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재수없는 그집아들..읽어주세요

2007.05.05
조회124

정말 싫은 그집아들 ..

 

저는 수원에있는 한 대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집은 천안이구요

 

셔틀타고 뭐하고 하면 적어도 두시간은 걸리는 그런거리입니다

 

학교통학하기 무지 힘들었습니다

 

근데 학교에 아는 선배오빠가 이사람 천안산다고 차있다고 학교같이다니면

 

되겠다고 한사람을 소개시켜 주셧습니다

 

소개팅 이성 이런게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차타고다니라는 ..

 

아근데

 

뜻밖에도 그남자 스타일 이나오더군요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서 제가 소주한잔하자고 재안을햇습니다

 

흥쾌히 받아들이더군요 자기도 소주한잔하고싶었다고

 


저희동네에서 한잔했죠

 

저희과선배한분도 오셨습니다

 

그렇게 셋이 서술을먹는데

 


제이름이 지혜라고 가정하면

 

"아우리 지혜오빠가 웃기게 해줘야되는데 "

 

"이것좀 더먹어 "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아이사람 정말 착하구나 완전착하다

뒤에서 후광이 나더군요 ..

제가 술을 사려하는 그런 생각이였습니다


계산하려는데 오빠가 계산할께 나보다 어린데 너한테 어떻게

얻어먹니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또한번 띠용했죠 매너까지 좋다고 ....

 

뭐 헌데 2~3차는 재가쐇죠 . 기분좋았습니다

 

어차피 차도 얻어타고 그러는데 제가 당연히 사야할일같고 ..

 

몇일이 지나면서 점점 이상한식으로 바뀌어갔습니다

 

계속학교끝나고도 전화를 하시고 ... 보고싶다그러시고 ...

 

그 선수들만이 친다던 맨트들도 날려주시고 ....

 

이사람이 선수구나 이렇게 생각했죠

 

역시나 선수였습니다

우연듯 그오빠 핸드폰을 보게되었는데

 

여자 사진이있더군요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왜냐 저는 그사람이 무슨 목적이 있는거같아보였으니까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되고있었습니다

 

밥을 먹자고 그러네요 밥먹으러갔습니다

 

아 막우라통 터집니다 지가 먹자고해놓고 나한테 잘먹었다고그러고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

 

아 막성질이 나더라구요

 

한두번도아니니깐 아 그래도 좋습니다! 기름값했다생각하자 이랬습니다

 

어느날은 밥먹으러가자라고 하기전에 자기가 산다고 하더군요

 

김밥나라에 갔습니다 ㅡㅡ;;

 

저 이천오백원짜리 비빔밥먹고 그사람은 이천원짜리 라면먹더군요

짜잔

 

 

계산을 해야할 시간입니다

 

어머 이게 웬일

김밥나라에 십만원짜리 내는사람이어디있습니까 ??

 

당연히 주인이 잔도 없다그러죠 ..

제가또냈습니다 ...

아니 김밥집에 화내더군요

 

십만원짜리 계산해달라고 ........

 

주인은 어이없어하고 전됐다고 나가자고그러고

 

고집피고 거기서 계산해달라고그러고 ... 참 ..........

 

또 나와서 오히려 저한테 승질 냅디다

 

왜니가계산하냐고 ...

아 좋아요 이것도 좋아요!!

 

저는 대학교 4학년입니다 이제 엠티를 가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조를짜는데 다행이도 전 그사람과 같은조가 되지 않앗습니다

 

속으로 내심좋아하는데 엠티조모임에 갔는데 띡그사람이있는거아닙니까..

 

"오빠 1조잔아 "

 

"내가 너때문에 바까달라고말했어 오빠가 여기조장이야 "

 

"아그래 .. ^^;;"

니미.....

뭐 포기했습니다 ......

 

엠티원들에게 각자 만원씩 걷어서 12만원정도를 걷었습니다

장을 보는 비용이죠 .. 라면을 사거나 등등등 ...


차가있으니 뭐 이마트 쉽게가죠 ...

제가 살려고하는것들을 차에다가 깜빡하고 놓고내렸는데

 

또 너무 멀리온지라 다시 가지러가기가 뭐해서 그냥 머리에 생각나는데로샀습니다

 

카트앞을 잡지말라고 하더군요 짜증난다고 ...

