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에게 좀더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여, 귀신이라는 것이 만연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한 글임을 인지해 주시길 바라면서;;;;;;ᄒᄒ
귀신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들이고자 2탄 시작!! 보통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지박령이라는 것, 그것은 사고를 당했거나 혹은 가족 애인들의 생활하는 곳 한자리에 계속 머무르는 혼령을 지박령이라고 하는데.. 그들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자면.. 일단 사람이 급사했거나 혹은 가족이나 애인에 대한 애착심이 강한상태
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그들의 상념이 특수한 장소라던가, 예전에 살던 집이라던가, 목숨을 잃은 장
소 등에 스스로를 가둬 버리게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일반 사람들이 어떤일에 빠졌다고 말하는 것들, 예를 들면 공부에 미쳤다거나, 사랑에 빠
졌다거나, 게임에 중독이 됐다거나 하는 그런 상황에서는 누가 옆에서 조언을 하기 전에는 자기가 그런 상태인것을 잘 모르기 마련입니다. 죽은 자들이 한 자리에 맴 도는 행동들은 바로 이 같은 현상과 매우 흡사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존재가 옆에서 도움을 주지 않으면 스스로 깨닫고 그곳을 벗어나기란 매우 힘들죠.. 이것은 그 존재의 영혼적인 성숙과도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 태어나 보지도 못한 태아의 혼령같은 경우는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어떤 이유도 모른체 죽어 버렸기 때문에 아무런 상념체가 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생을 마감한 후에 오랜 세월을 기다려 환생한 영혼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굉장히 화가난 상태의
혼령이 됩니다. 물론 모두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그러하죠.. 그런 태아의 혼령들은 엄마의 자궁이나 몸속에 머물면서 나쁜 기운들을 보내게 되고 각종 질병과 암을 유
발하게 되고, 살아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영향을 끼치면서, 심할경우 집안에 몰락까지도 가져다 오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아무 죄의식 없는 낙태가 보이지 않는 사후세계에서는 무수히 많은 불쌍한 존재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을 그네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유가 어쨋건 내 집이나 어떤 특수한 장소에 혼령이 맴돈다는 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죠.. 이들을 본인들이 가야할길로 보내준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일입니다. 퇴마사 라는 분들은 그들을 잘 달래어 주고 그들의 상념을 완화시켜 그 장소를 떠나게 하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기에 잘 구슬리고 타이르면 보통은 그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이제 지박령에 대해서 쬐금 아시겠죠?ᄏ
제2탄 귀신, 그것이 알고 싶다. [지박령]
이야기에 앞써, 리플에 관해서 잠깐 저도 반문을 하고자 합니다..ᄏ
‘헛소리 하지말고 나 자신을 믿어라‘는 리플이 있었는데..
나 자신을 얼마나 믿을수 있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망령들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좀더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여, 귀신이라는 것이 만연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한 글임을 인지해 주시길 바라면서;;;;;;ᄒᄒ
귀신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들이고자 2탄 시작!!
보통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지박령이라는 것, 그것은 사고를 당했거나 혹은
가족 애인들의 생활하는 곳 한자리에 계속 머무르는 혼령을 지박령이라고 하는데..
그들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자면.. 일단 사람이 급사했거나 혹은 가족이나 애인에 대한 애착심이 강한상태
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그들의 상념이 특수한 장소라던가, 예전에 살던 집이라던가, 목숨을 잃은 장
소 등에 스스로를 가둬 버리게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일반 사람들이 어떤일에 빠졌다고 말하는 것들, 예를 들면 공부에 미쳤다거나, 사랑에 빠
졌다거나, 게임에 중독이 됐다거나 하는 그런 상황에서는 누가 옆에서 조언을 하기 전에는 자기가
그런 상태인것을 잘 모르기 마련입니다.
죽은 자들이 한 자리에 맴 도는 행동들은 바로 이 같은 현상과 매우 흡사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존재가 옆에서 도움을 주지 않으면 스스로 깨닫고 그곳을 벗어나기란 매우 힘들죠..
이것은 그 존재의 영혼적인 성숙과도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 태어나 보지도 못한 태아의 혼령같은
경우는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어떤 이유도 모른체 죽어 버렸기 때문에 아무런 상념체가 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생을 마감한 후에 오랜 세월을 기다려 환생한 영혼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굉장히 화가난 상태의
혼령이 됩니다. 물론 모두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그러하죠..
그런 태아의 혼령들은 엄마의 자궁이나 몸속에 머물면서 나쁜 기운들을 보내게 되고 각종 질병과 암을 유
발하게 되고, 살아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영향을 끼치면서,
심할경우 집안에 몰락까지도 가져다 오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아무 죄의식 없는 낙태가 보이지 않는 사후세계에서는 무수히 많은 불쌍한 존재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을 그네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유가 어쨋건 내 집이나 어떤 특수한 장소에 혼령이 맴돈다는 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죠..
이들을 본인들이 가야할길로 보내준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일입니다.
퇴마사 라는 분들은 그들을 잘 달래어 주고 그들의 상념을 완화시켜 그 장소를 떠나게 하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기에 잘 구슬리고 타이르면 보통은 그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이제 지박령에 대해서 쬐금 아시겠죠?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