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웃고 넘길려고 했지만.. 연일 백지영에 대해서 언론에서 안티 미스코리아에 나오고.. 어쩌구... 명예회복이 어쩌구.. 당당한 여성이 어쩌구.. 해서 몇자 적어본다.. 솔직히 자기 스스로 나서서 여성의 성상품화에 앞장서던 사람이 백지영이아닌가? 입은건지 벗은 건지 한 의상을 입고나와서.. 더듬고 흔들고 민망한 춤들 춰가면서.. 인기라는것을 얻었던 사람이 백지영이라고 기억하는데 .. 이제와서.. 비디오 사건 터졌다고.. 그렇게 돌변 하는것은 먼가.. 그러면서도 여전히 섹시 어필로 나올거 같은데.. 정말 볼때마다 어의 없다.. 안티 미스코리아 주최측도 웃기기는 마찬가지이다.. 여성의 성상품화와 외모 지상주의에 반대한다면서.. 그부분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백지영을 그 공연과 맞다고 생각해서 초대했는지도 의문이다.. 비디오 사건 이후 콘서트는 성인 전용 콘서트 급으로.. 아주 극에 다란 성상품화에 대표적인 콘서트 였던 걸로 기억하다.. 백지영하면.. 벗고 다니면서 되지도 않는 섹스 어필 하는 사람 아닌가... 또한 백지영 얼굴에 본인의 얼굴이 몇군데나 있을까.. 외모지상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 얼굴을 머하러 그렇게 전면개조했는지도 의문이다.. 나두 성인 여성의 한 사람으로써.. 여성의 성 상품화나 외모 지상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백지영을 너무 추켜 세워주는것은.. 겉보기 에 별로 안좋은것 같다.. 백지영 명예회복이 어쩌구.. 그딴 말을 들을때 마다 솔직히좀 거북하다... 곧 컴백한다고 들었는데.. 어떤 이미지로 나올지.. 궁금하다.. .........백지영 보면 이 생각 밖에 안들어요.(본인생각) . . . . . 출신은 속일 수 없다. .....아래 글은 백지영 사기 사건 기사에여......... 백지영] 사기 혐의 피소 [속보, 연예오락] 2003년 02월 13일 (목) 07:44 전속계약 약속어기고 돈도 안갚아 모 기획사 대표 12일 고소장제출 가수 백지영(25)이 사기 혐의로 피소 됐다. 모 연예 기획사의 김 모 대표(34)는 백지영을 상대로 1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씨는 “백지영이 가수 전속 계약을 미끼로 돈을 꿔 간 후 갚지 않고 있다. 또 전속 계약을 하겠다는 것을 미끼로 날 이용하는 등 정신적, 물질적으로 많은 피해를 줬다”며 백지영을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 씨에 따르면 백지영과 계약 문제로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작년 2월. 당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자 했던 백지영은 김 씨에게 “당신과 가수 전속 계약을 맺을테니 지금 소속사와의 분쟁을 해결해 달라”고부탁했고, 이에 김 씨는 백지영의 소속사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됐다. 김 씨는 “백지영의 부탁에 따라 소속사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변호사 선임 비용 1000만 원, 전속 계약 선지급금 1300만 원, 음반 제작 추진비 2000만 원 등 총 4900만 원을 사용했다. 그런데 전 소속사와 문제가 해결되고 난 뒤 ‘다른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체결하겠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이어 “전속 계약을 미끼로 돈을 가져간 후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한 뒤에는 연락을 끊고 돈도 갚지 않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형사고소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백지영과의 전화 통화 내용 녹취록과 입금표 및 카드 매출 전표 사본 등을 고소장과 함께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이에 대해 백지영은 12일 오후 전화 인터뷰를 통해 “계약 문제로 얽혀있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 골치가 아팠다. 아직 형사 고소한 사실에 대해 듣지 못했다. 자세히 상황을 파악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작년 9월 상마인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 4월께 4집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스타들의 뒷다마*] 백지영에 관한..( 펌)100% 동감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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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고 넘길려고 했지만..
