은 꼭이런 날엔 미리 전화 해서 늦으면 친정 간다고 하곤 집에 안들어 옵니다.
그리고 재가 전화을 하면 안받거나 핸드펀이 꺼저 있고 수십번 해도 연락이 안옵니다.
나중에 어쩌나 한두번 새벽에 1~2시에 쯤에 연락이 되면 지금 친정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머라고 화내고 그러면 외 집요 하게 전화하고 이상 하게 생각 하야고 더 신경 질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로 자주 싸우고 있읍니다.이런일이 가끔있으면 이해하고 받아 줄수있지만
요즘은 의도적으로 매주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핸드펀을 비밀번호을 해놓고 있고 새벽에 일어나서 문자 온것 지우는것을 몇번 보았구, 핸드펀을 항상곁에 두고여 저와 있을때 에는 꺼놓고나 가방에 보관해요.혹시나 전화가 오면 안전 부절하고 모르는 전화 번호라고 안 받읍니다.
그러면 좀 이상한것 아니나요. 몇달전쯤 우연히 아이프펀을 보다가 중복 전화가 있어 보았더니 매일 6~8정도 통화 기록이 남아 있드라구여 궁금해서 물어 보았더니 회사 동료 로서 업무적으로 일땜에 통화 한거라 하더군요.
근데 상식적으로 업무적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주고 받드라도 하루에 6~8번을 통화 할수있을 가요. 그것 도 매일,,더욱더 그래서 이런일이 아니드라도 종합 적으로 보았을대 그래서 더욱더 의심하고 오해을 하고 있읍니다. 내가 지금 아무 근거 없이 물증 없이 심증만 가지고 나쁘게 생각 하고 보고 있나요.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 요즘은 갈수록 점점 이상한 생각만 들곤 합니다. 의처증 인가요.아니면 남자라면 당연히 생각하고 고민 할수있는 일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