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만난지 3년이 되갑니다... 작년 11월에 헤어졌댜가 올해 1월말 날안만나고는 못살거같다고 하길래 다시 만나는 사이가 됐죠...헤어진 이유는 여러가지많지만 결정적인 한타는 저때문이었고요... 암튼 나도 많이 사랑했었고...남친도 쉽게 잊지못하는고같아서 시작을하긴했는데 토요일밤 결정적으로 확열받게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얘기인 즉 사업상 여자작가들하고 친하게 (거의가 학교후배들) 지내는 편인데 나와 헤어지고 잠시만났던여자애가 있엇습니다....물론 같이 일하던 사이엿는데 그애는 남친두 있는데 암튼 모 일방적으로 그랬겠습니까? 남친두 장단을 맞춰줬으니까 두리 호감표시하고 술먹구 그랬겠 지요...어차피 나랑 헤어질때 생긴일이니까 이거가지고 열받을필요는 읍고... 남친이 그뇬(원래 말버릇이 이러니 이해바람) 한테 남친이랑 헤어질수있냐고...그뇬이 그럴순없다고 하여 시작하지도 않았답니다... 아 참고루 남친 성격-고짓말은 지가 귀찮아서 안하고 다른사람들에비해 많이 솔직함 안해도 될말루 사람열받게하는적도 많고 이여자애얘기두 지가먼저 시작함 물론 제가 헤어진동안 만난여자불아봐-루시작한거긴함 근데 문제는 남친은 구래두 우유부단하고는 거리가 멀고 결단력이 있는편에 속하는데 그뇬이 술먹구 전화를 한답니다....문자와 멜두요... 내가 닥달하지않았는데 지가먼저 문자와 멜와두 씹고 전화통화도 않겠다고 해서 자기믿으라고 하길래 괜한의심은 나만골치아파 일체 신경안썼지요... 근데 간만의 데이트루 토요일날 같이 있는데 전화가 울리는데 제가아는 친구 이름을 대며 그친구 전화라고 하더군요... 참 평소에 거짓말안한다고 믿었는데 여기서 제가 구라라는걸 눈치 챈건 전화받는 행동자체가 웬지 부자연스러우며 눈빛이 두려움에 떨고있는듯한(약간 오버) 암튼 받는데 요새 핸폰 을마나 좋습니까? 옆에서두 다들립니다... 여자목소리였죠...술을 먹구 있었기에 원샷한번해주고... 기가막힌듯한 황당한 웃음으로 마무리~ 전화를 끊고 내가 '누구야 xx맞지?' 제앞에서 전화가 온건 첨이었기에 이성을 찾기보단 감정이 앞서서... 믿었는데 ... 이말을 남기고 가방싸서 집으로 갈려고 일어서는데 잡더니 말은 듣고가래욤... 그래서 통화도 안하고 문자 멜 다 씹기루해놓고 무슨 변명이 필요하냐고 했죠... 남친 전화온걸 어쩌냐고 받지않으면 더 의심해서 물어볼테고 ... 나 통화두 안할거라면서 전화통화 왜하냐고....전화 자주오냐고....뻔히 들통날껄 구짓말하고 받냐고 암튼 전 남녀간계를 하나가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연락하고 이런거 웬만하면 있을수없다고 봅니다// 기미가 보였거나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암튼 이런생각이죠... 그뇬만 미친년이라고는 절대 생각안합니다...만약에 진짜 미친뇬이라서 일방적으로 연락하는거라면 모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이경우에라도 남친이 나에게 한말과 행동을 책임지기위해선 딱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전 자리에 앉지않고 지금 당장 전화해서 전화도하지말라고(남친새끼 한 말이 사실이라면) 했고...이눔의 새끼(또 양해구합니다 쓰다보니 열받네욤)전화하더니 ' 야 너 술먹구 전화하지마라...너 아니고도 나 골치아픈일 많다....그리고 접떄 말했던 내가 좋아했다 던 여자애 나 걔 다시 만나고 좋아한다...' 옆에서 모라모라 씨부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뇬이 남친했던말을 음미하듯 다시 반복하더군요... 암튼 전화는 그렇게 끝이 났고 전 양에 안차서 그게 모냐고...그게 확실한고냐고 소리질렀고...이젠 공격적 눈빛을 보이며....너두 나 요새 힘든거알지않냐고 학교후배고 여기저기 일과 관련된사람들인데 여자한테나 정신팔린걸루 비춰지면 어떻하냐고... 그래두 너위해서 이렇게 했음 충분하지않냐고 하는데... 원래 헤어졌다 다시만나는거 진짜 안좋은일 많거든요...그러니 더 신경쓰이고 암튼 그냥 헤어질껄 아니 늦지않았으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정리하자~ 이런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헤어진몇달 슬프지만 가슴아파하면서 지냈던때가 났지...전 정말 이런일루 신경쓰는게 싫거든요... 물론 그눔의새끼도 나도 서루 많이 좋아하고는 있지요.. 넘 편안하고 정이라고하기엔 설레임도있고...암튼 좋긴좋아요... 특유의 정곡을 찌르는 답변좀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넘어가야할지 도통 헷갈립니~~~~~
'그분' 보시요...(물론 다른님들도)
남친이랑 만난지 3년이 되갑니다...
