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과 같이 남자칭구와 사귀다가 임신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겁도 났지만 그때는 남자 칭구나 저나 상황이 안좋아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두번 중절 수술은 진짜 여자 몸이 많이 망가진대요... 지금은 그 남자칭구와 결혼해서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아무리 대학생이라 하지만 아기를 위해서 학교를 포기 하시는편이 좋네요.. 그리구 아무리 아버지가 무섭다고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일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용기를 내셔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님과 저의 사연이 비슷해서...
저두 님과 같이 남자칭구와 사귀다가 임신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겁도 났지만 그때는 남자 칭구나 저나 상황이 안좋아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두번 중절 수술은 진짜 여자 몸이 많이 망가진대요...
지금은 그 남자칭구와 결혼해서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아무리 대학생이라 하지만 아기를 위해서 학교를 포기 하시는편이 좋네요..
그리구 아무리 아버지가 무섭다고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일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용기를 내셔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