연일 백지영에 대해서 언론에서 안티 미스코리아에 나오고..
어쩌구... 명예회복이 어쩌구..
당당한 여성이 어쩌구.. 해서 몇자 적어본다..
솔직히 자기 스스로 나서서 여성의 성상품화에 앞장서던 사람이
백지영이아닌가?
입은건지 벗은 건지 한 의상을 입고나와서..
더듬고 흔들고 민망한 춤들 춰가면서..
인기라는것을 얻었던 사람이 백지영이라고 기억하는데 ..
이제와서.. 비디오 사건 터졌다고.. 그렇게 돌변 하는것은 먼가..
그러면서도 여전히 섹시 어필로 나올거 같은데..
정말 볼때마다 어의 없다..
안티 미스코리아 주최측도 웃기기는 마찬가지이다..
여성의 성상품화와 외모 지상주의에 반대한다면서..
그부분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백지영을 그 공연과 맞다고
생각해서 초대했는지도 의문이다..
비디오 사건 이후 콘서트는 성인 전용 콘서트 급으로..
아주 극에 다란 성상품화에 대표적인 콘서트 였던 걸로 기억하다..
백지영하면..
벗고 다니면서 되지도 않는 섹스 어필 하는 사람 아닌가...
또한 백지영 얼굴에 본인의 얼굴이 몇군데나 있을까..
외모지상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 얼굴을 머하러 그렇게
전면개조했는지도 의문이다..
나두 성인 여성의 한 사람으로써..
여성의 성 상품화나 외모 지상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백지영을 너무 추켜 세워주는것은.. 겉보기 에 별로 안좋은것 같다..
백지영 명예회복이 어쩌구..
그딴 말을 들을때 마다 솔직히좀 거북하다...
곧 컴백한다고 들었는데.. 어떤 이미지로 나올지.. 궁금하다..
.........백지영 보면 이 생각 밖에 안들어요.(본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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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은 속일 수 없다.
.....아래 글은 백지영 사기 사건 기사에여.........
백지영] 사기 혐의 피소
[속보, 연예오락] 2003년 02월 13일 (목) 07:44
전속계약 약속어기고 돈도 안갚아
모 기획사 대표 12일 고소장제출
가수 백지영(25)이 사기 혐의로 피소 됐다.
모 연예 기획사의 김 모 대표(34)는 백지영을 상대로 1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씨는 “백지영이 가수 전속 계약을 미끼로 돈을 꿔 간 후 갚지 않고 있다.
또 전속 계약을 하겠다는 것을 미끼로 날 이용하는 등 정신적, 물질적으로 많은 피해를 줬다”며 백지영을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 씨에 따르면 백지영과 계약 문제로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작년 2월.
당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자 했던 백지영은 김 씨에게 “당신과 가수 전속 계약을 맺을테니 지금 소속사와의 분쟁을 해결해 달라”고부탁했고, 이에 김 씨는 백지영의 소속사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됐다.
김 씨는 “백지영의 부탁에 따라 소속사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변호사 선임 비용 1000만 원, 전속 계약 선지급금 1300만 원, 음반 제작 추진비 2000만 원 등 총 4900만 원을 사용했다.
그런데 전 소속사와 문제가 해결되고 난 뒤 ‘다른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체결하겠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이어 “전속 계약을 미끼로 돈을 가져간 후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한 뒤에는 연락을 끊고 돈도 갚지 않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형사고소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백지영과의 전화 통화 내용 녹취록과 입금표 및 카드 매출 전표 사본 등을 고소장과 함께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이에 대해 백지영은 12일 오후 전화 인터뷰를 통해 “계약 문제로 얽혀있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 골치가 아팠다.
아직 형사 고소한 사실에 대해 듣지 못했다. 자세히 상황을 파악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작년 9월 상마인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 4월께 4집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