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넘게 사귀어왔고..3년가량 동거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너무 같이 붙어있고...해서 그런지 혼자 있고 싶고..저에 대한 마음이 마니 식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울고불고 매달려 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제가 잘한다고 노력하겠다고 매달렸지만... 냉담하더군요...저는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사는동안 그남자에게 정말 잘해줬거든요... 헤어질당시 그 남자도 저처럼 잘해준 여자 없었다며 말했습니다..헤어지기전 저희는... 이사를 갈 예정이였습니다...남자친구 아버님도 헤어지기전 1달정도 제가 모시고 살았구요... 내년에 결혼약속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그남자는 헤어지자는 통보후 이사갈집에서 생활하였고..저는 동거했던집에 살았습니다... 저는 그남자와 도저히 헤어질수가 없었습니다...이사갈집에 생활하고 있는 그 남자집에 찾아가.. 정확한 이유가 뭐냐며 물어보았고....제 사귈당시보다 살이 쪄서 보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그게 젤 큰이유라고 하더군요...며칠전까지 좋아서 난리였던 그사람이..갑자기 그말을 하는순간.. 미쳐버릴것 같았어요....저는 울며 애원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그남자는 지쳐 잠이 들고... 저는 혼자 앉아 생각하고 있던중...제가 전화를 걸어야 할곳이 있어...휴대폰을 보니 밧데리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충전기를 찾던중...남자친구 휴대폰을 발견했죠.... 궁금한 마음에 열어보았습니다...그떄!!!!!!!!!!! 전 하늘이 노래지는줄 알았습니다... 메인화면에 제 사진이 있었는데...제가 아는 동생사진과 함께 울자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저는 무너져 내렸죠...남자친구는 3년전 같은직장에서 일하다 사귀게 되었고.... 얼마전 저는 그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직장에 일을 하던중이였습니다...근대 그동생은... 남자친구랑 같이 다녔던 그 회사 알바생이였어요!!!! 그애랑 바람이 난것이였습니다..!!!! 저한테 당분간 헤어져 지내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던 사람이!!! 어떻게... 저를 깜쪽같이 속이고 바람이 난것 이였어요!!!!!!!!!!!! 저는 참을수 없었죠!!! 그 바람난동생한테 전화걸어서 헤어지라고 했습니다..순순히 헤어지겠다고 하더군요... 몇시간이 흘러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와서는 니가 원하던대로 되서 좋냐며.... 니한테 헤어질떄 돈 한푼도 줄수 없다고 하네요...이 남자 정말 나쁜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에게 제가 자기를 속였다며 제 험담을 하고 다니며... 저희 아빠에게도...동거하면서 씀씀이가 헤프고 살림을 못했다면서 오히러...아빠한테...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나쁜놈!!!! 완전 짠돌이라...생활비 제대로 준적 없으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저런말을!!! 이남자 그냥 고소해 버릴까요?? 저는 동거 하면서 생활비에 쪼달려서 혼자 아둥바둥 살았는데... 씀씀이가 헤프고!! 자기를 속이며 살았다니요!!! 이 남자 저를 이용했던거 같습니다.. 완전 계산적이고!! 독종같은 인간입니다... 정말 비굴하게도...그여자한테 제발 헤어져달라고 부탁했죠.... 하지만...그남자 돌아오지 않는답니다....그여자 책임지고 싶다네요!!! 저는 뭡니까?? 3년동안 자기만 보며 살아온 저는 뭡니까?? 버려져도 되는건가요?? 이런 천하에 나쁜놈이 있을까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어제 바람난 그여자 미니홈피에 들어가니...온갖 그남자 얘기고... 그여자 친구들이 저에 대해 글을 올려났더군요...사이코고 미친여자라고!! 그여자는 그남자가 잘해준다고..그남자만 챙겨주고 싶고... 이제 대학생인 그녀는 학교 자퇴까지 할 모양이더라구요...결혼도 빨리 하고싶다고..적혀 있더군요.... 욕을 들어야 하는 인간은 저 여자 아닌가요??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남자와 10살 차이 입니다...그여자는 이제 20살이구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 남자한테 매달리고 그여자한테 전화한거를 사이코라니요!!!! 차라리 제가 욕이라도 했음 그런소리 들어도 기분 안나쁠텐데... 저런일을 당하고도 가만 있을 여자가 어디 있습니까!! 남자집 부모님도 다 아시는 일인데..그여자랑 결혼 할수 있을까요?? 그남자...저랑 헤어지고 집에도 제대로 안들어온다고 합니다... 완전 그여자랑!!! 불이 붙은 모양이예요!!!! 이 미친년놈들을 어떡할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저희 식구...모두 억울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뻥뻥 울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저 인간을!!! 후회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제가 보란듯이 이뻐지고 좋은남자 만나는게 제가 살아가는게 옳은 방법 일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3년...동거..배신...증오...괴로워요...
