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때는 2000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죠 그 당시 친구와 함께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던 저는 새벽4시가 되서야 일이 끝났었습니다 쓸쓸만 마음에 친구와 술한잔 하고 있는대 아는형을 만나게 됬습니다 그때 처음 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첫눈에 반했었죠... 하지만 아는형이랑 같이 있었기에 그 형 여자친구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 날 그냥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2001년 1월2일 다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대 제 여자친구가 그 술집을 들어오더군요 그러다 합석을 하게됬고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저한태 관심이 있었고 그 형은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저보다 나이가 2살 많았어요. 그 후 4년을 사귀었고 그녀는 제가 군대있는 동안에도 기다려줬습니다 정말 예쁘고 저밖에 모르는 여자였지요 하지만 저는 너무 어렸던 시기였어요 그 당시 집안문제,학교문제로 저는 저밖에몰랐었고 그녀가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아지고 미웠습니다 그녀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처음엔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좋더군요 한달이 지났을까... 정말 보구싶어서 미칠꺼같았어요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얼마나 분하던지 저랑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그 남자 때문이였구나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술먹고 꼬장피운적도 있었구요 욕도 많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울면서 저보고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술을 마시면서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싸늘했습니다 왜 만나자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말을 꺼내더군요 내가 왜 지금 남자를 사귀는지 아느냐고 바로 너 때문이라고... 그냥 너를 잊어버리기엔 마음이 너무 아프대요 다른 남자라도 만나야 그나마 편할꺼 같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참 속상했어요 너무 못해준게 너무 상처준게 후회됬어요 그녀는 저를 아직도 사랑하지만 저와 지냈던 4년이 너무 힘들었대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하더군요 전 이해했습니다 전 그 이후로 다른 여자를 못사귀였습니다 기회가 없던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그녀가 눈에밟히더라구요 나 말고 다른 남자랑 사귀고있는 여잔대 왜 이런생각을 할까... 저 스스로 의문점이 가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는 동안에도 저랑 자주 만났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분에겐 죄송한일이지만 저희에 인연이 계속 이어지게 되더군요 그렇게 만나는 시간은 정말 달콤했습니다 매일 만나는게 아니라 한달에 3~4번씩 만나면서 서로 이해하고 걱정해주는것이 이렇게 행복한일인줄 전혀 몰랐던거지요 그렇게 저희는 다시 연인처럼 가까워지게 됬어요 그녀가 사겼던 남자친구는 헤어지게 됬구요 하지만 사슬처럼 엮인 실타레는 저희에게 다시 이별을 안겨주더군요 그때 생각했었습니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닐수도 있구나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지 5달정도 지났네요 전화번호도 바꿧더군요 이제는 연락처도 모르는 사이가 되버렸어요 최근에 선봤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나이가 이제 28이니 결혼할 나이지요 아직도 그녀 생각 나고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많이 보구싶구요 이젠 정말 행복하길 빌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생 잊지못할거라고 나를 잊지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에혀 사는것도 우울하고 예전 사랑추억도 생각나고 오늘밤은 소주나 한잔 해야겠네요
4년을 사겼고 6년을 만난 나의 여자
20살때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때는 2000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죠
그 당시 친구와 함께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던 저는 새벽4시가 되서야
일이 끝났었습니다
쓸쓸만 마음에 친구와 술한잔 하고 있는대
아는형을 만나게 됬습니다
그때 처음 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첫눈에 반했었죠...
하지만 아는형이랑 같이 있었기에 그 형 여자친구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 날 그냥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2001년 1월2일 다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대 제 여자친구가 그 술집을 들어오더군요
그러다 합석을 하게됬고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저한태 관심이 있었고 그 형은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저보다 나이가 2살 많았어요.
그 후 4년을 사귀었고 그녀는 제가 군대있는 동안에도 기다려줬습니다
정말 예쁘고 저밖에 모르는 여자였지요
하지만 저는 너무 어렸던 시기였어요
그 당시 집안문제,학교문제로 저는 저밖에몰랐었고
그녀가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아지고 미웠습니다
그녀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처음엔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좋더군요
한달이 지났을까...
정말 보구싶어서 미칠꺼같았어요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얼마나 분하던지
저랑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그 남자 때문이였구나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술먹고 꼬장피운적도 있었구요
욕도 많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울면서 저보고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술을 마시면서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싸늘했습니다
왜 만나자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말을 꺼내더군요
내가 왜 지금 남자를 사귀는지 아느냐고
바로 너 때문이라고...
그냥 너를 잊어버리기엔 마음이 너무 아프대요
다른 남자라도 만나야 그나마 편할꺼 같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참 속상했어요
너무 못해준게 너무 상처준게 후회됬어요
그녀는 저를 아직도 사랑하지만
저와 지냈던 4년이 너무 힘들었대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하더군요
전 이해했습니다
전 그 이후로 다른 여자를 못사귀였습니다
기회가 없던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그녀가
눈에밟히더라구요
나 말고 다른 남자랑 사귀고있는 여잔대
왜 이런생각을 할까... 저 스스로
의문점이 가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는 동안에도 저랑 자주
만났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분에겐 죄송한일이지만
저희에 인연이 계속 이어지게 되더군요
그렇게 만나는 시간은 정말 달콤했습니다
매일 만나는게 아니라 한달에 3~4번씩 만나면서
서로 이해하고 걱정해주는것이 이렇게
행복한일인줄 전혀 몰랐던거지요
그렇게 저희는 다시 연인처럼 가까워지게 됬어요
그녀가 사겼던 남자친구는 헤어지게 됬구요
하지만 사슬처럼 엮인 실타레는 저희에게 다시
이별을 안겨주더군요
그때 생각했었습니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닐수도 있구나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지 5달정도 지났네요
전화번호도 바꿧더군요
이제는 연락처도 모르는 사이가 되버렸어요
최근에 선봤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나이가 이제 28이니 결혼할 나이지요
아직도 그녀 생각 나고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많이 보구싶구요
이젠 정말 행복하길 빌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생 잊지못할거라고
나를 잊지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에혀 사는것도 우울하고 예전 사랑추억도 생각나고
오늘밤은 소주나 한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