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부 많이 해서 출세도 좋고 30대 부자도 좋지만 뚜렷한 직업도 없이 부모가 자식들 공부 시킨다고 둘이나 대힉원에 보내기 위해 친척집에 빚지고 그것도 안갚고 그것도 모잘라 은행권이니 온갖 금융권에 빚까지 내어서 애들 공부 시키는 것 이런 것 정말 지양해야 합니다. 그럼 애들 사회에 나와 직장에 들어감 친척들 빚부터 갚아야 하는데 이젠 한 술 더 떠서 빚내서 40평형 아파트부터 사고 참 이렇게 말도 안되게 사는 사람도 많죠... 우리 친척이야깁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난 줄 알고 다니면서 자식자랑 늘어지게 하고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꼴랑 6게월 봉사하고 할 일 다했다고 시댁에 와서 자화자찬하고...
보기 정말 안습입니다. 자식들도 아버지가 암인데 병원한번 안모시고 결국 돌아가시더라구요..
친척집에 빚 엄청 지고 애들 공부시킨 집
아무리 공부 많이 해서 출세도 좋고 30대 부자도 좋지만 뚜렷한 직업도 없이 부모가 자식들 공부 시킨다고 둘이나 대힉원에 보내기 위해 친척집에 빚지고 그것도 안갚고 그것도 모잘라 은행권이니 온갖 금융권에 빚까지 내어서 애들 공부 시키는 것 이런 것 정말 지양해야 합니다. 그럼 애들 사회에 나와 직장에 들어감 친척들 빚부터 갚아야 하는데 이젠 한 술 더 떠서 빚내서 40평형 아파트부터 사고 참 이렇게 말도 안되게 사는 사람도 많죠... 우리 친척이야깁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난 줄 알고 다니면서 자식자랑 늘어지게 하고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꼴랑 6게월 봉사하고 할 일 다했다고 시댁에 와서 자화자찬하고...
보기 정말 안습입니다. 자식들도 아버지가 암인데 병원한번 안모시고 결국 돌아가시더라구요..
자식들도 알게 모르게 배우더라구요...
정직하게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부자되는거.. 이게 바로 존경받는 부자 아닐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