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맞은걸까요?

내고향은노랑별2007.05.06
조회1,069

 

 

저는 안양에사는 22살 학생입니다.

 

좀전에 안양에서 귀가를 위해 친동생을 만나러 신한은행앞, 던킨도너츠쪽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저와함께 휴플러스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넜던 그놈인걸로 기억합니다.

 

 

"쏭메이!"

 

... 동생을 부르고 동생이 걸어오는길로 마중(?)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걷어차더군요.. -_-

 

 

왜 그랬을까요?

 

덕분에 평소 조용하게 말하는 제입에서 커다란 소리로 욕이 튀어나왔네요.. -_-

 

"*생키야. *만한 생키야!!!"

 

-_-...

 

그놈 친구에게서 사과를 받긴했지만...

 

정말 궁금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