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본 어떤 증산도 신자는 어릴적 교회를 다녔는데, 교회에서 상처를 받았고 그 결과 기독교에 대해 분노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아마도 그러한 경험이 증산도에 가게되는 한 원인이 되었을것이다.
이처럼 기독교에 대한 나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기독교를 공격하는 집단에 가입하는 것을 좋은 기회로 여긴다고 추측한다. 본인이 오랫동안 이문제들에 대해 연구한 바로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종교인들이 기독교를 공격하며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는 일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한 노력들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더 큰 반감을 갖게 되었고, 타종교로의 이탈이 가속화 되었을 것이다.
네이트 판에 올라오는 조직적인 안티활동을 보면 전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들이 매우 열정적이며(마치 종교인처럼), 기독교에 대해 큰 반감을 갖고 있으며, 올리는 글을 보면(반대를 위한 반대) 아마도 종교를 갖고 있을거라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그들은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을 하고 합리화 하며, 자신들의 어떤 정의구현을 위해 이러한 일들을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목적을 갖고 있음을 숨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 기독교에 대해 감정 없는 사람들도 기독교에 대해 반감을 갖게 되고 , 그만큼 다른 종교들은 세력이 확장되는 결과를 불러오게 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은 이러한 일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기독인들의 조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독인들은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말고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다면 위로해야 할것이다. 또한, 교회에 다니다가 실망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교회에는 기독인만 있는게 아니라 놀러가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러한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입을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교회의 감독(일반적으로 목사)는 기독인도 있지만 기독인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감독이 기독인이 아니라면 그곳을 나와야 한다. 교회가 성경과 다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면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고 그게 안된다면 다른 교회를 찾아봐야 한다. 교회에 실망해서 교회를 안나가겠다고 한다면 그것또한 성경적인 행동이 아니다.
기독인(크리스찬) 이란 단지 교회에 발을 들여놓았다거나 목사라는 호칭을 가졌다고 해서 기독인인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알고 믿은 사람이 기독인인 것이다.
단지 지식을 아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믿었다' 라는 것은 다시태어난 것이고,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전환된 것이고, 죄인임을 깨닫고 죄문제 해결을 위해 오직 예수님만이 필요함을 깨닫고, 예수님께 자신의 인생을 맡긴 사람을 말한다.
이것은 방향이 전환되어지고 있다거나, 죄인임을 깨닫고 있다거나.. 이러한 진행형이 아니라, 당장 지금 이순간 믿고 다시 태어나서 믿은 사람으로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오늘이 구원의 날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잘해서 죽을때 구원받는것이 아니라 오늘 믿고 즉시 구원받는 것이다.
성경대로 믿고 구원받았으면 성경대로 행동해야 한다.
그것은 성경적인 교회모델을 회복하는 것이고 그것은 교회위에 교회없고 교회아래 교회없고, 교회안에서 계급이 없고 직분이 있는 이러한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비성경적인 유아세례와 성경에 없는 것들을 하지 말아야 하며, 성경에 있는 것들만 잘해도 된다.
해야 할것도 다 못하면서 안해도 되는 것을 하는가?
또한 안해도 되는 것일뿐만 아니라 해서는 안되는 일또한 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 큰 문제다.
분노..
사람들은 자신들이 듣고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한다.
다른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면 배로 갚아 주고 싶어한다.
내가 만나본 어떤 증산도 신자는 어릴적 교회를 다녔는데, 교회에서 상처를 받았고 그 결과 기독교에 대해 분노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아마도 그러한 경험이 증산도에 가게되는 한 원인이 되었을것이다.
이처럼 기독교에 대한 나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기독교를 공격하는 집단에 가입하는 것을 좋은 기회로 여긴다고 추측한다. 본인이 오랫동안 이문제들에 대해 연구한 바로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종교인들이 기독교를 공격하며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는 일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한 노력들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더 큰 반감을 갖게 되었고, 타종교로의 이탈이 가속화 되었을 것이다.
네이트 판에 올라오는 조직적인 안티활동을 보면 전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들이 매우 열정적이며(마치 종교인처럼), 기독교에 대해 큰 반감을 갖고 있으며, 올리는 글을 보면(반대를 위한 반대) 아마도 종교를 갖고 있을거라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그들은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을 하고 합리화 하며, 자신들의 어떤 정의구현을 위해 이러한 일들을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목적을 갖고 있음을 숨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 기독교에 대해 감정 없는 사람들도 기독교에 대해 반감을 갖게 되고 , 그만큼 다른 종교들은 세력이 확장되는 결과를 불러오게 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본인은 이러한 일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기독인들의 조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독인들은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말고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다면 위로해야 할것이다. 또한, 교회에 다니다가 실망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교회에는 기독인만 있는게 아니라 놀러가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러한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입을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교회의 감독(일반적으로 목사)는 기독인도 있지만 기독인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감독이 기독인이 아니라면 그곳을 나와야 한다. 교회가 성경과 다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면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고 그게 안된다면 다른 교회를 찾아봐야 한다. 교회에 실망해서 교회를 안나가겠다고 한다면 그것또한 성경적인 행동이 아니다.
기독인(크리스찬) 이란 단지 교회에 발을 들여놓았다거나 목사라는 호칭을 가졌다고 해서 기독인인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알고 믿은 사람이 기독인인 것이다.
단지 지식을 아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믿었다' 라는 것은 다시태어난 것이고,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전환된 것이고, 죄인임을 깨닫고 죄문제 해결을 위해 오직 예수님만이 필요함을 깨닫고, 예수님께 자신의 인생을 맡긴 사람을 말한다.
이것은 방향이 전환되어지고 있다거나, 죄인임을 깨닫고 있다거나.. 이러한 진행형이 아니라, 당장 지금 이순간 믿고 다시 태어나서 믿은 사람으로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오늘이 구원의 날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잘해서 죽을때 구원받는것이 아니라 오늘 믿고 즉시 구원받는 것이다.
성경대로 믿고 구원받았으면 성경대로 행동해야 한다.
그것은 성경적인 교회모델을 회복하는 것이고 그것은 교회위에 교회없고 교회아래 교회없고, 교회안에서 계급이 없고 직분이 있는 이러한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비성경적인 유아세례와 성경에 없는 것들을 하지 말아야 하며, 성경에 있는 것들만 잘해도 된다.
해야 할것도 다 못하면서 안해도 되는 것을 하는가?
또한 안해도 되는 것일뿐만 아니라 해서는 안되는 일또한 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 큰 문제다.
기독인들의 조직적인 대응, 그리고 성경적인 모습의 회복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