 

아 그래서 잡지않고있다가 갠히 물건사는데 너무 집중해서 제가 중간중간에 카트 앞모서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더니 그큰마트에서 덜컹소리를 지르더군요

 

넌 몇번말해야 알아듣냐고 ..

참았습니다 ....

제가 못알아들은거니까...

 

물건을 다샀다싶어 계산하러가는길에 뭐안산거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다산거같은데 이러니깐

"부탄까스안쌋잔아!!!"

"내가 뭐집에가서 가져오지뭐 "

 

이러니까

"씨팔년 말하는싸가지봐 .."

 

이러는것입니다 .. 지랄 하려했습니다 .. 하지만 전 급격히쫄고야말핬씁니다

계산을 하려가는데 불안했습니다 너무많이 사서 오바가 돼지않았을까 ..

이런생각 .... 근데 그사람은 그와중 절부르더군요

 

왜그런가 했더니 화장품코에가있덥디다

그냥 화장품코너가 아니라 그 따로 차려진 브랜드 집이라고 해야하나 ?

거기서 뭘 이것저것 보고있더군요

 


제가 뭐하냐고 그러니까

오빠 폼클랜징 떨어졌다고 그돈으로 하나만 사면안돼냐고 그러더군요

알았다고 했죠뭐.. 사만원짜리 폼클랜징을 골랐어요 ...

욱해서

 

돈없는거 뻔히 알면서 그걸 왜들고오냐고 저기 오천삼백원짜리 있으니까

그거 사라고

승질내며 알았답니다

 

저한테 사만원짜리 폼클랜징 제자리에 갔다놓고 오래요 ..

아 비굴하게 갔다놓고 왔습니다 ... 지쪽팔리니까 나시키구.. 지랄이야 .......

 

13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만원또 제돈으로 냈죠 ..

그러더니 차안에서 또짜증냅디다

 

돈남으면 그걸로 술먹을라고했는데 못먹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지뭐 이러니까

 

저와함께온 남자아이집이 짜장면집을 개업했다그런겁니다 ..

또 발단은 거기서 부터 시작됐습니다

 

눈치없이 짜장면을 먹으러가자는겁니다

그남자에는 싫은 눈치로 .. 아,, 형^^;;

 

이랬는데 또 그짜장면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남자에가 성급히 내려 부모님께말씀들이고 들어갔씁니다 ..

 

지가 이것저것 시키더군요 전 자기가 돈내는줄알았습니다 ..

양장피탕수육은 맛잇게먹는데 짜장면은 깨작깨작 먹더군요 ..

 

드디어 다먹고 ... 콜라도 시켜서 먹고 그러더군요 ..

그러더니 하는말이 그남자에한테 잘먹었어 이러는거 아닙니까

 

지가 양장피탕수육 이딴거 시켜놓고 .....

아 .......... 완전짜증이나서 그부모님께인사하고 저먼처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오빠도 머지 않아서 나오더군요 ..

 

차에타는데 짜장면 조카맛없다고 입배렸다고 ..

아 그럼 왜가자고그랬어 게한테 미안하다

 

이러니까 뭐가미안해 입만배렸구만 이러는겁니다..

정말 죽이고싶었씁니다 .....

참았습니다 .....


아침마다 자기안깨우면 조카짜증나네 어쩌네 이러고

지가 하자는 데로 모안하면 짜증나게 구네 어쩌네

 

고집도 똥고집에 .....

네.... 저 간사합니다 ....

그래도 얻어타고다닐건 얻어타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

 

차를 얻어타고 다닐때마다 .. 천육백원짜리 저희집앞 에스프레소 커피를 받혀야했습니다

안사오면 가서 사오라고 시키더군요 ......

뭐 항상 속으로 저딴새끼가 다있어

 

ㅇㅣ런생각만했습니다

엠티갔습니다

전 식순이 였습니다

조낸 음식만해대고

 

게가 뭐먹고싶다그러면 그거만들어내고

비굴하지만 ㅊㅏ를 얻어탄다는 생각만하면 참을수밖에없었습니다

 


그사람이 술을 많이 먹었나봅니다

개주정뱅이가 되어있더군요

고기를 궈먹었습니다

 

옆방언니가 와서 고기 하나를 집어먹었습니다

그놈이 화를 내더군요

 

"뭐여 너왜고기처먹고지랄이여"

그두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아 교수님이 여기와서 먹으라고해서요"

"야이 ㅅㅂㄴㅇ 삑삑삑~!!! "

 

"제가뭘잘못했는데요 ?"

