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아는게 술집다니는여자와 기다리는남자

...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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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정도였어요...

전집이대전이고.친구소개로 안양에서 여자한명을 만났어요..

그 여자는 술집을다니고있었구요 ..

하얀피부에 날씬한 몸매.. 톡쏘는 매력을가진 그런여자를요.....

 

술집여자이기에...

하룻밤그냥 즐기자는기분으로 내려간내가 그여자를 처음본순간부터

사랑하게되었어요...  술집다닌다는것을 알면서도...

횢집에서 소주몇병과.. 노래방에서 맥주몇병으로 우린  술김에 하룻밤을보냈고..

그일로인해 조금씩.. 조금씩 .. 서로에대해 알아갔고 비로서 그여자의 마음을

조금은 얻었어요... 사랑하는마음이 내가 더 큰것에감사하며... 그져 조금이라도

내곁에있어주는게 고마웠지요... 

 

그러면서 우린 몇달을만났고.. 서로좋아하게되었지요..

그래서 전 그여자에게 술집일을 그만두라고 설득했어요..

얼마되지않는 빛 내가 갚아주겠다고..

근데 그여잔 내돈을받을수가없데요... 받아선안된다며...

처음부터 알고만난거아니냐며... 나 이대로 두라고..

많이싸웠어요.. 울리고 .. 울고..

서로를 정말 많이사랑했었고 사랑하기때문에...

우리가 잘못된만남이라는걸 부정하며 그렇게 또 몇개월을지냈어요...

 

그녀는 이차를 안나간다는조건하에 그일을다녔고..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곁에서

야간일하며 저의모든걸 줄려노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