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싸웠습니다.. 제 생일이엿는데..1차..2차..3차..까지 정말 행복하고..즐거웟는데.. 친구들 말로는 3차에서 나온후에..제가 오빠한테 시비를 걸었다고 하더군요.. 저두..정말 모르겠습니다... 왜 술만 먹으면 그때 그 일이 생각나는지... 너무 힘이 듭니다.. 혼자서 잊어버리고 묻어버리기엔..너무나..억울하고..화가 납니다... 그 일.....그때가 3월 이였죠... 그날 오빠와 저는..제 친구들과 술을 먹구..제가 아마도 취했었나 봅니다.. 그렇다고 저 그렇게 맨날 술만 먹는 여자는 아닙니다.. 정말..가끔..오빠때문에 만나지도 못하는 친구들..오빠와..(꼭 자기가 있어야 만나라고 합니다.,, 의처증...)함께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술 먹으면..기분이 좋아서..먹다보니.. 그날도 그렇게 취했었나 봅니다.. 그렇게 술에 취해..저희 동네에서.. 오빠 차속에서..사랑을 나누었습니다...(,.쪽팔리넹.....쫌...이해해주시길..^^;;) 5년을 만나왔기 때문에...가끔 그렇기도 합니다..정말..가끔.. 사건은..그 다음 입니다.. 전 취해서 집에 올라가서 뻗어서 자구.. 오빤 집에 갔다구 생각했었습니다.. 항상 절 데려다 주고 집에가서 집에 도착했다구 전화하던 오빠였으니깐.. 그담날 아침에 부재중 1통 와있길래..당연히..집에가서 전화한건줄 알았었죠.. 그로부터..한달 정도가 지나구..우연히..오빠 카드 명세서를 보게되었죠... 여러분들도 ..느껴봤을 그 감정..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등에 땀이 주루룩~~휴우..~~ 카드 명세서에..그날..그 새벽..우리가 사는곳에서..1시간도 넘게 걸리는..그 곳... 그곳에서..2번 카드를 긁었더군요... 6만원..7만원..(빨강술집..아시죠???) 일주일 내내 고민을 얼마나 했으면.. 5년내내 변하지 않던 제 몸무게가 4키로나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는..오빠에게 얘기 했죠.. 뭐냐구.. 미안하다는 말과..자기가 미쳤었나 보다고...더이상 묻지 말래요... 저 ..정말 이성 잃었습니다.. 어뜨케 저랑하고 바로 그 새벽에..(새벽2시) 1시간이나 걸리던 거리를..45분만에 가서 그 짓거리를 하고 올수가 있습니까?? 그게 인간입니까??? 여성 여러분.. 제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은..어쩔수 없이 그냥..만나구 있습니다... 오빠 성격상..절 놔줄 인간도 아니고.. 맨날 집앞에서 기다리며..다시 시작하자구..그러는데... 백날 헤어지자구 해봤자.. 저희 아파트 계단에서 잠까지 자는 그런 사람이니깐요... 저 어뜩해야 하죠... 또..양쪽 집안에선 암것도 모르고 올 가을에 결혼하라구 하는데요.. 저 정말..이러다 정신병자가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오빠 얼굴만 보면..그 일이 생각나고.. 어뜨케야 하죠... 헤어지자구 해두..안돼구..휴우~~ 정말 이런글 쓰는거 자존심 열라 상합니다.. 성의 있는 답변 좀..부탁드립니다...
어떤 심보냐고...그 새벽에..
어제도 싸웠습니다..
제 생일이엿는데..1차..2차..3차..까지 정말 행복하고..즐거웟는데..
친구들 말로는 3차에서 나온후에..제가 오빠한테 시비를 걸었다고 하더군요..
저두..정말 모르겠습니다...
왜 술만 먹으면 그때 그 일이 생각나는지...
너무 힘이 듭니다..
혼자서 잊어버리고 묻어버리기엔..너무나..억울하고..화가 납니다...
그 일.....그때가 3월 이였죠...
그날 오빠와 저는..제 친구들과 술을 먹구..제가 아마도 취했었나 봅니다..
그렇다고 저 그렇게 맨날 술만 먹는 여자는 아닙니다..
정말..가끔..오빠때문에 만나지도 못하는 친구들..오빠와..(꼭 자기가 있어야 만나라고 합니다.,,
의처증...)함께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술 먹으면..기분이 좋아서..먹다보니..
그날도 그렇게 취했었나 봅니다..
그렇게 술에 취해..저희 동네에서..
오빠 차속에서..사랑을 나누었습니다...(,.쪽팔리넹.....쫌...이해해주시길..^^;;)
5년을 만나왔기 때문에...가끔 그렇기도 합니다..정말..가끔..
사건은..그 다음 입니다..
전 취해서 집에 올라가서 뻗어서 자구..
오빤 집에 갔다구 생각했었습니다..
항상 절 데려다 주고 집에가서 집에 도착했다구 전화하던 오빠였으니깐..
그담날 아침에 부재중 1통 와있길래..당연히..집에가서 전화한건줄 알았었죠..
그로부터..한달 정도가 지나구..우연히..오빠 카드 명세서를 보게되었죠...
여러분들도 ..느껴봤을 그 감정..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등에 땀이 주루룩~~휴우..~~
카드 명세서에..그날..그 새벽..우리가 사는곳에서..1시간도 넘게 걸리는..그 곳...
그곳에서..2번 카드를 긁었더군요...
6만원..7만원..(빨강술집..아시죠???)
일주일 내내 고민을 얼마나 했으면..
5년내내 변하지 않던 제 몸무게가 4키로나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는..오빠에게 얘기 했죠..
뭐냐구..
미안하다는 말과..자기가 미쳤었나 보다고...더이상 묻지 말래요...
저 ..정말 이성 잃었습니다..
어뜨케 저랑하고 바로 그 새벽에..(새벽2시) 1시간이나 걸리던 거리를..45분만에 가서 그 짓거리를
하고 올수가 있습니까?? 그게 인간입니까???
여성 여러분..
제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은..어쩔수 없이 그냥..만나구 있습니다...
오빠 성격상..절 놔줄 인간도 아니고..
맨날 집앞에서 기다리며..다시 시작하자구..그러는데...
백날 헤어지자구 해봤자..
저희 아파트 계단에서 잠까지 자는 그런 사람이니깐요...
저 어뜩해야 하죠...
또..양쪽 집안에선 암것도 모르고 올 가을에 결혼하라구 하는데요..
저 정말..이러다 정신병자가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오빠 얼굴만 보면..그 일이 생각나고..
어뜨케야 하죠...
헤어지자구 해두..안돼구..휴우~~
정말 이런글 쓰는거 자존심 열라 상합니다..
성의 있는 답변 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