작년 11월에 헤어졌댜가 올해 1월말 날안만나고는 못살거같다고 하길래 다시 만나는 사이가
됐죠...헤어진 이유는 여러가지많지만 결정적인 한타는 저때문이었고요...
암튼 나도 많이 사랑했었고...남친도 쉽게 잊지못하는고같아서 시작을하긴했는데
토요일밤 결정적으로 확열받게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얘기인 즉 사업상 여자작가들하고 친하게 (거의가 학교후배들) 지내는 편인데
나와 헤어지고 잠시만났던여자애가 있엇습니다....물론 같이 일하던 사이엿는데 그애는 남친두 있는데
암튼 모 일방적으로 그랬겠습니까? 남친두 장단을 맞춰줬으니까 두리 호감표시하고 술먹구 그랬겠
지요...어차피 나랑 헤어질때 생긴일이니까 이거가지고 열받을필요는 읍고...
남친이 그뇬(원래 말버릇이 이러니 이해바람) 한테 남친이랑 헤어질수있냐고...그뇬이 그럴순없다고
하여 시작하지도 않았답니다...
아 참고루 남친 성격-고짓말은 지가 귀찮아서 안하고 다른사람들에비해 많이 솔직함
안해도 될말루 사람열받게하는적도 많고 이여자애얘기두 지가먼저 시작함
물론 제가 헤어진동안 만난여자불아봐-루시작한거긴함
근데 문제는 남친은 구래두 우유부단하고는 거리가 멀고 결단력이 있는편에 속하는데
그뇬이 술먹구 전화를 한답니다....문자와 멜두요...
내가 닥달하지않았는데 지가먼저 문자와 멜와두 씹고 전화통화도 않겠다고 해서 자기믿으라고
하길래 괜한의심은 나만골치아파 일체 신경안썼지요...
근데 간만의 데이트루 토요일날 같이 있는데 전화가 울리는데 제가아는 친구 이름을 대며
그친구 전화라고 하더군요... 참 평소에 거짓말안한다고 믿었는데 여기서 제가 구라라는걸 눈치
챈건 전화받는 행동자체가 웬지 부자연스러우며 눈빛이 두려움에 떨고있는듯한(약간 오버)
암튼 받는데 요새 핸폰 을마나 좋습니까? 옆에서두 다들립니다...
여자목소리였죠...술을 먹구 있었기에 원샷한번해주고...
기가막힌듯한 황당한 웃음으로 마무리~
전화를 끊고 내가 '누구야 xx맞지?'
제앞에서 전화가 온건 첨이었기에 이성을 찾기보단 감정이 앞서서...
믿었는데 ... 이말을 남기고 가방싸서 집으로 갈려고 일어서는데 잡더니 말은 듣고가래욤...
그래서 통화도 안하고 문자 멜 다 씹기루해놓고 무슨 변명이 필요하냐고 했죠...
남친 전화온걸 어쩌냐고 받지않으면 더 의심해서 물어볼테고 ...
나 통화두 안할거라면서 전화통화 왜하냐고....전화 자주오냐고....뻔히 들통날껄 구짓말하고 받냐고
암튼 전 남녀간계를 하나가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연락하고 이런거 웬만하면 있을수없다고 봅니다//
기미가 보였거나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암튼 이런생각이죠...
그뇬만 미친년이라고는 절대 생각안합니다...만약에 진짜 미친뇬이라서 일방적으로 연락하는거라면
모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이경우에라도 남친이 나에게 한말과 행동을 책임지기위해선 딱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전 자리에 앉지않고 지금 당장 전화해서 전화도하지말라고(남친새끼 한
말이 사실이라면) 했고...이눔의 새끼(또 양해구합니다 쓰다보니 열받네욤)전화하더니
' 야 너 술먹구 전화하지마라...너 아니고도 나 골치아픈일 많다....그리고 접떄 말했던 내가 좋아했다
던 여자애 나 걔 다시 만나고 좋아한다...'
옆에서 모라모라 씨부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뇬이 남친했던말을 음미하듯 다시 반복하더군요...
암튼 전화는 그렇게 끝이 났고 전 양에 안차서 그게 모냐고...그게 확실한고냐고
소리질렀고...이젠 공격적 눈빛을 보이며....너두 나 요새 힘든거알지않냐고 학교후배고 여기저기
일과 관련된사람들인데 여자한테나 정신팔린걸루 비춰지면 어떻하냐고...
그래두 너위해서 이렇게 했음 충분하지않냐고 하는데...
원래 헤어졌다 다시만나는거 진짜 안좋은일 많거든요...그러니 더 신경쓰이고 암튼 그냥 헤어질껄
아니 늦지않았으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정리하자~ 이런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헤어진몇달 슬프지만 가슴아파하면서 지냈던때가 났지...전 정말 이런일루 신경쓰는게 싫거든요...
물론 그눔의새끼도 나도 서루 많이 좋아하고는 있지요..
넘 편안하고 정이라고하기엔 설레임도있고...암튼 좋긴좋아요...
특유의 정곡을 찌르는 답변좀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넘어가야할지 도통 헷갈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