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잡았고 예식장도 예약해놓은상태인데.......... 심이 걱정되서리...... 저희는 싸우면 용호쌍방으로 평행선이거든요 전오늘 전화로 오빠 나하고 결혼하는거 행복해? 좋아? 어때 물어봤더니 안알켜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무슨심리인지... 근데 한다는얘기가 내가 이여자를 잘선택하는건가 미련 곰탱인가 아니면 똑똑한여자일까 뭐.. 후회는 안할까 이런생각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농담인지 증말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말인지 구분이 가질않습니다. 특별히 심각하게 얘기한건 아니지만요 저 이부분에 대해 신경이 쓰이거든요? 참고 로 무뚝뚝하고 재미없고... (성실하기는함) 자기 고집이 있고.보수적인면도 있고,,.. 저또한 그런갈등과 생각이 없지는않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뭐 아직도 늦지는 않았다 그런심리도 약간 있기도 하구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구요. 좋은 조언좀 마니마니 주시면 TT.TT 저에게 큰 도움이....
말만하면...
날도 잡았고 예식장도 예약해놓은상태인데..........
심이 걱정되서리......
저희는 싸우면 용호쌍방으로 평행선이거든요
전오늘 전화로 오빠 나하고 결혼하는거 행복해? 좋아? 어때
물어봤더니 안알켜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무슨심리인지...
근데 한다는얘기가 내가 이여자를 잘선택하는건가 미련 곰탱인가 아니면 똑똑한여자일까
뭐.. 후회는 안할까 이런생각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농담인지 증말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말인지
구분이 가질않습니다.
특별히 심각하게 얘기한건 아니지만요 저 이부분에 대해 신경이 쓰이거든요?
참고 로 무뚝뚝하고 재미없고... (성실하기는함) 자기 고집이 있고.보수적인면도 있고,,..
저또한 그런갈등과 생각이 없지는않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뭐 아직도 늦지는 않았다 그런심리도 약간 있기도 하구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구요.
좋은 조언좀 마니마니 주시면 TT.TT 저에게 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