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2007.05.06
조회375

오늘 너의 미소를 보았다.. 

살짝 지은 미소가 얼마나 이쁜지 넌 아냐~?

미소

 

내가 그 미소에 반했다면...

처음부터 그랬어.. 너의 그 미소를 보면..

가슴이 설레이가 정신이 멍헤지는것이~

 

헤어지기 전 에버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봐~

거기에 네가 웃고 있었거든..

 

너랑 떨어져 있는 내내 난 그 사진을 보았다

그리고.. 널 그리워하며 혼자 속알이를 했어...

오늘 그 미소를 보았다...

 

큰 걱정이 있다... 널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좋아 뽀뽀라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ㅎ

바보같지~  벌써 7개월도 넘었는데..

이러다 장가가서도 키스도 못할까봐~ ㅎㅎ

 

웃어주라~  지금처럼~!!

너의 웃음은 나에겐 첫 마디 말보다 더 큰 힘이 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