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평소에 지들끼일 일한답시고 놀러 나가고 사무실 회식도 빠지면 꼭둘이서 빠지면서 아침에 출근도 둘이 같이하고 사적이든 업무적이든 둘이 다녀놓고 사무실에서 일하던 저를 ......
전 도저희 이해가 않갔습니다.
아니 설사 내가 정말로 사귀어도 자기한데 피해 준게 없는데 사귀지도 않은사람 모함하고 그것도 모잘라
사무실에 적응 못한걸 제 탓을 한것입니다.
성격이 좀 까탈수러워서 평소에 다른 사람이랑은 어울리도 못한건 자기스스로 알면서 그리고 그남자 직원도 그걸알고 자기가 친해서 자기만이 그여자를 챙겨줘야 한다고 얼마 나 그랬는데요,,,,,토요일날 직원들 다쉬는데 그여자 나온다고 그남자직원도 같이 나와줘놓고,,,,정말 황당한 누명이엿습니다.
하지만 않나온다기에 참았습니다.
사장님또한 믿기자 않으셨는지 제게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결혼11년차 아이가 있는 주부였습니다.
그후 사장님이 그여자를 그런 이유로는 않된다며 다시나오게했고.....전 다시 사무실을 나오는 그여자를
정말 사람같이 않봤습니다.
아니 애들 장난도 아니고 나이 40먹은 여자가 화난다고 화김에 그런 말을 하고,,,,,다른 직원들 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따지고 싸우려했는데....다른 직원들이 말리더군요...말같지도 않고 사람같지도 않은거와 싸워봐야 손해라며 참으라고 그래서 또 참았습니다.
그렇게 무시하며 지낸 두달이 되던 어느날 정말 일이 터진 겁니다.
사무실 이전문제로 공사하고 자리를 옮기는데 평소 자신들을 무시해서 기분이 나빴는지 그남자직원이 저보고 화를 내는것입니다.
이유는 사무실 책상이 그여자가 늦게들어온 관계로 저랑 같은 작은책상을 쓰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직원을 뽑을 계획이 있어던 터라 조금 큰 책상을 저를 쓰고 기존에 쓰던걸 새로운 직원이라그여자 직원이랑 같이 앉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남자 직원이 다기오더니 "야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욕심부리는것아냐..."하곤 나가버리는것입니다.
순간 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주저 않았습니다.
내가 뭘했길래 저러나.....곰곰히 생각하고나니 그책상 그여자한데 먼저 쓰라고 말안했다고 그러는걸 알게되었습니다.넘 어울해서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그럼 그여자도 자기가 필요하면 말을 하면되지 그때 가만 있고 그남자 직원에게만 징징 거린것같았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말도 않하는사람에게 내가 먼저 뭐든 물어보고 써야하는건 아니지않습니다까?
후에 생각해보니까 가지가 좋아하는 여자를 무시해서 제가 미웠나봅니다.
넘 화가난 저는 다음날 출근을 않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출근을 해보고서야 왜 그여자가 그남자를 조종하는지 알았습니다.
글쌔 제가 않다닌다고 한것도아니고 아파서 하루쉬겠다고 했는데....
전에 쓰던 제 책상의 직원들 전화번호랑 거래처 연락처를 떼어서 버리고 자기가 똑같이 만들어거기에 제이름만 빼서 자기 책상에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평소 저희 사장님이 직원들 생일 챙겨주시는데 생일 리스트를 떼어다 다시 만들어 거기에도 여전히 제이름은 빼서는 직원들에게 다 나누어 준것입니다.
그걸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그여자가 나를 내보내기위해서 저를 모함하고 그남자가 나를 괴롭히게 징징 거린다는걸....
사실 요즘 딜러들이 일이 않되거든여그여자도 며달째 실적이 없어 수입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월급 재때 나오는 제자리가 좋아보였고 그래야 그남자랑 오래오래 잇을수 있어서 였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그여자오기전에 그직원이 저한테 잘해 주었거든요...그걸알게되자 제가 싫었나봅니다.