"뭐이 ㅄ 삑삑 "

 

때리려고하더군요 사람들이 말렸습니다

그리곤 언니는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구요

 

끝까지 죽여버린답니다

고기집어먹는다는게 죄입니까

 

전 거기서 개가 진정 또라이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

다음날 왠지불안한마음에 언니에게 그사람 피해다니라고

 

말했습니다

언니는 그사람이 죄송하다고 사과하던데 ?

 

이러는겁니다

전 상식적으로 그럴사람이아닌데 생각하며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오빠들이 그사람에게 지랄하고

꼬랑지를 내린겝니다 ..

 

저한테 그사람은 그언니 죽여버리겠다 요딴식으로 말하고 /// 센척을 한것이죠 ..


아..... 좋습니다 .....

 

저녁이되고 술을또먹었습니다 .. 저한테 차키를 주면서 뭘사오라고 시키더군요

실타고 그러니 댕겨오랍니다 ..

 

심부름했습니다 물론옆에 언니도 태우고 가구요

잘갓다오고 파킹도 잘해놨는데

 

다음날아침에 절부르는겁니다

씨팔년아 차를 이따구로 말들어놔 ?

뭔소리야

 

"조카짜증나네 신발 차바뀌터진거안보여 ?

"범퍼 다뿌셔진거 안보여 ?

 

분명전 교수님 심부름에 뭐에 술이 취하지 않은상태였으며

그렇게 해놓고 해놓지 않았다는 쪼잔한 인간은아니며

 

분명 아침에 언니들과 담배피러 그차있는 곳에서 담배를폈는데도

그차는 분명 아침까지 멀쩡했었습니다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아침에도 멀쩡했다고

가지가지욕을다하더군요

말빨은 또쌔가지고 일단사과부터해야되는거아니냐고합니다

 

차바퀴데 십오만원이나 든다고합니다

저도 면허있은지 꽤되었고 차에대해 좋아하기도해서

말했습니다

 

그거 오천원이면때워

적어도 만오천원안에는 다해결될꺼야

 

라고 말하자 니가 차에대해 뭘아냐고 십오만원정도라고 어쩔꺼냐고 이야길합니다 ..

제가 물어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알았다며 저보고 꺼지랍니다

 

너무 서러워서 울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다른방에 숨어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사람들이 왜그러냐고 하자 제가 자초 지정을 설명했습니다

 

사람들도 그사람을 무지 싫어합니다 또라이라고 .. 너만모르고 있었다고 그럽니다 ..

그사람이 절찾는 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필사적으로 숨었습니다

 

그사람후배들이 절찾으러 이방저방 다돌아다니더군요


나중에짜증나서 그냥 나갔습니다

왜찾냐고 그러자 또지랄하더군요

 

이걸 한 세번정도반복하고 마지막으로 또부르더군요

자기간다고 이제 아는척하지말라고

 

전 알았다고 하고 뒤도안돌아보고가는데

야!!이러고 부르더군요

 

넌잡지도안냐 ? 이러는겁니다

 

쌩깟죠 절또 불러서 욕하고 미안하다어쩌다 욕하고 삼십분정도를 이야기를 하고

 

저는 말했습니다 한계가 다달해서 이제 차안타겠다고 그냥 전철타고다닌다고

 

그랬더니 차탄다고 말할떄까지 못들어간다 그럽니다

 

1시간정도 또싸우다 풀었습니다

전 그상황이싫어 가식적으로 풀었죠..

 

뭐 차는 보험불러서 오천원에 때웠나봅니다

방안으로돌아와서

 

지는 뭐가좋다고 실실쪼게는지

술을또먹잡니다.. 그렇게 먹다가

 

한여아이가 저희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후배더군요 고기지베가 그사람에게 꼬리를 칩니다

 

그사람이 절부릅니다 "저장애인 같은 년이 나꼬셔대 니가어떻게좀해봐"

"왜 잘어울리는데"

 

"뭐내가 장애인 같다는소리냐 ?"

"그런건아니고 .."