저는 3년 넘게 사귀어왔고..3년가량 동거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너무 같이 붙어있고...해서 그런지 혼자 있고 싶고..저에 대한 마음이 마니 식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울고불고 매달려 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제가 잘한다고 노력하겠다고 매달렸지만...
냉담하더군요...저는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사는동안 그남자에게 정말 잘해줬거든요...
헤어질당시 그 남자도 저처럼 잘해준 여자 없었다며 말했습니다..헤어지기전 저희는...
이사를 갈 예정이였습니다...남자친구 아버님도 헤어지기전 1달정도 제가 모시고 살았구요...
내년에 결혼약속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그남자는 헤어지자는 통보후 이사갈집에서 생활하였고..저는 동거했던집에 살았습니다...
저는 그남자와 도저히 헤어질수가 없었습니다...이사갈집에 생활하고 있는 그 남자집에 찾아가..
정확한 이유가 뭐냐며 물어보았고....제 사귈당시보다 살이 쪄서 보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그게 젤 큰이유라고 하더군요...며칠전까지 좋아서 난리였던 그사람이..갑자기 그말을 하는순간..
미쳐버릴것 같았어요....저는 울며 애원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그남자는 지쳐 잠이 들고...
저는 혼자 앉아 생각하고 있던중...제가 전화를 걸어야 할곳이 있어...휴대폰을 보니 밧데리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충전기를 찾던중...남자친구 휴대폰을 발견했죠....
궁금한 마음에 열어보았습니다...그떄!!!!!!!!!!! 전 하늘이 노래지는줄 알았습니다...
메인화면에 제 사진이 있었는데...제가 아는 동생사진과 함께 울자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저는 무너져 내렸죠...남자친구는 3년전 같은직장에서 일하다 사귀게 되었고....
얼마전 저는 그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직장에 일을 하던중이였습니다...근대 그동생은...
남자친구랑 같이 다녔던 그 회사 알바생이였어요!!!! 그애랑 바람이 난것이였습니다..!!!!
저한테 당분간 헤어져 지내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던 사람이!!! 어떻게...
저를 깜쪽같이 속이고 바람이 난것 이였어요!!!!!!!!!!!! 저는 참을수 없었죠!!!
그 바람난동생한테 전화걸어서 헤어지라고 했습니다..순순히 헤어지겠다고 하더군요...
몇시간이 흘러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와서는 니가 원하던대로 되서 좋냐며....
니한테 헤어질떄 돈 한푼도 줄수 없다고 하네요...이 남자 정말 나쁜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에게 제가 자기를 속였다며 제 험담을 하고 다니며...
저희 아빠에게도...동거하면서 씀씀이가 헤프고 살림을 못했다면서 오히러...아빠한테...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나쁜놈!!!! 완전 짠돌이라...생활비 제대로 준적 없으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저런말을!!! 이남자 그냥 고소해 버릴까요??
저는 동거 하면서 생활비에 쪼달려서 혼자 아둥바둥 살았는데...
씀씀이가 헤프고!! 자기를 속이며 살았다니요!!! 이 남자 저를 이용했던거 같습니다..
완전 계산적이고!! 독종같은 인간입니다...
정말 비굴하게도...그여자한테 제발 헤어져달라고 부탁했죠....
하지만...그남자 돌아오지 않는답니다....그여자 책임지고 싶다네요!!!
저는 뭡니까?? 3년동안 자기만 보며 살아온 저는 뭡니까?? 버려져도 되는건가요??
이런 천하에 나쁜놈이 있을까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어제 바람난 그여자 미니홈피에 들어가니...온갖 그남자 얘기고...
그여자 친구들이 저에 대해 글을 올려났더군요...사이코고 미친여자라고!!
그여자는 그남자가 잘해준다고..그남자만 챙겨주고 싶고...
이제 대학생인 그녀는 학교 자퇴까지 할 모양이더라구요...결혼도 빨리 하고싶다고..적혀 있더군요....
욕을 들어야 하는 인간은 저 여자 아닌가요??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남자와 10살 차이 입니다...그여자는 이제 20살이구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 남자한테 매달리고 그여자한테 전화한거를 사이코라니요!!!!
차라리 제가 욕이라도 했음 그런소리 들어도 기분 안나쁠텐데...
저런일을 당하고도 가만 있을 여자가 어디 있습니까!!
남자집 부모님도 다 아시는 일인데..그여자랑 결혼 할수 있을까요??
그남자...저랑 헤어지고 집에도 제대로 안들어온다고 합니다...
완전 그여자랑!!! 불이 붙은 모양이예요!!!! 이 미친년놈들을 어떡할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저희 식구...모두 억울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뻥뻥 울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저 인간을!!! 후회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제가 보란듯이 이뻐지고 좋은남자 만나는게 제가 살아가는게 옳은 방법 일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