정말 넘 싫습니다.
저것들하고 한사무실에 있어야 한다느게 그렇지만 이대로 물러나기는 넘 어울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 아무도 아는사람없이 들어와 친해지는데 일년이란 시간이 걸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와서 저런것들에게 빼기다니 넘 화가 났습니다.
사장님께 저들인지 저인지 택하라고도 싶은데 그건넘 사장님을 힘들게 하는것같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지금이라도 그남자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말하고도 싶고 ..하지만 아이들이있어
사무실에 불륜이 있어요.....
정말 많이 망설렸지만 도저히 가슴이 답답해서 이대로 있을수가 없어 글을올립니다.
이야기 시작을 작년 저희사무실에 직원이 (남자) 찬구라며 여자를 데리고 오고부터였습니다.
그녀가는 일명 말하는 돌씽(돌아온싱글) 이였습니다.
유부남과 돌씽이 친구라....?처음부터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아무도 내색은 않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점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유달리 회식도않하던 가정적인 남자 직원이 회식참석하고 끝까지 남아 그여자를 데려다 주고...
하나둘 빠진 자리에서 지나친 스킨십으로 노래방에서 놀고...며몇이 알았지만 그저 사생활이라 말은 않도 지냈습니다.
저는 그사무실 경리 그들은 딜러 였습니다.상관없이 첨에 다같이 친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들은 친할때 가 있음 싸울때도 있듯이 자주 사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올해 1월쯤 싸움을 크게 했는지 남자 직원이 일방적으로 그여자에게 무시당하고 멸시 당하는것입니다.평소 그들과 다 친하게 지내던 제가 보다 못해 그들의 특별한 관계를 인정한체 싸우지말고 화해 하라며 끼게 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그여자가 저를 이상히 생각하고 잇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다른 어느 직원이랑도 친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내가 그남자 직원이랑 하는 농담조차도 이상히 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남자 직원이 그여자를 많이 좋아했는지 화해를 시도 하던중 제가 해준 말을 오해하고 살을 붙여 이야기하게 되었고 그걸로 본의 아니게 제가 그들 싸움에 끼게 되었습니다.
후에 그남자 직원이 미안하다 사과는 했지만 이미 저의 위신은 바닦에 떨어진 상태엿습니다.
좋게 화해하라고 해준이야기를 그남자직원이 따지고 들었나봅니다.
자세한것은 모르지만 여하튼 그둘은 화해를 했고 저는 이간질시킨 나쁜년이 된것이었습니다
그후 저는 그들을 무시하고 싶어 무시하게 되었지요....
그후 다른 직원들 입에서 그들의 위험한 사랑 이야기가 한둘씩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무섭더라구요....실은 그남자 직원이 데리고 온여자는 자신의 와이프와 아이들이 서로 엉클어져 놀고 지내는 가까운사이였답니다.
그런데.....
어째든 그후 저는 그들을 무시했고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3월초 그여자가 갑자기 않나오는 것입니다.
2틀을 무단결근하더니 사장님께 도저희 직원들이 자기를 그남자랑 이상하게 봐서 신경쓰여 못다니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사귀는것 경리인 저랑 그사람이 사귄다고 말을 한것입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아니 평소에 지들끼일 일한답시고 놀러 나가고 사무실 회식도 빠지면 꼭둘이서 빠지면서 아침에 출근도 둘이 같이하고 사적이든 업무적이든 둘이 다녀놓고 사무실에서 일하던 저를 ......
전 도저희 이해가 않갔습니다.
아니 설사 내가 정말로 사귀어도 자기한데 피해 준게 없는데 사귀지도 않은사람 모함하고 그것도 모잘라
사무실에 적응 못한걸 제 탓을 한것입니다.
