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하고 답답해서 톡톡에 글올립니다. 철없고 뭐 모르는 19살 이구요 글쓰는 이유가 방금 아빠랑 엄마랑 살짝 말다툼을 하셨어요 아빠가 뭐가 마음에 안드시는지 엄마랑 말을 안하시더라구요 한 2일정도 됐는데요.. 저녁식사를 다하고 저는 평소처럼 컴퓨터앞에 앉았어요 거실에서 약간 다투시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뭐 크게 싸우신거 같진않은데 엄마가 아빠한테 평소에 기분나빳던 일을 말하시면서 싸우셨던거 같아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막 서럽게 우는건아닌데 훌쩍훌쩍 이렇게 아.....뭐 살다보면 가끔싸우시는일도 있고 그런데 엄마말을 들어봐도 아빠가 잘못한거 같은데 아빠는 잘못한거 없는듯이 계속 이야기하시고 엄마는 답답하고 서러워서 우시고 나중에는 가봤더니 아빠는 쇼파에서 주무시고 계시고 엄마는 계속훌쩍이고 계시는거에요 이럴때 뭐라고 막 위로를 해드려야되는데 무슨 말을해야할지모르겟고 막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냥 저녁상치우는것만 도와드리고 글쓰고있는건데.. 정말 저 답답하죠...바보같고 ... 아 ...... 이럴땐 어떻게 위로를해드려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막 무뚝뚝해서 효도도 잘못하는데요 부모님 어떻게하면 많이 좋아하시고 기특해하시나요...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부모님께 효도는 어떻게하는거죠
심난하고 답답해서 톡톡에 글올립니다.
철없고 뭐 모르는 19살 이구요
글쓰는 이유가
방금 아빠랑 엄마랑 살짝 말다툼을 하셨어요
아빠가 뭐가 마음에 안드시는지
엄마랑 말을 안하시더라구요
한 2일정도 됐는데요..
저녁식사를 다하고 저는 평소처럼
컴퓨터앞에 앉았어요
거실에서 약간 다투시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뭐 크게 싸우신거 같진않은데
엄마가 아빠한테 평소에 기분나빳던 일을 말하시면서
싸우셨던거 같아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막 서럽게 우는건아닌데 훌쩍훌쩍 이렇게
아.....뭐 살다보면 가끔싸우시는일도 있고 그런데
엄마말을 들어봐도 아빠가 잘못한거 같은데
아빠는 잘못한거 없는듯이 계속 이야기하시고
엄마는 답답하고 서러워서 우시고
나중에는 가봤더니 아빠는 쇼파에서 주무시고 계시고
엄마는 계속훌쩍이고 계시는거에요
이럴때 뭐라고 막 위로를 해드려야되는데
무슨 말을해야할지모르겟고
막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냥 저녁상치우는것만 도와드리고
글쓰고있는건데..
정말 저 답답하죠...바보같고 ...
아 ......
이럴땐 어떻게 위로를해드려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막 무뚝뚝해서
효도도 잘못하는데요
부모님 어떻게하면 많이 좋아하시고
기특해하시나요...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