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어학연수때문에 예능활동을 쉬고있던 KAT-TUN의 아카니시 진(22)가 19일 저녁, 유학처인 로스앤젤레스로부터 귀국,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20일에는 도내에서 회견을 열어, 귀국보고를 한다.
공항에서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아카니시는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쓰고, 헐렁헐렁한 청바지에 하얀 파카(한국에서 말하는 잠바 파카가 아니라 후드티나 짚업티같은 옷을 뜻합니다~) 그리고 진한 갈색인 듯한 쟈켓을 걸치고 있었다. 몇명의 관계자 따라 붙었고, 도착 출구에 모습을 들어냈지만 시종 말이 없이 빠른 걸음으로 공항을 뒤로 했다고 한다.
아카니시는 작년 10월 중순경 LA로 건너가, 현지의 어학학교에 다녔다. 19일에 귀국할때 까지의 사이에 "벌써 귀국" 등의 정보가 주간지 등에 난무했었지만, 소속하는 쟈니스 사무소는 "한번도 귀국하지 안았다"라고 부정했다.
한편 KAT-TUN은 4월 3일부터 전국투어를 스타트한다. 파이널이 되는 도쿄돔 공연(6월 2, 3, 16, 17일)에서 아카니시가 서프라이즈 복귀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견해도 있는데, "이 이후의 활동에 대해서는 20일 회견에서 보고합니다" (사무소)라고 했다.
아카니시의 활동휴식은 작년 10월 12일에 사무소가 발표해, 어학을 목표료 기간은 "반년간"이라고 여겨졌다. 다음날 13일에 아카니시 본인이 회견을 열었지만, 유학기간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기간은 알 수 없다"라고 '무기한'을 암시하는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일절 말하지 않고, 수수께끼 투성이였다는 인상이었다.
결국 예정대로 반년간이 된 이번의 유학. 유학 전과는 한차원 달라져,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발언이 기대되지만, 유학의 진상에 대해서 어디까지 밝힐 것일까 주목을 모을 것 같다.
아이돌도 유학파.. 진 귀국 소식
KAT-TUN 아카니시가 귀국! 6월 도쿄D공연에서 서프라이즈 복귀도
작년 10월부터 어학연수때문에 예능활동을 쉬고있던 KAT-TUN의 아카니시 진(22)가 19일 저녁, 유학처인 로스앤젤레스로부터 귀국,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20일에는 도내에서 회견을 열어, 귀국보고를 한다.
공항에서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아카니시는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쓰고, 헐렁헐렁한 청바지에 하얀 파카(한국에서 말하는 잠바 파카가 아니라 후드티나 짚업티같은 옷을 뜻합니다~) 그리고 진한 갈색인 듯한 쟈켓을 걸치고 있었다. 몇명의 관계자 따라 붙었고, 도착 출구에 모습을 들어냈지만 시종 말이 없이 빠른 걸음으로 공항을 뒤로 했다고 한다.
아카니시는 작년 10월 중순경 LA로 건너가, 현지의 어학학교에 다녔다. 19일에 귀국할때 까지의 사이에 "벌써 귀국" 등의 정보가 주간지 등에 난무했었지만, 소속하는 쟈니스 사무소는 "한번도 귀국하지 안았다"라고 부정했다.
한편 KAT-TUN은 4월 3일부터 전국투어를 스타트한다. 파이널이 되는 도쿄돔 공연(6월 2, 3, 16, 17일)에서 아카니시가 서프라이즈 복귀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견해도 있는데, "이 이후의 활동에 대해서는 20일 회견에서 보고합니다" (사무소)라고 했다.
아카니시의 활동휴식은 작년 10월 12일에 사무소가 발표해, 어학을 목표료 기간은 "반년간"이라고 여겨졌다. 다음날 13일에 아카니시 본인이 회견을 열었지만, 유학기간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기간은 알 수 없다"라고 '무기한'을 암시하는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일절 말하지 않고, 수수께끼 투성이였다는 인상이었다.
결국 예정대로 반년간이 된 이번의 유학. 유학 전과는 한차원 달라져,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발언이 기대되지만, 유학의 진상에 대해서 어디까지 밝힐 것일까 주목을 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