성격이 좀 까탈수러워서 평소에 다른 사람이랑은 어울리도 못한건 자기스스로 알면서 그리고 그남자 직원도 그걸알고 자기가 친해서 자기만이 그여자를 챙겨줘야 한다고 얼마 나 그랬는데요,,,,,토요일날 직원들 다쉬는데 그여자 나온다고 그남자직원도 같이 나와줘놓고,,,,정말 황당한 누명이엿습니다.
하지만 않나온다기에 참았습니다.
사장님또한 믿기자 않으셨는지 제게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결혼11년차 아이가 있는 주부였습니다.
그후 사장님이 그여자를 그런 이유로는 않된다며 다시나오게했고.....전 다시 사무실을 나오는 그여자를
정말 사람같이 않봤습니다.
아니 애들 장난도 아니고 나이 40먹은 여자가 화난다고 화김에 그런 말을 하고,,,,,다른 직원들 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따지고 싸우려했는데....다른 직원들이 말리더군요...말같지도 않고 사람같지도 않은거와 싸워봐야 손해라며 참으라고 그래서 또 참았습니다.
그렇게 무시하며 지낸 두달이 되던 어느날 정말 일이 터진 겁니다.
사무실 이전문제로 공사하고 자리를 옮기는데 평소 자신들을 무시해서 기분이 나빴는지 그남자직원이 저보고 화를 내는것입니다.
이유는 사무실 책상이 그여자가 늦게들어온 관계로 저랑 같은 작은책상을 쓰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직원을 뽑을 계획이 있어던 터라 조금 큰 책상을 저를 쓰고 기존에 쓰던걸 새로운 직원이라그여자 직원이랑 같이 앉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남자 직원이 다기오더니 "야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욕심부리는것아냐..."하곤 나가버리는것입니다.
순간 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주저 않았습니다.
내가 뭘했길래 저러나.....곰곰히 생각하고나니 그책상 그여자한데 먼저 쓰라고 말안했다고 그러는걸 알게되었습니다.넘 어울해서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그럼 그여자도 자기가 필요하면 말을 하면되지 그때 가만 있고 그남자 직원에게만 징징 거린것같았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말도 않하는사람에게 내가 먼저 뭐든 물어보고 써야하는건 아니지않습니다까?
후에 생각해보니까 가지가 좋아하는 여자를 무시해서 제가 미웠나봅니다.
넘 화가난 저는 다음날 출근을 않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출근을 해보고서야 왜 그여자가 그남자를 조종하는지 알았습니다.
글쌔 제가 않다닌다고 한것도아니고 아파서 하루쉬겠다고 했는데....
전에 쓰던 제 책상의 직원들 전화번호랑 거래처 연락처를 떼어서 버리고 자기가 똑같이 만들어거기에 제이름만 빼서 자기 책상에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평소 저희 사장님이 직원들 생일 챙겨주시는데 생일 리스트를 떼어다 다시 만들어 거기에도 여전히 제이름은 빼서는 직원들에게 다 나누어 준것입니다.
그걸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그여자가 나를 내보내기위해서 저를 모함하고 그남자가 나를 괴롭히게 징징 거린다는걸....
사실 요즘 딜러들이 일이 않되거든여그여자도 며달째 실적이 없어 수입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월급 재때 나오는 제자리가 좋아보였고 그래야 그남자랑 오래오래 잇을수 있어서 였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그여자오기전에 그직원이 저한테 잘해 주었거든요...그걸알게되자 제가 싫었나봅니다.
정말 넘 싫습니다.
저것들하고 한사무실에 있어야 한다느게 그렇지만 이대로 물러나기는 넘 어울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 아무도 아는사람없이 들어와 친해지는데 일년이란 시간이 걸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와서 저런것들에게 빼기다니 넘 화가 났습니다.
사장님께 저들인지 저인지 택하라고도 싶은데 그건넘 사장님을 힘들게 하는것같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지금이라도 그남자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말하고도 싶고 ..하지만 아이들이있어
엄마아빠가 싸우면 아이들이 힘들잖아요
저도 아이가 있어 서...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이대로 두기는 용서가 않되고....
여러분들이 말좀해주세요....좋은방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