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인데요! 주변 사람들이 "너는 비위가 강할 것 같다"고들 하거든요 음식도 가리는 거 없이 다 잘 먹고, 대신 다 먹어도 보신탕은 안 먹습니다. 강아지를 길러본 적이 있어서 차마 못 먹겠더라구요ㅠ (내숭떠는 여자들 개저주!! 요로코롬 태클거시는 분, 분명 말씀드리지만 저는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습니다 ㅎㅎ) 해산물도 가릴 거 없이 다 잘먹는데, 이상하게 번데기나 그 전문곱창집가면 소 간 같은 것도 못 먹겠고; 소간은 못 먹으면서 그 하얗고 너덜 너덜 토돌토돌하게 생긴 (이름이 기억 안나는;) 그런 건 또 잘 먹거든요 ㅎㅎㅎㅎ 엄마가 번데기 맛있다고 막 드시면 저는 냄새 때문에 맛은 있어보이는데 입맛은 다시는데......... 이상하게 입으로는 안 들어가져요 ㅠㅠ 아 일단 이게 본론은 아니구요! 점심시간 다 되가는데................... 죄송합니다; 본단어 그대로 들려드리면 점심시간에 좀 그래서..... 박휘버그 -_- 여자분들, 그 벌레 잘 잡으세요? 요즘은 하도 세상이 좋아서 콘센트에 꽂아만 놔도 전자파 뭐 이런 거 쏘아내서 벌레들이 접근 못하게끔 하는 그런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좀 덜한데, 회사나 화장실에 보면 그런 것들이 한 번씩 사람 심장을 들어냈다가 잡아넣었다가 하잖아요. 엄마께사 너는 생긴 건 건강하게 생겨가지고ㅡㅡ 또 그런 건 못 잡냐고 장난스럽게 한마디씩 던지시는데, 이상하게 못 잡겠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장롱에서 텨나온 조금 큰 존재ㅡㅡ 못 잡아서 아버지 오실때까지 바가지로 덮어놓고 오셔서 잡았던 적도 있거든요ㅠ 무서워하시는 분 들중에서도 또 의외로 잘 잡으시는 분 들이 계시던데, 저 처럼 이런 분들 많으신가요? ㅜㅜㅜㅜ 남자분들도 얘들 못 잡으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보이면 어떻게 하시나요 ㅜㅜㅜ
다들 비위 강하신가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인데요!
주변 사람들이 "너는 비위가 강할 것 같다"고들 하거든요
음식도 가리는 거 없이 다 잘 먹고, 대신 다 먹어도 보신탕은 안 먹습니다.
강아지를 길러본 적이 있어서 차마 못 먹겠더라구요ㅠ
(내숭떠는 여자들 개저주!! 요로코롬 태클거시는 분, 분명 말씀드리지만
저는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습니다 ㅎㅎ)
해산물도 가릴 거 없이 다 잘먹는데,
이상하게 번데기나 그 전문곱창집가면 소 간 같은 것도 못 먹겠고;
소간은 못 먹으면서 그 하얗고 너덜 너덜 토돌토돌하게 생긴 (이름이 기억 안나는;)
그런 건 또 잘 먹거든요 ㅎㅎㅎㅎ
엄마가 번데기 맛있다고 막 드시면 저는 냄새 때문에 맛은 있어보이는데
입맛은 다시는데......... 이상하게 입으로는 안 들어가져요 ㅠㅠ
아 일단 이게 본론은 아니구요!
점심시간 다 되가는데...................
죄송합니다; 본단어 그대로 들려드리면 점심시간에 좀 그래서..... 박휘버그 -_-
여자분들, 그 벌레 잘 잡으세요?
요즘은 하도 세상이 좋아서 콘센트에 꽂아만 놔도 전자파 뭐 이런 거 쏘아내서
벌레들이 접근 못하게끔 하는 그런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좀 덜한데,
회사나 화장실에 보면 그런 것들이 한 번씩 사람 심장을 들어냈다가 잡아넣었다가
하잖아요. 엄마께사 너는 생긴 건 건강하게 생겨가지고ㅡㅡ
또 그런 건 못 잡냐고 장난스럽게 한마디씩 던지시는데, 이상하게 못 잡겠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장롱에서 텨나온 조금 큰 존재ㅡㅡ 못 잡아서 아버지 오실때까지 바가지로
덮어놓고 오셔서 잡았던 적도 있거든요ㅠ
무서워하시는 분 들중에서도 또 의외로 잘 잡으시는 분 들이 계시던데,
저 처럼 이런 분들 많으신가요? ㅜㅜㅜㅜ 남자분들도 얘들 못 잡으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보이면 어떻게 하시나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