 

그 여자아이는 취했는지 취한척하는건지 그사람에게 앵기고그럽니다

저는계속술 먹는척하고 저는 딴방에 숨어서잤습니다


다음날 저보고 담배를 사오라 그러면서 차키를 주더군요

안간다그랬더니 괜찬타고 갔다오라고 그랬습니다


댕겨왔죠 갑자기 그 보조석 앞에 서랍아시죠 ?

거기가 갑자기 썡뚱맞게 열리더군요

 

콘돔 두개가띡하고 들어있었습니다

"개시끼........."

아무렇지도않게 심부름을하고

그렇게 엠티도끝이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학교에서 그여자랑 남자랑 둘이 붙어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분명저한테 장애인갔다고 말해놓고선

 

뭐 그런가부다했죠

혹시나해서

 

차를또얻어타고오는길에 그사람이 슈퍼간사이에

그 보조석 서랍을 보니까

 

콘돔이 없었습니다

아 전 예상을 했죠

둘이 했구나!!

 

뭐 지네 자유니까 신경은 안썻습니다

몇일뒤가 더지나자 그둘이 사귄다는 소문이돌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도 소문이낳고요 "지혜차였데그리고게랑사귄데"

뭔소리야!!!!! 썸씽도없었다고 .....

 

뭐 둘이사귀던말던 상관없읍니다

그사람이 저한테오더니 어느날 큰일났다고 그여자아이가 자기쌩깐다고

그러더군요 왜그러냐고했더니

 

그여자애가 자기좋아한데서 자기는 그냥 후배로밖에생각안한다고했더니

쌩깐다고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둘이 사귀지 않았어 ? 이러니깐

아니랍니다 대체 누가그러냐고 그럽니다

 


그둘이쌩까기 시작하자 둘이깨졋다는 소문이나돌고 저랑다시만난다는둥

이런 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분 ...... 더럽죠 .....


내가 이렇게 까지하면서 고깟차얻어타야하나 싶고 ...

결심했습니다 안타기로 결심해서

 

문자를했씁니다

나먼처간다고

 

일주일정도 그렇게 예의상 문자를 보내왔쬬

저를학교에서 쌩까더군요

그래서 저도쌩깟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랑 다시 같이 다니더군요

한 저희과친구가 술을 먹자고하여 술을먹었습니다

 

전 그사람이 너무싫다고 말을하자 우리과에 그사람 좋아하는사람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곤 그야기도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그여자 따먹었다고 남자들한테 말하고다녔다고

 

 

뭐 쿨하게 한번할수도있는거라치고 남에일이니 패스했습니다

 


분노가치밀더군요 나한테도 그렇게 넘어갔음 날 따.......... ㅅㅂ ......

그기지배가 더웃깁니다 여자망신을 시켜도 유분수지

 

지가 그렇게 버려졌다는거 알면 다시 만나지말던가

 

이번에다시만나고 또그러고 .......... 개 .......

 

그사람은 28살입니다 나이그렇게 처먹고 학교나 계속다니고 ..

수업도 저랑 거의 똑같아서

 

마주치는데 꼴뵈기도싫고
 
정말 소름끼칩니다

그사람이 출석부를때

"네"

 

하는 목소리도 정말 찢어놓고싶습니다

 

이번 5월에 일본도 학교에서 가는거 같이가는 걸로 정해졌습니다

분명 거기서도 맨날 마주쳐야한다는소린데

 

아 정말 꾈뵈기싫습니다


재수없는 그집아들에게

너네집이 주유소한다고 그렇게 잘산다고 니가 애들한테 다말해놓고

 

넌정작 왜그렇게 조잔하게 구냐 이꽉막힌인간아

 

넌 재미삼아 기지베 그렇게 잡아먹고 버리고또필요하면 만나는게취미냐

너가 연애인누구랑 사귀였다고 ?

 


니얼굴엔 택도 없다


자꾸 이언니 심기불편하게 하지말아라

나이대로 쌩까는게 좋은데


너 자꾸그러면 피똥쌀지 알아라

 

그래 고마운건 날데려다준 니똥내나는 차가 고마웠는데
나도 이제 참다참다 더러워서


비굴하게 안지낼란다


지랄할려면 지랄해라 이 !!@# @ !  $@# #$%$&^&*&*&* 새끼야!!!!!
야의 개의 자식아 인생 고따고로 살지 말아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